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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HO's 꿀팁]닮은꼴 or 워너비 연예인 사진 들고가서 상담받기_예영실장님편 2탄!

아이호성형외과 · 아이호채널 · 2026년 5월 15일

연예인 사진을 들고 와서 상담받는 경우, 사진을 통해 심리 상태와 원하는 이미지를 더 자세히 파악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눈 수술과 쌍꺼풀 테이프 사용에 대한 조언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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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연예인들 맞나요? 뭐, 되게 전 제한도 있고, 혹시 엉덩이를 올릴 수 있기 때문이에요. 아마 오해가 있을 수 있겠죠? 금방 가네요. 좀, 뭐, 만남은 이렇게 편하게 얘기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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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는 또 다른 연예인 있어요. 솔라 씨, 마마무. 정말 좋아해요. 아, 진짜 실력파 가수. 혹시 노래하는 거 어떤 거 있으세요? 그게 있는데, 음...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들어가 보도록 할게요. 좀, 좀, 좀 그렇게 한데 꼭 인상이 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마도 들어서 몇 번 들어보지 않나 싶은데, 똑같은 분당 제가 솔라 씨를 털어... 이런 사진이 있어요. 셀카 중에서도 됐잖아요.

그냥 포기할까요? 출장 쓰레기 4, 투입문을 해주면 더 좀 더 비슷한 느낌의 아픔이... 얘, 않게 내주고, 각에 한하지 않는다면 좀 더 매력적인 눈으로 가... 직찍 시럽인데, 저 조만간 그러면 아트 이마고 돼요? 아, 다 하겠습니다. 괜찮을까요? 예, 계속 가능합니다.

그러면 또 제가 또 있어요. 하연수 씨라고... 왜, 본 적이 있네요. 어쨌든 하연수 씨도 보고 보기서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마도 들어 몇 번 들어보지 않나 싶은데, 하는지 보자면 아저씨 보니까 살짝 이마 오시면서 살짝 몽고가 살짝 있어요. 여기 주름이 살짝 보이네요. 음, 보조개가 있습니다. 더구나 부채가 용인 구석에 엄청 선소 있어요. 음, 형태가 이렇게 하고 나와요. 음, 사람이다 정보적이 있는데 모르더라고요. 제가 이렇게 말해야... 아, 또 다른 얘기. 각도 붓는 원인이 한 명이 가겠어요.

이제 마지막 아이린 씨라고... 아, 내면 되네요. 없네요. 아, 눈도 약간 다르고, 눈 크기가 생각보다 좀 나네요. 그럼, 않나요? 음, 이 타입은 약간 다르게 봐요. 음, 틈이 좀 형인데 그래도 눈금 편이야. 네, 마음 좀 작지는 않은데, 얼굴 비율에 비해서 눈이 좌우 폭이 좀 큰 편이고 살짝 돌출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차이가 있는 거고, 음, 약간 좀 야오 되고 싶었던 경단이... 고양이상. 수영 씨 같은 경우는 나우 라인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 처가 우수돼 있고 저는 마니아 온라인 하면 좀 눈썹이 아, 저는 사야 되게 가까워요. 굉장히 그래서 이 올릴까 싶기도 하네요. 뭐, 할 수 있는 만큼 혹은 틀 수 있는 건 다툴 수가 있는데, 앞의 마찬가지. 비율이 중요한데 이제 이제 앞에 흰자, 뒤에 인자 비율도 맞아야 되고 그다음에 검은 동자 크기에 따라서, 그 밑에 내리는 비율, 바람에 올라간 정도에 따라서 또 눈꼬리를 내리는 비율, 이런 것들이 다 사람마다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한테 맞는 비율, 그거에 따라서 하시길 권해드리고, 비율이 깨지면 인상이 굉장히 살아올 수 있기 때문에 앞쪽은 좁은데 뒤에 인자는 확 보여 가지고 금붕어처럼 보면 안 돼요. 그 비율을 흡수해야 됩니다.

특히 이런 연예인들 보고 흥 나고 싶었어요. 진짜 굉장히 좀 부끄럽잖아요. 그런데 여러분들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그래서 사진을 가지고 오시면 사진을 가져오신 분의 심리 상태도 확인할 수가 있고, 설명을 조금 더 자세히 해 드릴 수 있는 부분, 뭘 원하는지 감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가져오시면 상담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면 아까 전에 심리 상태를 또 알 수 있다고 했는데, 그럼 저의 심리 상태는 어떤가요? 저희 원장님, 뭐 이렇게 친절하게 설명을 다 이렇게 상담을 1대1로 잘 드는 거, 그럼 다행이고요.

참고로 여러분들, 저는 쌍꺼풀만 2번을 했었어요. 그때 엄마 손잡고 그냥 사서 했는데, 그때는 잘 모르더라고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이제 어린 친구들하고 쌍꺼풀 수술을 많이 하시는데, 신체에서 가장 얇은 피부를 가지고 있는 게 눈꺼풀 피부인데 그거를 이제 계속 쌍꺼풀 테이프나 쌍꺼풀 액으로 혹사시키고 거칠게 만들면 돌아오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린 친구들한테는 기다리라고, 수술은 좀 늦게 하라고 항상 말씀을 드리는데, 만약에 부모님들께서 얘기를 하시는데 아예 진짜 말 안 듣는다 그러면 찍는 거라도 하셔 가지고 눈꺼풀을 좀 보호하시길... 그래서 진짜 충고다. 학생 여러분들, 진짜 어렸을 때는 메모리 옳다.

자, 여기까지 예영 실장님... 아, 박병호... 야, 박병원 저입니다. 갑자기 회가 표 맡겨야 하셨네요. 마인이 언니야? 이럴까? 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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