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주름은 세월의 흐름을 고스란히 드러낸다는 말이 있습니다.
얼굴은 항상 드러나는 부위이니 만큼 피부관리나 화장품등으로 신경써서 관리하는데 반해 목은 옷에 가려지는 부위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관리에 소홀하기 쉽습니다.
보통 여름철이 되어 목이 드러나는 옷을 입을 때 목주름이 좀 더 눈에 많이 띄게 되고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목의 피부는 특징적으로 피부가 얇고 피지선이 적어 쉽게 건조하기 쉽고 얼굴에 비해 자외선 차단을 소홀히 하게 되는 부위라 광노화도 빨리 일어나는 편입니다.
'이중턱&목주름의 대표적 유형'
목에 생기는 주름은 크게 가로주름과 세로주름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보통 가로주름은 이중턱과 관련된 굵은 주름이 대부분이고 세로주름은 활경근과 피부의 탄력저하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중턱과 목주름의 유형
'목의 노화 교정을 위한 턱밑절개 목거상술'
목에는 활경근(platysma muscle)이라고 하는 얇은 근육이 존재하는데 이 근육이 목을 잘 받쳐주고 있을 때에는 목의 노화가 잘 나타나지 않지만 활경근이 좌우로 분리되어 있으면 목에 근육의 경계가 띠처럼 나타나고 세로주름이 심해집니다.

활경근의 타입별 비율
위의 그림은 활경근의 형태별로 타입을 분류한 것이며 세번째 타입인 활경근이 좌우로 완전히 분리된 경우가 목의 지지력이 없고 세로주름이 발생하는 형태가 되겠습니다.
활경근이 턱과 목의 구조를 잘 받쳐주지 못하면 피부처짐도 심해지게 되어 목의 잔주름도 심해지게 됩니다.

목의 세로주름과 잔주름
얼굴과 목은 서로 연결된 구조이며 안면거상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스마스(SMAS)층이 목에서는 활경근(platysma muscle)으로 이어지므로 목거상 수술에서는 활경근을 잘 다루어 주어야 합니다.

활경근 묶기. 턱밑절개 목거상술
좌우로 분리된 활경근을 복원하기 위해서는 턱밑의 눈에 잘 띄지 않는 부위에 작은 절개를 통해 활경근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좌우로 분리된 활경근을 코르셋 처럼 묶어주는 것이 것이 턱밑을 통한 목거상술의 핵심 술기가 되겠으며 목의 노화에 원인이 되는 것들이 있다면 추가적인 원인교정을 할 수도 있습니다.

가넷성형외과 펠리컨수술 특허청 상표등록증

이중턱과 목의 노화를 교정하는 수술 플랜

턱밑절개 목거상술 후기. 목거상 후기. 활경근 묶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