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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가슴은 크기에 비례한다?! [미드의 재구성]

디에이성형외과의원 · 디에이성형외과 D.A Plastic Surgery Korea · 2019년 7월 11일

다이어트 후 체중은 줄었지만 미드 라인이 흐트러져 고민이라는 사연이 이어졌습니다. 속옷 착용과 마사지가 가슴 모양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질문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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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질문으로 더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육안으로 봤을 때 흔히 “달라 보인다”라고 하잖아요. 보정이나 이런 거 없이, 육안으로 이미 얼마나 보여야 달라 보인다고 해서 시술을 받아야 하느냐, 이런 질문을 좀 들어보고 싶은데요.

그건 아주 주관적이죠. 본인이 얼마나 신경 쓰이는지가 제일 중요하고요. 수술을 해서라도 그 비대칭을 개선하고 싶으면, 좀 있으면 정말 병원에 가서 진찰을 한번 받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건, 비대칭 때문에 수술을 받는다기보다 가슴을 예쁘게 만들면서 그걸 좀 더 맞추겠다, 이런 의미가 더 합리적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가슴 성형을 해도 크게 하는 분들도 있고, 예쁜 가슴을 가지려고 하는 분들도 있죠. 우리가 보통 가슴에 기대하는 건 풍만한 볼륨감, 곡선미 이런 거기 때문에 큰 것과 예쁜 것은 사실 어느 정도는 같은 말이긴 한데요. 너무 크다고 반드시 예쁜 것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저도 제가 생각하는 가슴의 미적인 기준은 한 풀 B컵 이상이면 충분히 풍만하고 예쁜 것 같거든요.

그걸 우리가 이제 두 분께도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풀 C컵 정도의 권하는 가슴을 크게 만들자는 아니에요. 지금 현재 가진 상태에서 약간은 처졌다고 하셨잖아요. 그걸 꽉 채워 주려면 처진 만큼 채워줘야 우리가 다시 팽팽해지는 거죠. 그런 목적을 위해서 풀 C컵 정도의 풍만한 사이즈를 원하는 거예요. 너무 크게 원하면 나중에 축소수술을 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네, 그렇죠. 확대랑 축소는 전반되잖아요. 축소수술은 더 어렵죠. 축소는 조금 더 신중히 선택하셔야 해요. 형상을 바꾸는 거거든요. 제가 예전에 그런 얘기 만들어 두었어요. 축소 수술은… 아, 물을 줍니다. 다음으로 가보겠습니다.

다음 사연은 세 번째 사연입니다. 제목은 “있다, 없으니까”라는 주제로, 우리 소개해 주세요.

저는 그 한창일 때는… 그런데 뭐, 제 앞에서 뚜렷한 줄게요. 없이, 사용 없이 있는 걸 평소에… 어, 되어 있으니까 한번 들어가도 될까요? 아, 좀 더 한 것 같아요. 아예 무시해질까 봐요.

저는 4주 전부터 체중이 많이 줄었습니다. 거울에 보이는 제 모습이 만족스럽지 못해서 시작한 다이어트였고, 다이어트에 가장 좋은 건 역시 운동이라서 정말 열심히 운동했어요. 원래 윗몸일으키기도 열심히 하면서 같이 했어요. 이렇게 운동을 하다 보니 생각보다 제가 봐도 너무 예쁜 몸매가 되더라고요. 옷도 잘 맞고 거울만 봐도 웃음이 절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미드 라인이 조금씩 흐트러지기 시작하더라고요. 몸매가 변하면서 라인이 바뀌는 건가, 아니면 내가 운동을 잘못해서 그런가 하는 궁금증과 고민이 하나둘씩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거짓말 같다구요? 저의 C컵이었는데, 어떤 미드는 A컵으로 작아지고 윗미드는 푹 쳐지고, 바람에 찬 바람에 잘 있던 브래지어도 안 입게 되고, I라인 자체가 무너져서 뭐라고 해도 모아지지도 않고… 운동을 열심히 하고 다이어트를 한 것뿐인데 이런 경우도 있나요? 사라진 Y, S, M 라인을 찾을 수가 있을까요? 라는 사연이었죠.

아, 나를 한 번 받으면서 예쁜 님들처럼 믿게, 업어 않을 주인공이 바뀌어서 낳아주신 도원리 포차와의 사연들이 이렇게 모였고요. 아, 네. 정말 얘기를 잘했습니다. 아까 말씀해 주셨던 고민이었는데요. 실제로 C컵이었던 분이 살이 빠지기 전에는 남부럽지 않은 가슴이었다고 말씀하셨고, 그때 그때 가만히 나왔을 때… 키가 162, 몸무게 72 이런 식으로 보라며 넋이 빠질 정도로 딱이 아닌가라는 추적도 하다가, 근데 이제 살이 없으니까요.

셋째로 저도 10개월을 빼면 사람이 아픈 것 같고, 몸매가 예전 같지 않더라고요. 현기증이 나고, 진짜 살이 쳐져서 모두가 중간사 쌓아 올린 통풍 가야 할 것 같은데, 이런 경우에는 봉긋한 가슴을 어떻게 하십니까? 머리말을… 그 있습니까? 좋구요. 얼굴 팩 하나 이런 경우는 들어가죠. 이거 따와 가한다는 것은 못 들어가 봐도 그런 것도 있나요? 봉긋하게 탱탱하게 할 수 있는 가슴이 있냐는 거죠.

일단은 속옷을 그렇게 하는 게 조금 어려운 얘기인데요. 속옷을 안 하는 게 오히려 좋지 않다는 얘기까지 있어요. 가슴 근육이 가슴을 잡아 주는 데에 조금씩 튼튼해져서, 옷을 너무 무리하게 착용하면 오히려 좀 더 빨리 처진다, 이런 생각도 되지요.

아, 근데 저는 또 하나 궁금한 게 있는데요. 이런 말이 있습니다. 남자친구가 마사지를 해주면 일시적 효과로 점점 조금 커진다라는 말이 있는데, 또 마사지잖아요. 일리 있는 말인가요?

혈액순환이 좋아지니까 틀린 얘기는 아닐 것 같아요. 그러면 자꾸 만져주면 제일 좋으니까 점점 커질 거예요. 많이 봐서 점점 커질 수 있는 건 아무래도 일시적 효과겠죠. 실제로 유명하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