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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전문의 박병호 원장님의 사생활!

아이호성형외과 · 아이호채널 · 2026년 9월 18일

어 뭐라고 [음악] 해야 되지? 뭐이 설명하기 애매한데 단조로 그 와중에 >> 네 [음악] >> 되게 다이나믹한 >> 네 >> 보는 거 딱 하나밖에 없는데 >> 어떤 거 보세요 >> 나는 솔로 근데 그런 건 있어 그냥 브로드하게요 정도 하면은 괜찮겠다라는게 있긴 하거든요 아 제가 제일 추천하는 건 필라테스 [음악] 난 레이싱 팀에 들어가고 싶은데 >> 선생님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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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뭐라고 [음악] 해야 되지? 뭐이 설명하기 애매한데 단조로 그 와중에 >> 네 [음악] >> 되게 다이나믹한 >> 네 >> 보는 거 딱 하나밖에 없는데

어떤 거 보세요 >> 나는 솔로 근데 그런 건 있어 그냥 브로드하게요 정도 하면은 괜찮겠다라는게 있긴 하거든요 아 제가 제일 추천하는 건 필라테스 [음악] 난 레이싱 팀에 들어가고 싶은데

선생님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음악] 아름다운 시장으로부터 아이오성타 박병 원장입니다.네 네. 권장님 굉장히 생활 패턴이 단조로 오시잖아요. >> 네.

보통 하루 일과가 어떻게 되세요? >> 아침에 일어나서 샤워하고 밥 먹고 출근하고 >> 네. 아침에 회의하고 환자 보고 뭐 상담하고 수술하고 끝나고 [음악] 업무할 거 있으면은 마무리하고

아무것도 [콧방귀] 없는 날에는 뭐 9시쯤 [음악] 저녁 먹고 씻고 상하고 가족이랑 [음악] 얘기하다가 뭐 정리할 거 정리하고 뭐 그러는 거

같아. 특별한 건 [음악] 없는 거 같아. 근데 그 와중에 어떻게든 사회 활동을 하긴 하는데 네 >> 지금은 뭐 특별하게 막 그런 [음악] 건 없는 거 같아. 하지만 어 뭐라고 해야 되지? 뭔가이 설명하기 애매한데

단조로운데 [음악] 그 와중에 네 >> 되게 다이나믹 >>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 저희가 원장님의 비는 [음악] 여가 시간에 잠깐 콘텐츠 하고 싶어서 질문지를 준비했는데요. TV나 이런

거 그래도 틀어져 있거나 하면 보실 때가 있으시잖아요. >> 보는 거 딱 하나밖에 없는데. >> 어떤 거 보세요? 나는 솔로 >> 나는 솔로요. TV에 나오시는 분들을 보시면 원장님은 아무래도 눈에 집중을

하고 계시는 직업분이시니까 [음악] 어 저 사람 눈 여기만 뭐 손 보면 괜찮겠다. 아니면 저 사람은 좀 눈이 좀 잘못됐네. 요런 직업병 같은 거 있으세요? >> 나는 솔로는 일반인들이라서

수술 잘못서 [음악] 좀 이상하네. 뭐 생각은 하죠. 네. 뭐 이렇게 뭐 [음악] 얼평하거나 뭐 이럴 수 >> 좀 고쳐주고 싶다 이런 마음도 드세요?

뭐 저한테 오시면은 바꿔 드리고 싶긴 하죠. >> 그럼 이런 단계도 있을까 해서요. 살짝만 [음악] 원장님이 리터치를 하시면 아 지금부터 훨씬 예뻐지거나 좀 잘생겨지겠다 이런

눈들도 있나요? 근데 보자마자 이상한 사람들은 바로 일반인들이 보셔도 아는 거기 때문에 누구 누가 봐도 알 거고 근데 TV 보면서 그런 생각을 저는 안 합니다. 왜냐면은 자세히 봐야 되기 때문에 보고 나서 그냥 어 뭐

이거 [음악] 이렇게 해야지 이렇게는 절대 그렇게 알 수가 없어요. 되게 체크할게 [음악] 많거든요. 직접 봐야 됩니다. TV 이미지랑 또 실제로 다르기도 할 뿐더럼 [음악] 체크해야 될게 되게 많은데 근데 그런

건 있죠. 그냥 불로게요 정도 하면은 괜찮겠다라는게 있긴 하거든요. 근데 저는 [음악] 병원 밖에 나가면은 분석적으로 사람 얼굴 보진 않습니다. 오히려 반대로 저한테 보기 원하시는 분은 제가 안 봐드리죠.

그게 뭐 일가 친척 가족들이 어든요. >> 아 여기서도 하루 쟁일 [음악] 보는데 나가서 >> 그렇게 하고 싶지 않더라고. 예전에도 한번 얘기한 적이 있는지 몰라도 아무리 가까운 관계든 뭐 먼 관계든

[음악] 전문가가 일반인의 관계기 때문에 일종이 계약 관계기 때문에 대충 봐주는 거는 좀 리스크가 [음악]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됩니다. 사실 >> 그러면 이렇게 뭐 그래도 오랜 시간

전문으로서 활동을 하셨잖아요. 아시는 분이 오셔서 수술을 하셨던 경험도 있으실 것 같아요. [음악] 그럴 땐 오히려 부담이 되세요? 아니면 좀 반갑거나 고마운 마음이 드세요? 아니 뭐 똑같아요. 그러니까 친구든 뭐

일반인이든 누구든 똑같이 대하는 거죠. 가족이든 친구든 환자든 [음악] 일반인이 뭐 하여튼 그냥 오무는 환자 의사 관계. 중간에 약간 반말은 할 수 있겠죠. 친한 친구 잘됐다. 잘 살아라 이렇게 이제 뭐

눈도 [음악] 잘 뜨네.요 정도는 얘기하는데 기본적으로 약간 거리로 두죠. >> 어장님 혹시 MBTI가 >> NFT >> F 맞으세요?

굉장히 AI 같은 대답을 계속 해 주셔 가지고 >> 똑같은 지인이 병원에서 볼 때의 [음악] 저랑 병원 밖에서의 저랑은 완전 다른 사람으로 저희 [음악] 애들도 절하게 보 아빠 아빠 아닌 거

같아요. 이렇게 >> 아 일하시는 모습을 보네 >> 어 [목을 가다듬음] 약간 느낌이 다르니까요. >> 매일 수술을 집도하시다 보니까 그래도 그러면 손을 많이 쓰시잖아요. 그죠?

그죠? 평상시에 [음악] 손목을 뭐 보호하신다거나 아니면은 꼭 수술 전에 지키시는 루틴 같은게 있으세요? >> 저는 계속 하는게 이제 [음악] 스트레칭. 아, 제가 제일 추천하는

건 필라테스. 자세 교정이 너무 좋아 가지고 [음악] 너무 막 숙여서 일하니까 자세가 곧지 않는 굉장히 고통스럽거든. 한때 고통스러운 적이 있어 가지고 [음악]

그때 그 저를 살려준 운동이 필라테스라서 >> 아, 그걸 효과를 보셨어요? >> 어, 그죠. [음악] 금방 죽겠다. 이렇게 살다가 요절하겠다니까 일찍 죽겠다. 그렇게 생각을 [웃음]

많이 했는데 3개월 딱 필라테스 하니까 아 이제 죽지 않겠다. 그때부터 계속 어깨 [음악] 쪽이랑 이쪽 뒤쪽이랑 계속 스트레칭 항상 수차례 계속 풀어주고 그다음 눈운동 [음악] 참 아 제가 많이 한 거

눈운동 많이 >> 눈운동 >> 네 >> 어떻하세요 >> 계속 이제 동체 시력을 좀 키우려고 그 계속 거리별로 계속 왔다 갔다

운동을 해요. 운전할 때도 [음악] 계속 이동할 때도 그렇고 계속 가요. >> 보통 이렇게 집도 많이 하시는 성형사 성형회과 선생님들이 많이 하시는 루트인가요? 아니면 원장님 >> 하는 사람은 뭔 모르지? 관심없

사람 하는 얘기랑 똑같은 거 같아. 뭐 필라테스 좋은 거 같아요. 뭐이 정도 느낌. >> 음 >> 난 레이싱 팀에 들어가고 싶은데. >> 아 레이싱

옛날 얘기한 적 인재 가서 레이싱 팀에 [음악] 들어가려고 한번 갔었거든요. >> 서킷이요? 1년에네 번 대회야 하는데 그날 [음악] 마침 이제 와이프 데리고 인재 갔는데 그날 마침 차가

뒤집어지더라고 내신 카고 >> 아 가서 보신 날요?네 >> 후지부지 >> 포기하셨습니까? 많으라. [웃음] >> 원장님께서

지금 루틴적으로 뭐 이런 거 하시고 >> 네. >> 병원 외쪽에서는 [음악] 이게 뭐 눈이나 이런 거 상담 같은 거 진지하게 해 주지 않으신 말씀하셨는데 네. 저희가 그다음에 한번 밖에서

원장님을 만나뵐 기회가 있을 것 같아요. 브이로그. 어떤 [콧방귀] 거의 재미를 느끼시는지 저희가 꼭 한번 찾아서 [음악] 원장님이 능동적으로 움직이시는 콘텐츠를 꼭 하나 담아내도록 저희가

약속드리겠습니다. >> 네. 오늘 콘텐츠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