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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진 눈! 상안검, 눈썹하거상술 어떤 것을 해야할지 딱 알려드릴게요!

아이호성형외과 · 아이호채널 · 2026년 5월 15일

상안검과 눈썹하거상은 처진 눈을 개선한다는 점은 같지만, 피부 두께와 처짐의 위치에 따라 적합한 방법이 다릅니다. 환자분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상태인지 충분히 파악한 뒤 수술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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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경우가 눈을 잘 못 뜨는 경우입니다. 이마를 쓰면서 많이 눈을 뜨거든요. 덮인 부분이 사라지면서 눈썹이 내려오거나, 이마 주름을 만들면서까지 인상이 좀 좋아 보이는 그런 경우가 있는데, 상안검을 했는데 원래 위치로 떨어지는 거죠. 떨어지니까 눈이랑 눈썹 사이가 가까워지면서 인상이 사나워지는 거죠.

안녕하세요. 눈성형 중점 성형외과 전문의 박병호 원장입니다. 상안검을 하실 수도 있고, 눈썹하거상을 하실 수도 있는데, 가장 전제 조건은 그 수술 방법이 그 환자분께 맞는 방법인지 체크하는 게 우선이겠죠. 환자분에게 맞는 수술 방법이 있기 때문에, 환자가 진짜 원하는 것, 내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점에 따라서 수술 방법이 바뀔 수가 있는 거죠.

상안검 수술과 눈썹하거상의 차이점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상안검 수술 같은 경우에는 눈꺼풀 바로 위쪽의 얇은 피부, 많이 늘어진 피부를 절개해서 처진 부분을 해결해 주는 방법이 되겠고, 눈썹하거상은 눈썹 경계 부위, 그러니까 위눈꺼풀과 눈썹 사이의 경계 부위에 있는 두툼한 살을 절개해 가지고 처진 살을 올려주는 수술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어차피 모든 수술이 다 처진 걸 해결하는 건데, 상안검 같은 경우에는 눈꺼풀 바로 위쪽 살을 많이 잘라내기 때문에 그쪽 피부가 좀 얇은 분들한테 적합한 방법이 되겠고, 만약에 피부가 두꺼우신 분이라면 그 방법이 적절하지 않겠죠. 왜냐하면 밑에 얇은 피부가 많이 절제가 되면 두꺼운 피부가 내려오기 때문에 굉장히 두툼하게 보입니다.

눈썹하거상인 경우에는 이제 피부가 두툼한 경우에 상안검이 적절하지 않기 때문에, 그 눈썹 바로 밑에 두툼한 살을 제거함으로써 바깥쪽으로 주로 처진 분을 해결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눈썹하거상은 처진 부분에 대해 좀 더 포인트가 맞춰져 있다면, 상안검 같은 경우에는 양쪽 눈 크기가 다르다거나, 아니면 눈 자체에 뜨는 힘이 너무 약해 가지고 굉장히 눈 뜰 때 힘들어하신다거나, 이런 경우에는 상안검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겠죠.

상안검은 여러 가지로 나눌 수가 있는데, 대표적인 경우가 눈을 잘 못 뜨는 경우에 이마를 쓰면서 많이 눈을 뜨거든요. 그런 경우에 상안검을 하면서 눈매 교정을 한다거나, 눈매 교정을 꼭 안 하더라도 이마를 안 쓰게 돼요. 수술하게 되면 덮인 부분이 사라지면서 눈썹이 내려오거나, 주름을 만들면서까지 이마를 쓰면서 눈을 뜬 경우에 인상이 좀 좋아 보이는 그런 게 있는데, 상안검으로 했는데 원래 위치로 떨어지는 거죠. 떨어지니까 눈이랑 눈썹 사이가 가까워지면서 인상이 사나워지는 거죠.

상안검을 할 때 절제량이 그래서 결정이 되는 거고, 근데 만약에 그게 너무 떨어진다, 너무 가까워진다 그러면 눈썹하거상을 하면서 그걸 좀 떨어지는 걸 방지해 주는 그런 게 필요할 수가 있겠죠. 꼭 상안검을 한다고 해서 가까워진다 이렇게 표현할 수는 없고, 그런 경우에는 눈썹하거상을 하게 된다, 이렇게 이해를 하셔야 돼요.

상안검이랑 하는 것은 보통은 그거 하면서 쌍꺼풀 많이들 하시거든요. 눈을 떴을 때 그 절개 라인이 안쪽으로 말려 들어가면서 감춰지는데, 며칠만 지나도 생각보다 그냥 거의 모르는 경우도 있는데, 눈썹하거상 같은 경우에는 이제 눈썹 경계 부위의 절개선이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한두 달 정도는 조금 눈에 보인다고 생각하시는 게 좋습니다. 제가 볼 때는 한 3, 4주 정도 이후부터는 만약에 외출하시거나 중요한 사람을 만나신다면 붉은 기운을 조금 이렇게 줄여 주시면 사람들이 잘 알아보지 못할 겁니다.

수술 자체는 이제 반영구적으로 간다고 보시면 되겠는데, 통상 평균적으로 5년, 10년 정도 이야기를 말씀드리는데 좀 빨리 처지는 분은 2, 3년 안에 처지는 분도 계시고, 어떤 분은 10년, 20년 지나도 잘 유지하는 분이 계시기 때문에 평균으로 그냥 5년, 10년 생각하시면 되겠고, 사실은 미래는 예측 불가능하잖아요. 노화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그냥 5년, 10년 젊어진다고 표현하는 게 더 맞는 것 같습니다.

상안검 혹은 쌍꺼풀 재수술 같은 경우에는 두세 번 하신 분들이 생각보다 좀 많으세요. 평균으로 따지면 두세 번은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더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피부가 여분이 많고 상태가 좋다면 물론 아주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여러 번 하신 분도 계시죠. 그런 분들은 그 자체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시행하게 되는 경우니까, 횟수로 치면 평균 두세 번 정도 수술하실 수 있는 상태가 일반적입니다.

젊은 사람이 하는 수술도 큰 범주에서는 상안검에 들어가기 때문에 당연히 상안검이라고 표현할 수 있죠. 근데 일반적으로 어린 친구들이 쌍꺼풀 테이프를 많이 붙여 가지고 많이 늘어지거나 거칠어 있다고 하더라도 어른들이 처진 것처럼 소위 흐물흐물하게 처지지 않거든요. 그래서 굳이 상안검이라고 표현하지 않는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아무리 쌍꺼풀 테이프를 붙여서 늘어났다고 하더라도요. 절제량이 상안검처럼 그렇게 많지도 않고, 그래서 쌍꺼풀 수술이라고 표현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상안검을 하게 될 경우에 눈이 잘 떠지면 이마를 안 쓰게 됩니다. 그럼 눈썹이 떨어지면서 굉장히 많은 피부가 흘러내리게 되는데, 그 경우에는 눈썹하거상을 같이 시행해 주는 게 그걸 방지해 줄 수 있습니다.

오늘 상안검 수술과 눈썹하거상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눈썹하거상이 맞는데 상안검을 했을 경우에, 혹은 상안검을 해야 되는데 눈썹하거상을 하는 경우, 원하지 않는 결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환자 본인의 상태에 대해서 파악을 해야 됩니다. 환자분이 뭘 원하시는지 얘기를 들어본 후에 적합한 방법을 선택해야지 실패하지 않는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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