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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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넷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가넷성형외과 원장, 성형외과 전문의 백인수입니다. 오늘은 이마 수술에서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상황들에 대해서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경우는 이마 뼈에 생긴 골종이라고 하는 종양입니다. 지금 CT 사진을 보시면 이마 가운데 부분에 이렇게 볼록하게 튀어나와 있는 뭔가 혹 같은 게 보이죠. 이게 골종이라고 하는 뼈 종양인데요. 이게 있으면 미용적으로도 불편을 유발하고, 가끔 두통이나 통증을 유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골종이라고 하는 종양은 생명에 안 좋게 되는 그런 건 아니고요. 양성 종양이라고 해서 그냥 미용적으로나 크기적으로 조금 커지거나, 그런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악성 종양은 아니게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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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분 같은 경우도 이마에 이렇게 혹이 있는데요. 대학병원이나 이런 데 혹시라도 가게 되면 골종 위에 절개를 해 가지고 골종을 제거하고 꿰매 주게 되니까 이마 부분에 절개가 남는다는 부담감 때문에 이 수술을 꺼리고 계신 분들이 은근히 있는데, 내시경을 활용해서 골종을 제거하게 되면 겉부분에 보여지는 흉터가 없는 골종 제거가 가능해서 말씀드리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시경에 들어가는 작은 절개창을 이렇게 만들어 주고요. 그래서 내시경을 통해 들어가면 실제로 골종이 이런 식으로 명확하게 딱 보이게 되고요. 이 종양은 양성 종양이기 때문에 굳이 넓은 범위의 악성 종양을 제거하듯이 제거하는 게 아니라 이 골종만 딱 제거를 해 주게 됩니다. 보통 1.5cm에서 한 2cm 정도 되는 사이즈가 제일 흔하게 만날 수 있는 골종이고요. 수술 후에 이렇게 골종이 없어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골종을 제거하면서 이마거상도 할 수 있다라는 취지에서 가져와 봤고요. 수술 후에 리프팅도 되고 골종도 깨끗하게 제거가 되고, 이마 부분에 절개도 없이 골종이 제거되기 때문에 일석이조의 수술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다음 케이스는 이마 보형물을 했던 경우가 되겠는데요. 이분 같은 경우는 한 10몇 년 전에 한때 이마 보형물이 꽤 유행했던 적이 있어요. 그래서 이마에 이렇게 커다란 보형물을 넣고 잘 지내셨는데 최근 들어서 이마 보형물 주변에 피가 차는 것 때문에 가끔 한쪽에 멍든 것처럼 피가 고인다는 거예요. 꿀렁꿀렁하기도 하고 그래서 보형물을 제거를 해야겠는데, 보형물이 있다가 없어지면 어쨌든 훅 꺼진다든지 뭐 이럴 수가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상담차 내원을 하셨던 경우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먼저 CT를 찍어 봤는데요. 눈에 띄는 거는 이렇게 이마뼈에 와플 같이 격자 모양이 있다는 거예요. 이게 왜 그러냐면 예전에 이마 보형물을 넣을 때 움직이지 말라고 바닥에다가 칼집을 넣고 이런 경우가 있었는데요. 이 칼집 때문에 이마 보형물이 이마에 밀착되면서 일부가 뼈 흡수가 생긴 거죠. 그래서 흡수된 부분에서 이렇게 꺼짐이 발생하면서 이런 격자 무늬의 부분들이 생겨나게 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CT 상황을 보면 보형물의 두께가 한 5mm 이상 되는 것 같아요. 꽤 두꺼운 형태의 보형물이 들어 있고, 아마 이걸 제거했을 때는 이마의 꺼짐이 발생해서 지방 이식을 통해서 조금 아쉬운 부분을 보완하자, 이런 식으로 수술 계획이 잡혀졌던 경우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내시경을 통해 수술이 진행됐고요. 보형물 주변으로 해서 이렇게 피가 차 있는 모습이 보여지고 있고요. 그리고 보형물을 제거했더니 와플 모양의 격자 무늬가 뼈 바닥에서 보여지고 있는 모습, 그리고 보형물을 제거하고 난 뒤에는 이렇게 보형물을 싸고 있던 캡슐이라고 하는 것들이 조금 지저분하게 있을 수 있는데, 이런 부분들도 나중에 남아 있으면 좋지 않기 때문에 제거해 주는 모습이 되겠습니다. 실제로 이 보형물을 제거하고 나니 이마 부분에 꺼진 부분이 실제로 보이게 되는 게 굉장히 미용적으로 불만족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이마거상을 시행하고, 그다음에 뼈가 와플 같이 돼 있던 부분들은 제가 보형물 제거한 다음에 이렇게 좀 다듬어 주긴 했지만 그래도 완전히 다듬게 되면 너무 이마가 꺼져 버리기 때문에 이마 지방 이식을 통해서 그런 와플 같이 만져지는 것들이 없어지도록 수술을 진행해 드렸던 경우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가끔 이마 보형물이 있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예전에 절개를 두피 안쪽에 되게 길게 했는데, 보형물 빼려 그러면 그만큼 다시 열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물어보시는 분이 많으세요. 하지만 제거할 때는 굳이 이렇게 길게 안 열어도 되는데요. 내시경 이마거상과 동일하게 작은 사이즈의 절개를 해서 박리도 하고 이마거상도 하고 다 한 다음에 보형물을 제거할 때는 빠져나올 구멍의 사이즈만큼 세로로 조각내서 빼내게 되면 작은 절개창으로도 보형물을 제거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이마가 처진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병원의 방식으로 고정을 해서 리프팅을 해 주었고요. 그리고 지방 이식을 통해서 이마가 어느 정도 볼록한 느낌이 유지될 수 있도록 만들어 드렸습니다.
오늘은 이마거상을 하면서 만날 수 있는 여러 가지 다양한 상황들, 특히 골종이나 이마 보형물이 있는 경우에 어떻게 해결하는지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가넷성형외과 원장, 성형외과 전문의 백인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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