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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가 작아지는 거에 어떻게 보면 목숨 건 분인데, 이걸 만약에 플레인으로 당긴다 그러면 다시 한 덩어리로 올라가서 이렇게 될 거 아니에요. 광대 작아지려고 두 번이나 수술했는데 또 커지면 안 되지 않냐.
안녕하세요. 가넷성형외과 원장 성형외과 전문의 이수입니다. 오늘은 안면거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 건데요. 듀얼 플레인, 디플레인 이런 것보다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달리 선택할 수도 있고, 환자분께 조금 더 좋은 걸 선택해 드릴 수도 있고, 이런 문제라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제일 핫하다고 하는 디플레인과 듀얼 플레인, 이 두 가지를 설명해 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많이 하는 듀얼 플레인, 디플레인에서 설명을 드려 보자면, 듀얼 플레인은 이중 평면으로 피부층과 스마스층을 박리해서, 스마스층은 약간 수직 방향, 피부층은 약간 45도 방향으로 당기는 거고요. 디플레인은 두 개를 한 판으로 만들어서 스마스층 밑에서 박리를 한 다음에 한 판으로 이렇게 당기는 거죠. 그래서 둘 다 유지인대를 박리하고 스마스 박리하는 면에서 굉장히 좋은 수술인데, 피부층을 박리를 두 개로 만드느냐 아니면 한 판으로 당기느냐 차이가 있는 거라고 쉽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장단점은 여기 표에 보시면, 수술은 둘 다 어렵다. 왜냐하면 스마스층 박리하고 유지인대 박리하고 가니까 둘 다 어려운 수술이다. 단점에서 보면 듀얼 플레인은 피부 박리가 많다 보니까 피부 혈액순환이 감소하는 게 단점이고, 디플레인에서는 피부가 한 판으로 붙었으니까 피부의 혈액순환은 좀 좋은 게 장점이고, 근데 디플레인에서의 단점을 보면 한 방향으로 당기니까 단점이고, 여기는 두 방향으로 당기니까 자연스러운 장점이고. 그래서 어떻게 보면 장점 하나, 단점 하나, 장점 하나, 단점 하나를 갖고 있어서 뭐가 우위에 있다라고 말하기는 좀 어려운 수술이 아닐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디플레인으로 했던 케이스를 설명드리겠는데요. 피하 박리한 안면거상을 받으신 거 같아요. 옛날에 효과도 없고 어색하죠. 칼기 생겼으니까 당연히 이 입 주변이 잘 안 당겨지고 이런 게 있죠. 첫 번째 수술에서 피하 박리가 많았기 때문에 피부층이 얇아져 있을 수밖에 없고, 이런 경우는 당연히 재수술이기도 하고 피부의 혈류가 떨어질 걸로 충분히 판단이 되기 때문에 재수술을 디플레인을 선택해서 했고, 칼기 이런 것도 어느 정도 조정이 됐고 더 개선이 돼서 만족하셨던 경우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안면윤곽을 했던 환자분의 안면거상 케이스가 되겠어요. 광대 수술하고 사각도 하셨으니까 이렇게 처지고 볼처짐이 온 거죠. 처졌는데 이제 당겨야 되는데, 광대 축소를 당연히 했는데 당겨져서 광대가 다시 커지면 안 좋아할 거 아니에요. 이럴 때는 어쩔 수 없이 듀얼 플레인을 선택하게 되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스마스 박리는 이렇게 수직 방향으로 하고, 피하층은 이렇게 당겨서 층을 달리해서 당겨 줘서 광대가 최대한 안 커지게 그렇게 해야지만 만족을 하시겠죠.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듀얼 플레인을 선택해서 수술한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광대뼈가 작아진 걸 유지를 하면서 리프팅해서 수술이 되셨던 분이 되겠습니다. 이분은 여기다가 뭘 많이 하셨어요. 콜라겐 주사라고 하는 그런 주사를 여기다 맞으신 거예요. 콜라겐 주사라고 하는 게 저 깊숙이 들어간다기보다는 보통 피하 지방층에 들어가게 되거든요. 여기서 막 콜라겐 증식이 일어나니까 앞볼에 볼륨이 생기면서 좀 통통해진 줄 알았는데, 그게 무거워져서 팔자가 더 심해지고 이런 케이스가 되겠습니다.
이런 케이스도 디플레인보다 듀얼 플레인이 조금 더 유리한데요. 왜냐하면 피하층에 뭐가 들어가잖아요. 근데 이걸 물질이라고 긁어낼 수도 없고, 스마스층보다는 피하층으로 방리해서 조금 앞쪽까지 간 다음에 하층을 이렇게 좀 당겨 줘야지 피하층에 있는 그런 것들이 좀 펴지면서 좋아지겠죠. 듀얼 플레인을 선택해서 안면거상을 한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좀 펴졌네요. 그래서 듀얼 플레인으로 좋은 결과를 얻은 케이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분 같은 경우는 양악 수술을 예전에 하셔서 얼굴 대칭 맞추려고 하셨는데, 뼈로는 대칭이 됐는데 연부조직에서 대칭이 좀 아닌 게 있었어요. 그러면 이런 때는 어떻게 하면 되냐. 대칭 면에서만 보자면, 떨어져 있고 작은 쪽 광대는 디플레인에 가깝게 수술을 하면 좋겠죠. 광대뼈의 대칭성의 입장에서 보자면 이쪽은 이렇게 좀 디플레인처럼 해서 한 판으로 올라가면 좀 좋고, 어떻게 보면 플레인의 단점인데 이렇게 했을 때 대칭성 면에서 더 좋은 거예요. 덩어리째 올라가는 게 단점인데 이 사람의 오른쪽 얼굴에서는 장점인 거죠. 그렇게 해서 이쪽은 광대뼈가 조금 더 올라간 거 같은 느낌을 주고 반대쪽은 그렇지 않은 형태로 수술을 하고 하면 대칭성 면에서 조금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요즘 유행하고 있는 듀얼 플레인과 디플레인을 비교해서 말씀드렸던 경우가 되겠고, 핵심은 뭐가 더 좋다, 뭐가 더 나쁘다 이렇게 생각하기보다는 본인의 얼굴형이나 처한 상황에 따라서 수술 방법이 조금 달라질 수 있다라는 식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요. 제가 볼 때는 이거를 디플레인으로 해 주세요라고 찾아오시는 분들이 실제로 디플레인 안면거상을 해 달라는 뜻은 아닐 거라고 생각해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게 어떤 뜻이라고 저는 생각하냐면, 그냥 예전에 수술했던 스마스를 단순히 조금 자르거나 유지인대를 박리하는 수술을 하지 말고, 스마스 박리 잘하고 유지인대 박리 잘하는, 신중히 디플레인을 잘 박리해 잘 당겨줄 이런 의미로 저는 알아듣고 수술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 가넷성형외과 원장 성형외과 전문의 이수였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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