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양악수술! 돌출입인데..발치는 필수일까? [디상일 Ep.11-1]

디에이성형외과의원 · 디에이성형외과 D.A Plastic Surgery Korea · 2019년 4월 9일

돌출입이라고 해서 무조건 수술을 하는 것은 아니며, 입이 나와 보이는 원인에 따라 교정 치료나 다른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돌출입 수술은 보통 발치와 함께 진행되는 경우가 많지만, 경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디에이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얼굴에 있어서 컴플렉스, 어떤 것들이 있어요?

우리 얼굴은 상대적인 것이기 때문에 입이 나와 있는 사람들이 무턱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고, 진짜로 턱이 긴 사람들이 입이 좀 나아 보이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돌출입 수술을 할지 말지를 결정할 때는 아래쪽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이쪽을 보는 거거든요. 아래턱이라는 것은 뒤로 들어가 있으면 상대적으로 여기가 나와 있는 거고, 이게 나와 있으면 상대적으로 여기가 들어가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걸 빼도 되고 이걸 넣어도 상관은 없어요.

우리가 수술의 여부를 결정할 때는 이 아래를 기준으로 해야만 하는 기준이 있거든요. 위의 이게 나와 있는 것 같으면 아무래도 수술이나 치아교정 같은 것들을 한번 고려해 볼 수 있는 거죠. 실제로 본인은 이렇게 나와 있잖아요. 그러니까 수술을 고려할 만한 거죠.

근데 이게 그래서 좋아지는 경우인지가 중요한 것이니까, 무조건 이렇게 나왔다고 수술을 반드시 하진 않아요. 입이 나왔어도 이게 진짜로 입이 나온 건지, 아까 말한 것처럼 입술이 나왔을 수도 있고, 아니면 코가 낮다든지 턱이 뒤에 있는 걸 수도 있고, 돌출입이어도 잇몸이 나왔을 수도 있고, 치아가 빠져 들어졌을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상황들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입이 나왔다고 해서 돌출입 수술을 하는 건 아니에요.

입이 빠져 들어간 경우는 교정 치료만으로도 좋아지는 경우들이 있고요. 그다음에 아니면 코를 높인다든지 턱끝을 내서 좋아지는 경우도 있고요. 그다음에 이건 돌출입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고, 실제로 돌출입 말고 양악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입이 나왔다고 반드시 돌출입 수술을 하는 건 아니에요.

실제로 양악수술의 정식 명칭은 투 조서저리, 그러니까 위턱과 아래턱을 같이 움직인다는 개념이고요. 돌출입도 당연히 위턱 아래턱을 같이 움직이기 때문에 같은 수술 아니냐고 했지만, 실제로 돌출입 수술의 정식 명칭은 전방분절절골술이에요. 앞부분만 수술하는 거예요. 아까 실제로는 돌출입도 위턱 아래턱을 같이 수술하긴 하지만 양악수술은 아니고, 이 앞부분만 수술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양악수술보다는 조금 부담이 적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기능상으로 문제되는 경우가 별로 없기 때문에 이 경우는 순수한 미용수술에 들어가죠.

즉, 아까도 얘기했지만 전방분절절골술이기 때문에 앞쪽 부분을 짧게 수술하는 것을 그냥 돌출입 수술이라고도 할 수 있어요. 이때 치아를 뽑고 하는 것 자체가 사실 그게 돌출입 수술이 아니다를 결정하는 건 아니지만, 우리가 수술을 결정하게 될 때는 튀어나온 걸 넣고자 하기 때문에, 튀어나온 걸 넣으려면 아무래도 위쪽에 공간이 있어야 들어갈 거 아니에요. 그 공간을 발치해서 만드는 거죠. 그러니까 대개는 발치가 같이 한꺼번에 이루어지는 거죠.

사실 아까도 얘기했지만 이 수술은 미용수술이기 때문에 꼭이라는 것은 없어요. 그런데 우리가 돌출입 수술의 원리가 치아를 발치하고 그 공간만큼 뼈를 잘라서 밀어 넣는 건데, 이게 당장 들어가 있어도 이 치아 치열 자체가 울퉁불퉁할 수도 있고 높낮이가 안 맞을 수도 있잖아요. 그런 것들은 치아교정 치료를 해서 맞춰야죠.

사실 얼굴이 예쁘려면 당연히 입이 좀 나오면 안 예쁘게 보이잖아요. 웃었을 때 치아도 가지런해야 될 거잖아요. 그래서 미용 목적이기 때문에 그러한 경우 수술 후에 치아교정 치료를 같이 병행하죠. 뭐 안 해도 되는 경우도 있어요. 치열이 너무 고르고 실제로 입을 넣는데 남는 공간이 별로 없어. 그런 경우는 안 해도 되지만 그런 경우가 아주 흔치 않죠.

이 돌출입 수술은 앞부분에 많이 수술을 하기 때문에 실제로 피가 많이 나지도 않고 수술시간이 길지도 않아요. 그리고 당연히 수술한 부위가 붓는 거기 때문에, 여기만 붓기 때문에 아무래도 양악수술이라든지 이런 다른 사각턱수술, 광대수술 이런 거에 비해서 붓기가 더 적어요.

그렇기 때문에 대개는 사후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발치가 꼭 필요한 것도 아니고 수술하고 붓기가 그렇게 심하지도 않아요. 그렇지만 보통 수술하고 일상생활 회복하려면 일주일 정도는 회복 기간을 갖는 것이 좋죠.

그 사람은 한다든지, 필요한 사람이 너무 과하게 하면 모양이 어색해지는 거잖아요. 당연히 돌출입 수술도 불필요한 사람이 한다든지, 필요한 사람이라도 너무 하겠다고 하면 더 커질 가능성이 높겠죠. 상담을 만나면 돌출입이지만 증상이 여러 개가 있는 경우가 있고, 진단에 따라 선택의 시도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어요.

양악수술! 돌출입인데..발치는 필수일까? [디상일 Ep.11-1] | 디에이성형외과 D.A Plastic Surgery Korea 유튜브 아카이브 | Med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