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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넷성형외과 언론보도] 코성형 후 구축코 발생했다면, 늑연골코재수술로 해결할 수 있어

가넷성형외과의원 · 가넷성형외과의원 · 2023년 7월 10일

​ 미용적, 기능적인 목적을 가지고 코성형을 진행했는데 콧대를 높이기 위해 사용한 실리콘이 문제가 되어 구축코 증상이 생겼다면, 코재수술 시기를 빠르게 결정하고 코보형물제거와 재수술을 진행해야 합니다. ​ 구축코의 원인과 증상은 무엇인지, 어떤 재료를 이용해 재수술을 진행하고 재발을 막아볼 수 있을지에 대해 가넷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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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적, 기능적인 목적을 가지고

코성형을 진행했는데

콧대를 높이기 위해 사용한

실리콘이 문제가 되어

구축코 증상이 생겼다면,

코재수술 시기를 빠르게 결정하고

코보형물제거와 재수술을

진행해야 합니다.

구축코의 원인과 증상은 무엇인지,

어떤 재료를 이용해 재수술을 진행하고

재발을 막아볼 수 있을지에 대해

가넷성형외과 백인수 대표원장님의

언론보도 기사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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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수술은 코의 모양을 오뚝하고 날렵하게 개선한다. 대부분의 수술은 큰 문제가 없지만 간혹 과한 욕심으로 조직에 맞지 않게 무리하게 콧대를 높였거나, 수술 시 사용한 실리콘이 문제가 되면 부작용인 ‘구축코’가 발생할 수 있다. 코가 구축이 됐다는 것은 염증 반응이 나타나 코 길이가 짧아지고 코가 들리는 등 모양의 변형이 생겼다는 의미이므로, 방치해서는 안되며 코 재수술을 고려해야 한다.

다른 미용적인 목적의 수술과 달리, 구축코는 코를 재건하는 것을 목표로 해 치료의 관점으로 접근하고, 재수술을 결심하는 환자들이 많다. 이러한 부분을 헤아려 다시 똑같은 수술이 반복되지 않도록 세심하고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

구축코의 원인은 대체적으로 실리콘 보형물이다. 주된 증상은 부은 미간, 빨개진 코끝, 짧아진 코, 코끝 뾰루지가 잘 낫지 않는 것 등이다. 이는 전조증상에 해당하기도 해, 이 시기를 놓치면 빠른 대처가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증상을 자각했다면 성형외과에 바로 방문해야 한다.

코 재수술 시에는 실리콘을 사용해서 다시 모양을 재건해줄 수도 있지만, 이전 수술에서 문제를 일으켰던 보형물을 다시 사용하는 것보다는, 부작용을 피할 수 있는 자가연골이나 자가진피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자가연골 중 늑연골은 코구축 후 재수술 시에 많이 사용되는 자가조직 재료이다. 이는 채취할 수 있는 양이 많고, 단단해서 휘는 성질이 있는데 연골이 휘지 않도록 힘의 균형을 맞춰서 슬라이스를 하는 것처럼 여러 겹을 얇고 정교하게 다듬어서 콧대를 높여줄 수 있어야 한다.

물론 실리콘을 사용한다고 해서 무조건 부작용이 오는 것은 아니며, 이는 일부 환자에게서만 발생하는 것이다. 또한 한번 구축이 생겼다고 하여 재수술 시 또 구축이 무조건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첫 수술 시 사용한 재료와 문제점을 파악하고, 재수술 시 비슷한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전 수술에서 실리콘으로 인한 염증, 구축이 있었다면 재수술 시 그 확률은 더 높아지므로 이런 부분을 주의해서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을 해야 한다.

코 재수술 시기는 경우에 따라 다른데 염증이 심하거나 구축이 심해 피부가 상하는 경우라면 바로 재수술을 해야 한다. 하지만 보형물이 제거된 상태이거나, 구축이 진행되다 멈춘 상황이라면 재수술을 보류하고 충분한 시간을 갖고 결정해야 한다. 수술 이후 환자에 따라 흉살이 성숙되는 시간이 길어지는 경우가 많고, 아주 작은 염증이 코 안에 남아 있다가 회복이 돼 좋아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재수술 시에는 코에 남아있는 피부, 조직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곳이 풀리지 않고 딱딱한 상태라면 수술 마무리가 되지 않은 것을 의미하므로, 일반적으로 첫 수술 이후 최소 6개월이 지난 후 조직이 부드러워지는 시기에 할 것을 권한다.

가넷성형외과 백인수 원장은 “구축코 재수술은 치료의 개념과 함께 코의 모양까지 미용적으로 재건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관련 임상 경험이 풍부한 숙련된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을 하여 문제가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수술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며 “사용하는 보형물, 현재 코 상태 등을 면밀하게 분석해 코의 모양과 기능을 함께 바로잡을 수 있는 수술 계획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출처: 메디컬투데이 https://mdtoday.co.kr/news/view/106560196394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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