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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젊어지는 안면거상, 수술실에서 직접 보여드립니다!

가넷성형외과의원 · 가넷성형외과 · 2025년 12월 18일

안면거상은 피부층과 SMAS층, 그리고 유지인대를 적절히 박리하고 고정하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오늘은 수술 모형을 통해 실제 수술 과정을 비슷하게 설명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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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관악성형외과 원장, 성형외과 전문의 백인수입니다. 예전에 제가 이마상에 대해서 비슷한 방식으로 수술 과정에 대해서 좀 보여 드렸던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안면거상을 어떻게 진행하는지 수술실에서 실제로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거상은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 얼굴의 주름, 특히나 이제 팔자주름과 입 주변 주름을 펴고 턱선을 명확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 되는 수술이어서 천으로 준비를 해 봤는데요. 여기 이렇게 주름이 있죠. 이거를 이제 팔자주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이 주변에 이렇게 주름이 이제 마리오넷 라인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턱선 부분도 나이가 들면 좀 무너지는 부분들도 있을 거고, 여기 이렇게 표시된 것은 안면거상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유지인대의 위치를 표시한 것이 되겠고요.

그래서 광대 쪽 뼈에 해당하는 광대 유지인대, 교근과 침샘 주변에 있는 교근 유지인대, 그리고 여기 아래턱 쪽에 있는 하악 유지인대의 위치를 표현한 것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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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은 수면 마취 후에 진행되고요. 그래서 처음에 수술이 진행되면 귀 뒤에 이렇게 절개를 통해서 이런 식으로 피부층을 들어 줍니다. 이렇게 그 밑에 나타나는 게 이제 SMAS층이 되겠죠. 그 절개는 뒤쪽으로 넘어가서 뒤쪽 헤어라인 속으로 들어가면서 목 쪽과 이중턱 부분을 당겨 줄 수가 있는데요. 그래서 이쪽 부분을 박리해서 피하층을 들어 주면 이쪽 부분에서 이제 활경근이라고 하는 근육이 나오고요. 목에서의 활경근과 얼굴에서의 SMAS층은 동일한 층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이 SMAS층과 활경근을 들어서 당겨 주는 수술이 안면거상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피하 박리가 어느 정도 끝나게 되면 그다음에는 이제 SMAS층을 거상하게 되고요. 그래서 SMAS층을 적절한 위치에서 절개를 넣고 SMAS층을 이렇게 리프팅해서 박리해 주게 되겠죠. 처음에 SMAS층과 활경근 사이를 이렇게 딱 들게 되면 막 같은 게 보여요. 이 막이 뭐냐면 침샘을 둘러싸고 있는 막이 되겠고요. 그 침샘을 둘러싸고 있는 막을 이렇게 젖히면 위쪽이 활경근이 되겠죠. 그래서 이 공간을 통해서 이제 SMAS층의 박리가 시행되고요.

좀 더 이렇게 들어 주면 교근이라고 하는 턱근육이 있어요. 턱근육의 막도 이렇게 보입니다. 실제로 그 위에 안면신경의 분지가 이렇게 지나가는 게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이쪽 부분을 박리하고 그다음에 약간 위쪽으로 올라와서 광대뼈 부분도 이제 박리를 하게 되고요. 그다음에 이 광대뼈 부분과 아래쪽에 박리한 부분을 연결해서 SMAS층 박리가 진행되는데, 하다 보면 이렇게 단단하게 만나는 부분이 있어요. 이게 바로 아까 말씀드렸던 그 유지인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 저작근에서 만나게 되는 유지인대를 박리하고 나면 조금 더 이제 SMAS층이 움직이는 게 더 수월해지게 되고요.

그다음에 광대 쪽으로 오면 광대 쪽에 유지인대들이 굉장히 많이 붙어 있어요. 그래서 광대뼈에서 피부와 SMAS층으로 다 이렇게 연결되는 유지인대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다 이제 박리를 해야지 이 SMAS층과 피부가 움직일 수 있게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가면 더 깊은 층에 이제 심부볼이라고 있어요. 그러면 심부볼 지방을 제거하게 되겠죠. 그러면 입 주변에 있는 볼록했던 것들을 제거할 수 있고요. 실제로 이제 다 제거해 버리면 꺼지니까, 부분적으로 이렇게 제거를 하고 남는 부분들은 이제 리프팅을 해서 어디 고정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하게 되고요.

그리고 이제 더 깊은 쪽으로 쭉 이렇게 손으로 만져 보면 앞쪽에 굉장히 단단한 유지인대가 있어요. 이게 이제 하악 쪽에 붙는 유지인대가 되겠고, 이 부분의 유지인대까지 박리가 완성되어야지만 SMAS층의 박리가 완료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렇게 손을 넣어서 만져 보면 팔자주름은 거의 앞부분까지 광대 쪽부터 쭉 이렇게 만져 있고, 이게 이제 안면거상의 풀 박리가 되겠죠.

SMAS층을 보여 드리면 이런 부분들을 여기에다가 이제 고정을 해 주게 되겠죠. 이런 식으로. 그리고 목 쪽에서는 박리를 앞쪽까지 이렇게 쭉 해서 당겨 주게 되는데 방향이 약간 달라요. 여기서는 이런 식으로 SMAS층하고 분리를 좀 해 줘서 이쪽 부분은 좀 더 평행하게 이렇게 당겨 주면 턱선 부분이 훨씬 더 살아지겠죠. 이렇게. 그래서 여기다가 이제 고정을 해 주고요. 여기 있는 부분의 SMAS는 여기 탄탄한 부분, 광대뼈 막 이런 데다가 이제 고정을 하겠죠.

당겨지고 나면 이제 SMAS가 이렇게 남잖아요. 그러면 이제 남는 부분의 SMAS는 좀 잘라 줄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뭐 필요 없는 SMAS 같은 경우는 버릴 수도 있고, 뭐 어떤 분들 같은 경우는 이제 볼패인 같은 게 있을 수도 있겠죠. 그런 경우에는 이런 SMAS를 가지고 꺼진 부분에다가 이식을 해 준다든지, 또는 뭐 인디언 주름이 좀 심하다 그런 경우에는 여기 인디언 주름에다 이렇게 이식을 해 줄 수도 있고, 다양하게 활용을 할 수 있게 되겠습니다.

그리고요, 위쪽 부분에 SMAS는 이쪽에 측두 근막이 있는데 측두 근막도 굉장히 탄탄한 부분이라서 이쪽 위쪽 SMAS는 여기 측두근막 쪽에다가 고정을 해 주게 되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고정을 이제 확실하게 실제로는 실로 고정을 하게 되겠죠. 그래서 여러 부분들 튼튼하게 SMAS처럼 고정한 다음에 모양에 맞춰서 이런 식으로 피부를 정리해 주고 나머지 봉합을 해 주면 안면거상이 마무리되게 되겠습니다.

어쩔 수 없이 이제 약간 듀얼플레인 방식으로 좀 했는데요. 왜냐하면 이제 보여 드려야 되니까 SMAS층을. 디플레인이라고 한다 그러면 피하 박리를 조금 하고 이 피부와 SMAS층을 한 판으로 들어서 이제 가는 거죠. 이런 식으로 이렇게 요렇게 해서 박리를 하죠. 요렇게. 이게 디플레인이고, 듀얼플레인은 조금 더 피하 박리를 좀 더 많이 해서 피하층을 조금 더 들어 준 다음에 그다음에 여기서 SMAS층을 이렇게 들어 줘서 약간 따로 드는 거죠. 그래서 SMAS층은 약간 이 방향으로, 그리고 피부는 조금 이게 평행한 방향으로 해서 약간 벡터가 다르게 해 주는 게 듀얼플레인이 되겠습니다.

오늘은 수술 모형을 통해서 안면거상의 실제 과정을 좀 비슷하게 설명드리려고 했고요. 그래서 피부층 박리는 어떻게 하고 SMAS층의 박리는 어떻고 여러 가지 구조물들을 좀 표현을 해서 진행을 해 봤습니다. 안면거상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가넷성형외과 원장, 성형외과 전문의 백인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