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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광고 절대 아님! 인생 첫 성형수술 리얼 브이로그 (ft. 압구정 아이호쌤)

아이호성형외과 · 아이호채널 · 2026년 5월 12일

검색을 해 보면 다 나와요. 병원 이름이나 원장님 성함을 쓰면 여러 정보가 나오는데, 그중에서 다들 공통적으로 직설적으로 알려 주신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최대한 고급스럽고 자연스럽게 하고 싶었는데, 원장님이 의학적으로 근거를 낱낱이 설명해 주셔서 정말 신뢰가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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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을 해 보면 다 나와요. 그러니까 어떤 병원 이름이라든지 아니면 원장님 성함을 쓰면은. 근데 거기서 한결같이 다 얘기를 했던 게 되게 직설적으로 알려 주신다였어요. 이제 그런 부분을 다 말씀을 드렸더니, 이제 이건 이마 거상을 꼭 해야 된다 하셨거든요. 근데 이제 원장님은 그건 다들... 제일 중요한 거는 내 돈 계산! 아, 당연히 제 돈이죠. 빠뜨리고.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제가 듣기로는 오늘 원장님을 최종적으로 뵙고 수술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네, 맞아요. 아, 진짜 긴장되고 제가 수술은 또 처음이어서.

아, 처음이세요?

네, 맞아요. 사실 너무너무 떨려요. 다른 병원도 되게 많이 돌아보셨다고요. 왜냐, 중요한 수술이잖아요.

맞아요. 진짜 눈이 사실 사람 볼 때 제일 먼저 보이는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여태까지 수술 안 했던 이유도 너무 걱정이 많이 되는 거예요. 정말 잘 안 될 수도 있는 거고, 그렇다고 그렇게 필요한가 싶기도 했지만 또 중요한 부분이다 보니까 진짜 많이 돌아다녔어요. 여기 예약하기가 어려워서 예약 기다리는 시간 동안 다른 병원들을 싹 투어를 하고, 이제 여기를 거의 최종적으로 오게 된 건데 많이 다녔어요.

아이오 채널은 어떻게 알고 보신 거예요?

아, 제 주변에 지인 중에 눈 재수술을 하신 분이 계세요. 근데 재수술을 한 번만 한 게 아니고 제 수술을 두 번 하셨어요. 그러니까 총 세 번을 수술하신 거예요. 세 번이나 수술을 하셨다는 게 얼마나 쉽지 않은 선택이셨겠어요. 그분이 저랑 친하다 보니까 제 눈 스타일이라든지 그런 걸 다 잘 알잖아요. 너는 여기 병원이 진짜 잘 맞을 것 같다, 여기는 진짜 믿고 가도 된다. 자기가 상담했을 때 제일 신뢰가 가는 병원이었다고 말씀해 주셔서 여기로 오게 된 거거든요.

그럼 지인분은 추천을 받고 성형외과를 오신 거잖아요. 제가 봤을 때 추천을 받았더라도 한 번 더 검색해 보고 더 고민하셨을 때 어떤 부분이 좋아서 보시게 된 거예요?

어, 일단은 그 카페들이 있어요. 성형 관련된 카페, 그러니까 정보를 나누는 카페들이 있는데 그 카페에서 제일 큰 카페에서 검색을 해 보면 다 나와요. 그러니까 어떤 병원 이름이라든지 아니면 원장님 성함을 쓰면은 되게 여러 정보들이 있거든요. 근데 거기서 한결같이 다 얘기했던 게 되게 직설적으로 알려 주신다,였어요.

되게 직설적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직설적인 게 좋아요. 저한테 맞게요. 그래서 이제 저는 그게 제일 신뢰가 가는 거예요. 왜냐하면 저는 최대한 고급스럽고 자연스럽게 하고 싶은데, 그렇다고 제가 막 성형 미인처럼 진짜 눈이 빡 커지고 이런 것보다는 최대한 나의 기본 본판을 남겨 놓으면서 고급스러운 방향으로 조금 업그레이드를 시키고 싶은 건데 사실 그 기술이 제일 어렵대요. 상담을 여러 군데 다니면서도 그렇고 제가 자료를 찾아보면서도 그렇고 아이오가 제일 제 기준에는 부합하는 그런 병원이었고, 원장님께서 이제 신뢰가 너무 가는 부분들이 많아서 선택하게 됐어요.

처음 한 번 만나 보신 거잖아요.

네.

어떠셨어요?

아, 진짜 소문대로더라고요. 제가 이제 다른 병원들을 돌 때는 다들 이마 거상을 이렇게 하라고 하는 거예요. 왜냐면 제가 원하는 게, 지금 편안하게 얘기할 때는 살짝 감겨 있는 거죠. 어떻게 보면 반만 떠져 있는 거예요. 근데 이게 저한테는 편안하게 느껴지지만 제가 증명사진을 촬영한다든지 아니면 영상을 촬영할 때는 이렇게 떠야 또렷한 눈이 되는데 그러면 여기가 진짜 아파요. 근육이.

이제 그런 부분을 다 말씀드렸더니 이건 이마 거상을 꼭 해야 된다고 하셨어요. 굳이 지금 나이에 거상을 하고 싶지가 않은 거예요. 그런 마음이었지만 많은 분들이 막 이마 거상해야 된다, 이게 너무 신경이 쓰였어요. 근데 원장님이 아, 그거는 다들... 그거 안 해도 제가 원하는 눈처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럼 당연히 저는 그거를 선택하죠.

저는 눈 이마 거상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는데, 그런 게 너무 신뢰가 갔고, 어떻게 보면 근거를 굉장히 낱낱이 설명을 해 주세요. 의학적으로. 그러니까 너무너무 신뢰가 가는 거예요. 아, 여기다. 여기서 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했죠.

설득된 이유 중에 하나가 박병훈 원장님뿐만 아니라 직원분들... 왜냐하면 어쨌든 원장님은 저한테 수술 많이 해 주시면 그 나중 사후 관리 같은 건 이제 실장님이 계속 신경 써 주시고 다른 병원 관계자분들이 계속 저 체크해 주시고 이러잖아요. 이제 진짜 신경을 많이 써 주셨어요. 막 세세하게 다 체크 여쭤봐 주시고 체크해 주시고, 근데 이런 거를 여쭤보는 이유에 대해서 저한테 또 설명을 해 주시고 그게 또 신뢰로 되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그게 너무 좋았어요.

제일 중요한 거는?

네.

내돈내산을 하신 거잖아요.

아, 당연히 제 돈으로 한 거죠.

저희가 뭐 촬영에 응해 드렸다고 출연료나 이런 거 없잖아요.

그죠? 아, 다 제 돈으로 했죠.

내 돈 내산이라면 상단에 무조건 블로그에 넣잖아. 내 돈 내산.

아, 그죠. 저도 무조건 넣어요. 큰 병원이라고 다 좋은 건 아닌 것 같아요. 이제 뭐 제 나이 또래부터 저희 엄마 나이 또래 분들까지 저는 되게 추천드려요. 그러면 진짜 느껴지실 거예요. 아, 여기 진심으로 대하는 병원이다. 왜냐하면 제가 느꼈으니까.

상담 받고 실장님이 너무 신경을 잘 써 주셔 가지고 저희 엄마한테 어제 전화드렸거든요. 엄마, 나 눈밑지방재배치 하고 잘되면 엄마도 하러 오자 이랬어요. 엄마한테도 사실 이건 진짜 가족한테 추천하는 거잖아요. 진짜.

그래서 저는 결과를 너무 기대하고 있고요. 잘돼서 엄마 데리고 다시 오고 싶어요.

수현 님, 오늘 수술 하시느라 긴장되시죠?

네, 너무 긴장돼요. 수술 처음이어 가지고 진짜.

맞아요. 근데 저희 스텝분들도 되게 편안하게 잘해 주실 거고, 원장님 수술 전에 보시고 들어가실 거예요. 그래서 우리 수현 님 궁금하신 거 다 해결하고 들어가실 거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 이거 마치고 동의서만 좀 받을게요. 성함 사인해 주세요.

오늘 수술 부위에 대해서 이제 설명을 드릴게요. 한번 확인을 할게요. 절개법, 네.

만세 절개법, 눈매 교정, 그다음에 앞트임, 비트임.

아, 눈에서 할 수 있는 거 다.

그렇지만 과하고 어색하게 그렇게 안 해요. 자연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럽고 예쁘게 그렇게.

제가 만약에 그런 경우 아니었으면 뒤트임이랑 밑트임도 다 했죠. 원장님 절대 과하게 하지 마시고, 그다음에 여기 눈 지방 재배치 하시고, 그다음에 지방 이식은 눈 위에 꺼진 데 살짝, 그리고 눈 밑에 살짝 해 주신다고 했고요. 지방이 지금... 기대해도 돼요.

저희 병원이 타 병원보다 환자분들이 되게 좋아하신 이유 중에 하나가 원장님이 굉장히 꼼꼼하셔서 흉터도 타 병원보다 훨씬 적어요. 그러니까 너무 크게 걱정하지 마시고, 흉터야말로 없다라는 병원은 거짓말이고요. 흐려지고 옅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걱정하지 마세요. 혹시라도 아까 설명드린 대로 원장님이 이렇게 해 드릴게요 했는데 그렇게 안 나올 때는 2년까지 무상이라는 거. 그리고 수술에 한계가 있다.

저도 괜히 안 되더라고요.

성형이 안 되더라고요. 그 내 얼굴에서 업그레이드될 거예요. 다 되셨어요?

네.

도와드릴게요.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사인해 주세요.

네, 감사해요.

네, 감사합니다.

네, 조금 드셔요.

임수현 님은 첫 대면하셨을 때 어떤 환자셨어요?

어떤 환자라고 하면은 이제 외모가 좋으신데 좀 더 예뻐지고 싶어서, 혹은 더 호감 있는 그런 인상을 가지고 싶어서 오셨던 분입니다. 그래서 적절하게 필요한 수술을 통해서 눈이 조금 더 커지는 그런 수술을 하기로 결정했고요. 성격이 굉장히 밝으셨던 걸로 기억하고요. 좀 더 좋은 쪽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수술하기로 결정하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현 님은 잠깐 얘기 나눠보고 인터뷰를 했는데 원장님 소문이 이렇게 좋더라고요.

네.

직설적이고 할 말만 딱 해 주시고.

정리 잘해 주시는 분.

아, 그걸 듣고 왔는데.

네네.

정확하게 맞으셨대요.

그냥 필요한 것만 말씀드린 거긴 해서요.

최종적으로 아이오 병원을 선택한 이유가 원장님이 뜯어말려 주셔서 정리해 주셔서라고 하셨거든요.

왜 뜯어말리셨어요?

아, 뜯어말렸다기보다 필요한 것만 말씀드린 건데, 다른 병원을 아마 갔다 오신 것 같은데 다른 병원에서 수술을 더 많이 권유하시지 않았을까 싶어서요. 당장 필요 없는 수술할 필요 없다라고 그냥 말씀드리는 게 다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뜨고, 뜨고 해 볼게요. 어, 양쪽이 제가 완전 다르더라고요.

응. 감고. 피부도 오른쪽이 좀 두꺼워서 이쪽이...

아, 그래요?

뭐 원래 눈 이미지 좋고 예쁘신데 좀 눈 또렷하게.

이마, 눈썹이랑 이마 쓰는 게 너무... 하고 나면 편안하게 잘 뜰 거니까.

그니까 너무...

자연스럽게.

네네, 그렇게 티 나게는 안 하고 싶고 그냥 자연스럽게요. 그리고 이제 제가 화장을 많이 안 하고 다니니까 여기 밑에 다크서클 부분이랑...

네.

재배치, 이렇게 지금 할 거니까 재배치해 가지고 여기 좀 들어가고, 재배치 이렇게 하고 여기에다가 이제 지방 좀 넣어서 덜 비쳐 보이게 넣을 거니까.

네.

감고 뜨고, 뜨고. 이렇게 아이라인 문신이 있어 가지고 자연스럽게 해야 돼.

네.

원래 예쁘시니까 좀 더 예쁘게.

감사합니다.

응. 원래 예쁜 사람이 조금 예뻐지는 게 더 어려워. 하고 있어요.

긴장 풀고 편하게 해요. 그래야 회복도 빠르니까.

응, 천천히.

근데 또 이렇게 긴장하시면은 안에 가서 잘하세요.

아, 그래요?

어. 근데 여기서 긴장 안 하시는 분들이 들어가면 꼭 더 떨어요.

막상 하려니까...

막상, 아 저 괜찮아요. 뭐 긴장 하나도 안 한 분들이 꼭 들어가면 반대로 행동하시고 긴장하는 분들은 다 잘하세요. 접어 볼게요. 괜찮아 보여요. 하고 감고, 감고, 끄고, 끄고. 이렇게 긴장 풀고 목이랑 어깨 힘 빼고 풀고.

네, 천천히 목하고 이렇게 하면...

네.

오케이.

하나 달라야 되나?

아까 이제 떨린다고 하셨는데, 이게 진짜 들어가셔야 되잖아요. 마음의 준비는 되셨을까요?

네. 마음의 준비는 됐는데도 떨리는 건 어쩔 수 없고, 잘 됐으면 좋겠는 마음이에요. 수술 잘하고 오시고, 저희는 브이로그를 찍을 거거든요. 회복 모습도 찾아올게요.

더 예뻐져서 보셨을 때도 찾아올게요.

알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잘하시고요.

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생각보다 너무 커져. 아주... 어, 아이고. 많이 괜찮아. 다 빠지니까 괜찮을 거예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