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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넷성형외과 언론보도] 보형물로 인한 구축코재수술, 맞춤 계획이 중요

가넷성형외과의원 · 가넷성형외과의원 · 2023년 8월 2일

​ 동양인인의 코는 낮고 퍼진 복코 형태가 많아 보형물을 사용해 콧대를 높이고 자가연골로 코끝을 높이는 방식을 주로 많이 사용합니다. ​ 하지만 코수술 후 시간이 지나 염증이 생기거나 붓기가 반복되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구축코 증상인지 확인 후 재수술을 결정해야 합니다. ​ 이미 보형물로 인한 부작용을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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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인인의 코는 낮고 퍼진 복코 형태가 많아

보형물을 사용해 콧대를 높이고

자가연골로 코끝을 높이는 방식을

주로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코수술 후 시간이 지나

염증이 생기거나 붓기가 반복되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구축코 증상인지 확인 후

재수술을 결정해야 합니다.

이미 보형물로 인한 부작용을 겪은 다음에는

비중격 연골, 귀연골, 늑연골 등

자가연골을 활용한 코재수술을 권하는데요.

구축코재수술을 결정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가넷성형외과 백인수원장님의

언론보도 기사를 통해 알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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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인의 코는 낮고 퍼진 형태가 많다. 이에 코 수술 시 첫 수술에서 보형물을 사용해 콧대를 높이고, 자가연골로 코끝을 높이는 방식의 수술을 주로 시행한다. 하지만 수술 후 시간이 지나 코 모양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보형물에 이상이 생겨 재수술을 결정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특히, 실리콘과 같은 인공 보형물을 사용했다면 염증, 피부 자극 등을 유발하기 쉽다. 이를 방치하면 구축코 증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구축코는 코 성형 후 염증 반응이 발생했거나, 보형물의 피막 변화로 인해 코가 빨개지고 딱딱해진 상태를 말한다. 코끝이 과도하게 들리거나 짧아지고, 보형물이 휘어져 보이는 등의 코 구축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구축코는 치료 시기를 놓치면 빠른 코 재수술이 어려울 수 있다. 이에 코 수술 후 미간이 부어오르거나, 코끝에 뾰루지가 생기고 빨개지는 증상 등이 나타난다면, 구축 과정의 일부일 수 있어 병원에 내원해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코 재수술은 일반적으로 1차 수술 후 6개월~1년이 지난 시점이 적합한 시기로 여겨지며, 염증이나 구축이 심해 피부가 상하는 상태라면 즉시 재수술을 시행할 수 있다.

구축코 재수술 시에는 코 내부 상태를 정확히 파악해야 안정적인 수술이 가능하다. 피폭량이 적은 저선량 3D-CT를 이용해 내부 상태를 확인한 후, 그에 따른 수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또한, 첫 수술 시 사용한 보형물의 종류와 형태, 코뼈와 비중격 연골의 휘어짐 정도 등을 면밀히 확인해 재수술 방향을 결정해야 한다.

이미 보형물로 인한 부작용을 겪었다면, 구축코 재수술 시에는 비중격 연골, 귀연골, 늑연골 등의 자가연골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자가연골 코 재수술은 자가조직을 이용하므로, 부작용 가능성이 낮고, 자연스러운 코 라인을 연출할 수 있다. 비중격 연골은 곧고 반듯한 모양으로 콧대와 코끝에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휜 모양의 귀연골은 주로 코끝 재수술에 사용해 자연스러운 모양을 만들 수 있다. 늑연골 코 재수술은 다른 연골에 비해 충분한 양을 확보할 수 있어, 구축이 심한 경우 적합하다.

구축코 재수술은 지난 수술에서 문제가 됐던 코 보형물 제거와 함께 흉터 및 염증 조직을 제거한 후, 알맞은 자가연골 재료를 사용해 비중격을 재건하고 코끝을 내려 짧아진 코 길이를 연장한다. 더불어 피부와 연부조직에 일어난 구축을 풀어주면서 재건하고, 콧대를 높여주는 방식으로 구축코로 인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

가넷성형외과 백인수 원장(성형외과 전문의)은 “실리콘 보형물이 무조건 구축 등의 코 성형 부작용을 일으키지는 않지만, 부작용이 발생했다면 재수술 시에는 재사용 여부를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며 “코 성형 후 염증이 발생했다면 병원에 내원해 빠른 처치를 받아야 하며, 이미 구축이 발생했다면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 재수술을 결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코 재수술은 많이 시행할수록 미용적인 목적은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많고, 재수술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처음 재수술을 할 때 경험 많은 의료진에게 정확한 진단을 받고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코의 기능적인 부분과 심미성을 모두 고려해 개개인의 증상에 따른 맞춤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출처 메디컬투데이 : https://mdtoday.co.kr/news/view/1065605423436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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