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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광고 절대 아님! 인생 첫 성형수술 리얼 브이로그 2편 (ft. 졸린눈)

아이호성형외과 · 아이호채널 · 2026년 5월 12일

수술 후 눈이 너무 편하게 떠져서 이마를 아예 안 쓰게 됐고, 주변에서도 정말 잘됐다는 반응만 들었다고 합니다. 아직 붓기와 붉은기는 남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더 자연스러워질 거라고 기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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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제일 중요한 거는 내 돈 내산을 하신 거죠.

아, 당연하죠. 전부 눈매 교정, 그다음에 앞트임, 비트임이요.

그렇지만 과하고 어색하게 그렇게 안 해요. 자연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으로요. 여기 이제 이마, 눈썹이랑 이마 쓰는 게 너무 하고 나면 편안하게 잘 뜰 거니까.

안녕하세요. 많이 기다리셨죠?

아유, 무슨 소리야? 감사합니다. 소독 먼저 해 드리고 실밥 뽑을 거예요.

네.

소독 끝나셨고, 이제 실밥 뺄 거예요. 눈에 힘을 최대한 빼 주셔야 되고 조금 따끔따끔하실 수 있는데, 많이 힘드시면 갑자기 움직이시면 위험하니까 미리 말씀해 주세요.

그래도 그냥 너무 잘 해 주셔 가지고.

아, 선생님 계셨어요? 아, 선생님 옆에 계셨죠, 선생님?

네, 맞아요.

아, 선생님이 이렇게 눌러 주시는데 그게 진짜 많이 도움됐어요.

아, 수술할 때가.

네. 그러면 긴장이 딱 내려가더라고요.

저도 모르게 제가 긴장하고 있는지 사실 잘 못 느꼈는데, 긴장을 하니까 몸이 이렇게 올라가더라고요.

맞아요. 잔뜩 들어가서 이렇게 올라가시잖아.

몰랐어요. 근데 이렇게 눌러 주시니까 아, 나 이거 뭘 이리 만드지? 딱 좋았어요. 진짜 도움 많이 받았어요. 감사해요.

내일은 물로만 씻으세요. 내일은 물로만 씻고, 그 다음 날부터 폼클렌징 사용이 가능한데, 폼클렌징 사용이 가능하다고 해서 우리가 기존처럼 세게 씻을 순 없어요. 근데 무서워서 안 씻으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럴 필요는 없어요. 물은 닿아도 되고, 왜냐면 이제는 청결 유지를 해야 되니까 먼지랑 피지가 쌓이기 때문에 씻으셔도 되기는 해요. 세게만 문지르지 말고 주의사항 안내를 좀 해 드릴 거예요.

감사합니다.

그래요. 우리 저기 뭐야, 언제 또.

3일 뒤에 실밥 제거하실 때, 이제 뽑았던 흉터 실 제거하시는 날인데 결과는 너무 만족스럽고 너무 좋아요. 그래서 어제 이제 수술하고 처음으로 친구들 만났거든요. 근데 다들 너무 잘됐다고 해 주는 거예요. 근데 이제 아직 이렇게 멍이랑 이렇게 남아 있는데도 잘 된 게 눈에 보인대요.

마음이 좋았죠. 거울 볼 때도 너무 만족스러워요. 일단 눈 뜨는 거 편한 거는 제일 좋고, 눈뜨기 여기에 채워진 것도.

네. 원래 이제 익숙해져 가지고 거울 볼 때마다 내 눈 같은데, 그 전 사진을 찾아보니까 확실히.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아, 진짜 이거 수술을 잘했다. 근데 사실 채우니까 아프진 않아요. 느낌이 이제 나중에 제가 국소마취를 했다 보니까 여기로 이렇게 들어가는 느낌, 뭔가 들어가서 내 집으로 가는 느낌. 두두두. 근데 이제 처음 해보니까 진짜 잘했다. 이렇게 내 몸을.

그러면 경과를 좀 더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임수현입니다.

저희가 마지막에 본 게 작년 크리스마스 때였잖아요.

맞아요, 맞아요. 한 달하고 한 일주일밖에 안 지났어요.

네. 원래 딱 수술했다고 하면 진짜 티가 나는 게 대부분인데 너무 자연스럽게 잘 돼서 어, 뭔가 달라진 것 같으신데 이렇게 돼 가지고.

맞아요. 그래서 지금 붓기도 애초에 붓기가 많이 없었고.

음.

이제 멍은 조금 많이 있었는데 이제 그거는 위아래 다 한 상태여서 그렇고, 제가 원하는 대로 지금 되고 있어요. 근데 안쪽에 많이 남아 있는 상태래요. 그래서 다 빠지기까지는 그래도 3개월은 기다려야 되는 상황인데 지금 1개월밖에 안 됐잖아요.

네.

그래도 저는 되게 만족스럽거든요. 확실히 사진을 찍으면 너무 다르고.

네.

약간 그 라식하셨어요?

아니요.

라식하셨어요?

어, 아무도 라식 안 했어요. 전.

저는 라식 수술을 했는데 세상이 진짜 달라 보이거든요. 이제 라식 수술을 하고 나면 진짜 아무런 도구의 필요 없이 그냥 세상이 밝아 보이는 것 자체가 센세이션이거든요.

네.

근데 제가 눈 수술하고 좀 그런 센세이션을 느꼈어요. 그러니까 아, 이렇게 눈을 사람들이 편하게 뜨고 살았구나, 이런 느낌. 그래서 진짜 수술하고 나서 눈이 너무너무 편하게 떠지니까 진짜 이마를 이제 안 쓰거든요. 이마 아예 안 써요. 보통 이제 남자분들이 많이 이마를 많이 쓰더라고요.

제 주변은 그래요. 그래서 다 제가 하라고 막 하거든요. 너무 편하다. 이거 두통도 없어지고 저는 실제로 편두통이 있었는데 이마를 계속 쓰면 그러면 이제 두통이 와요. 근데 지금은 그런 거 없어요. 근데 더불어서 예뻐졌고 너무 좋아요, 지금.

이런 표현이 좀 그럴 듯 똘망똘망하더라고.

어, 그죠 그죠. 다들 그렇게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되게 스마트한 느낌이.

저도 이렇게 달라진 걸 확실히 느끼겠는데 주변 반응은 그러면 어땠어요?

음. 주변에서는 일단 진짜 제가 수술 잘됐다는 말만 들었어요.

너무 잘하네.

기가 있는데 너무 됐을 거잖아요. 근데 잘했다는 게 눈에 보일까요? 그 보이나 봐요. 저도 저는 이제 이거 제가 수술하기 전까지는 그렇게 막 눈 성형에 대해서 그렇게 관심을 많이 가진 사람은 아니어서.

저는 잘 못 느꼈을 텐데 그냥 주변에서 진짜 눈 됐다 이 얘기밖에 안 들었어요. 진짜 잘 안 됐다, 뭐 이런 얘기는 하나도 안 되고. 물론 그렇게 직접적으로 말도 안 하겠지만 그 저를 모르시는 분들도 어, 얘기, 아 저 지하차장에서 그날이 진짜 웃겨요. 이제 나와서 저희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야 되는데 아니 계속 이제 제 저를 보시더라고요. 그리고 나와 가지고 집 가는 길에 저 이렇게 잡더니 근데 눈 수술하셨어요? 물어보는 거예요.

진짜 이거 리얼 싫어해요. 근데 이제 그분들이 그 눈 보셨어요. 어, 근데 눈수술 어디서 하셨어요? 이걸 물어보는 거예요.

근데 그때 수술한 지 한 2주밖에 안 됐어.

그때 이제 눈 어디서 했냐고 물어보고, 그리고 눈 뭐 했냐 이런 거 다 물어보고.

주차장에서요?

주차장에서 집 올라가는 길에 그래가지고 제가 아이오 성형외과에서 준 쇼핑, 이제 집에 갔다 버리려고 차 정리하면서 이제 캐리어 끌고 가면서 그거를 가지고 가고 있었어요. 그거 그대로 드렸어요. 명함처럼. 아, 제 개인적으로 궁금한 게 진짜로 마음에 드세요, 본인은?

어, 전 마음에 들어요. 근데 저는 이제 좀 3개월 후, 6개월 후가 진짜 좀 궁금해요.

정말 그때는 완전히 자연스럽고 여기 이렇게 지금은 조금 붉게 흉터처럼 이렇게 남아 있거든요. 어쨌든 절개를 한 거여서. 근데 이제 이런 것도 다 가라앉을 거고 하면 얼마나 자연스러울까, 이런 기대가 있어요.

그럼 아직은 좀 시기상조일 수도 있겠지만은 솔직하게 그래도 아쉬운 부분이 저는 없을 수 없다고 보거든요.

음. 아쉬운 부분.

아쉬운 부분은 어, 지금 아직 붓기가 아래가 덜 가라앉았대요. 그래서 눈밑지방재배치한 게 지금 여기가 조금 달라요. 약간 여기랑, 그러니까 어, 이건 본인만 알 수 있는 부분인데.

지금 거울 보면은 여기는 조금 더 내려가서 안정을 찾았는데 얘는 조금 더 이렇게 올라가 있어요. 모르시겠지만 저는 진짜 너무 잘 알겠거든요. 그리고 이제 사진 딱 찍으면 이게 좀 편차가 보인단 말이에요. 근데 이런 부분은 마음에 안 든다기보다 이제 시간이 걸리는 문제니까. 그래서 저는 3개월, 6개월 뒤가 너무 더 기대가 되는 거고, 근데 만족스럽지 않은 부분 사실 없어요. 너무 잘 돼 가지고. 그래서 저는 눈매 교정 필요하신 분들은 그냥 좀 빨리 하면 더 좋겠다라는 생각. 저는 수술 딱 하고 나서 생각한 게 아, 더 빨리 할 걸 이 생각을 진짜 많이 했어요. 제가 이제 수술을 처음 해 봐서 수면마취를 안 하고 국소마취만 했거든요. 근데 이제 아, 마취가 진짜 생각보다 아픈 거구나 이걸 깨달았고.

마취가 아팠어요?

마취가 아팠어요.

하는 건 괜찮았어요.

하는 거는 뭐 솔직히 수술이 안 아플 수는 없고, 근데 이제 마취가 돼 있으니까 사실 그거는 괜찮았거든요. 그리고 선생님이 하시지 제가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거 말고는.

회복 과정이나 뭐 관리 과정에는 이제 수술이 딱 끝났어.

네.

그러고 나서 선생님이 거울을 줘요. 거울을 봤는데 눈이 너무 커진 거예요. 너무 깜짝 놀라서 선생님, 저 눈 너무 커졌는데 어떡해요? 저 이대로 못 산다고 갑자기 심장이 막 펑펑, 나 이렇게 눈이 커지면 안 되는데.

적응이 안 된 거.

어, 적응이 너무 안 됐어요. 근데 그때 원장님이 이거 걱정하지 말아라. 이거 붓기고 이제 처음 수술을 하는 거니까 그렇게 느끼는 거지. 그러고 나서 사후는 좀 수월했어요. 그리고 실밥 제거도 그렇게 무섭지 않게 하고.

체질인 거 아니에요?

또 해야 될까? 얼굴이 더 좋아졌던 것 같아.

아니, 지금 저 뭐야? 우리.

사람 아니, 사람들이 내가 말은 안 해서 그렇지.

이렇게 안 좋아 보이냐, 얼굴이? 이런 얘기 되게 많이 했어요.

이렇게 안 하고 있다가 너무.

어, 이제 좋아 보이겠다.

그러니까 다 커버해 줘 가지고.

어, 좋다 좋다.

우리 수연님은 얼마 만에 뵙는 거예요?

지금 이제 뭐야? 한 달 반.

지금 결과 나온 거 같아요, 선생님.

예, 지금 오히려 이제 초반이라서 뭐 당연히 괜찮은데 지금 약간 붉은기, 흉이 조금 지금 올라오는 시기라서.

아, 그래요?

음. 시간 지나면 좋아지니까 저도 뭐 자극 안 주고, 뭐 비비거나 조심하고 뜨는 연습하면은 붓기 빠지면서 눈도 더 편하게 떠지고.

근데 이미 진짜 편해요. 진짜 저는 약간 사람들이 이렇게 눈 편하게 뜨고 사는지를 몰랐어요. 왜냐면 제가 편하게 안 뜨고 살았어. 근데 더 편해요. 너무 좋아요, 지금.

예.

그래요. 좋으니까. 지금도 좋으니까 더 좋아진다.

네. 아, 감사합니다.

음. 그래요? 괜찮아. 궁금한 거. 궁금한 거.

아, 궁금한 거는 근데 다 여쭤보셔 가지고 설명을 너무 다들 잘해 주셔.

실장님이랑. 제가 여기 다크서클이 있는 거 같은데 이거 말씀하신 것도 다 설명해 주셨고, 여기 조금 짝짝이 같다 이것도 다 설명해 주셨고. 그래요. 다음 경과 때 한번 또 보고 이 붉은 기운이나 이런 붓기 빠지는 거 좀 볼 거니까 다음 경과 때 봐요.

네.

고생했어요.

네. 그래.

간지러울 수도 있지만은 새해도 지난 설날이잖아요.

각자 상대방을 위해 담당한.

원장님, 수현님은.

원장님한테, 원장님은 수연님한테 답한 마디 하고 갈게요.

아, 저 하시는 일 잘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잘 챙기시고 그렇게 하시죠.

네, 감사합니다.

올해 하시는 일 다 잘되시고, 아 감사합니다. 원장님도 수술하는 것마다 다 잘, 아 원래도 잘 되시겠지만 다 좋은 결과만 있으시고 돈 많이 받으시고.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원장님 건강하셔야 돼요.

맞아요. 맞아요. 제일 중요하죠.

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일단 수술하기 전에는 너무 고민이 되고 무서운 게 어쩔 수가 없어요. 수술 안 해 보면은 일단 병원을 제대로, 수술할 수 있는 병원을 찾으면 그냥 주저 없이 수술하는 게 너무 만족스러울 거다라는 말, 저는 전하고 싶고 삶의 질이 달라질 거다. 자꾸 이 얘기해서 너무 또 세뇌하는 거 같은데 진짜 편해져요. 눈 저 같은 눈이라면. 그러니까 어쨌든 영상 보시는 분들도 저랑 비슷하신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실 거 아니에요. 이게 좀 잠옷 눈 다 이마 사용해 가지고 눈 뜨시는 분들. 근데 그 수술의 두려움만 이제 극복을 하면 정말 편하게 눈 뜨고 살 수 있고 덤으로 미모를 얻을 수 있다. 예뻐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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