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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연골 코성형 필수? 구축코 & 비주 함몰 해결!

가넷성형외과의원 · 가넷성형외과 · 2025년 3월 13일

오늘은 코성형 중에서 늑연골 사용이 꼭 필요한 경우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비주가 함몰돼 있거나 중안면이 약한 경우, 그리고 재수술에서 구축코나 짧은 코가 있는 경우에는 늑연골 사용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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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넷성형외과 원장, 성형외과 전문의 배인수입니다. 오늘은 코성형 중에서 늑연골 사용이 꼭 필요한 코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때 코성형을 한다고 하면 이런 사진을 많이 들고 와서 “이분처럼 해 달라” 이렇게 말씀하셨던 분들이 많아요. 요즘에는 조금 더 트렌드가 바뀌어서 다른 아이돌 사진들도 많이 가져오지만, 특징적으로는 중안면이 잘 발달된 얼굴이라서 제가 가져와 봤습니다. 얼굴형이 약간은 이런 식으로 중안면이 잘 발달돼 있고요. 코가 중안면 위에 잘 지어진 집처럼 이런 식으로 예쁘게 잘 있죠. 그래서 코가 예쁜 분들은 대체로 중안면이 발달이 잘 돼 있는 경우가 많고, 코가 낮으신 분들은 중안면 발달도 조금 부족한 경우가 많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반대되는 케이스 사진을 보면 어떻게 보면 접시형 얼굴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요. 중안면이 좀 함몰돼 있는 듯한 느낌을 보여주고 있죠. 중안면 위에 지어진 집에 해당하는 코도 좀 낮은 형태를 보여주고, 코 높이도 많이 부족하고 그러기 때문에 코를 많이 높이기가 힘들고, 정면에서 볼 때는 비주라고 하는 코기둥 부분이 함몰된 경우가 많은데요. 중안면 발달이 부족하기 때문에 코와 중안면이 부착하는 그 비주 부분이 좀 꺼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요즘에는 이렇게 수술 전 CT 촬영을 해서 채취할 수 있는 비중격의 양을 확인하고 수술을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아무래도 코 안쪽에 비중격연골이 있는 부분이 작기 때문에 늑연골 채취를 통해서 코성형을 하는 경우가 좋은 결과를 얻을 수가 있겠습니다.

늑연골을 채취할 때는 5번, 6번, 7번, 8번, 9번, 10번까지 이렇게 있는 연골 중에 하나를 채취하게 되는데요. 보통 여성분들 같은 경우는 가슴의 밑선 부분에 들어가게 되고요. 이 부분을 다 절개를 사용하는 게 아니라 이 부분에서 약 2.5cm, 3cm 정도의 길이에 절개창을 사용해서 수술이 진행됩니다. 바느질 땀수로 해보자면 겉에 꼬맨 실로는 한 다섯 단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그렇게 긴 길이는 아니라는 걸 보여 드리고 있고요. 수술하시고 조금 시간이 지나서 흉터 부분이 이제 거의 안 보이는 것을 볼 수 있죠.

늑골을 이렇게 채취를 하게 되면 이 절편을 만들어서 코끝의 지지대로 사용하고, 또 추가적으로 옆에 있는 막이라는 늑연골막 같은 걸 채취해서 코끝을 조금 더 부드러운 모양으로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이분 같은 경우는 비주가 함몰돼 있고 코끝이 많이 낮기 때문에 늑골 절편을 통해서 코끝에 지지대를 잘 세워 줬고요. 그 세워진 지지대에 콧날개연골을 묶어 줘서 코끝이 오뚝하게 보일 수 있도록 만들어 줬습니다. 측면에서 보시면 늑연골 절편 지지대를 그 비주의 끝부분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연결해 주고요. 콧대 부분에는 이제 대부분 실리콘 보형물을 사용해서 높이를 맞춰 주게 되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수술을 하게 되면 함몰되었던 비주 부분이 잘 튀어나와서 조금 더 세련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아래에서 볼 때도 코끝이 많이 오뚝해지는, 콧구멍 모양도 많이 좋아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45도나 측면에서도 함몰됐던 중안면의 모습들이 많이 발달이 된 것처럼 보여지기 때문에 훨씬 더 세련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비주가 함몰돼 있거나 또는 중안면이 좀 약한 경우, 이런 경우에는 초수술이라도 늑연골을 사용하는 것이 결과가 좋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부분도 보시면 코 자체가 원래 비주가 함몰돼 있었는데, 이제 L자 실리콘으로 옛날에 수술하다 보니까 코끝 모양을 제대로 못 낸 경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당시에는 이렇게 늑연골을 사용한 코수술이 대중화되지 못했기 때문에 코끝 모양을 제대로 낼 수가 없었던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도 늑연골로 채취해서 수술을 해 주면 좋은 결과를 볼 수 있는데요.

수술 전에 이제 셀카 사진을 보시면 비주 부분이 많이 함몰돼 꽤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하시고, 이제 수술 후에는 자신 있는 모습으로 이렇게 셀카도 찍으시고 여러 각도에서 만족스러운 모습으로 사진 촬영을 하고 계신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재수술 같은 경우에 꼭 늑연골을 사용해야 되는 경우는요, 코수술 후에 염증이 난다든지 해서 구축이 생긴 경우가 되겠습니다. 코수술 후에 염증이 생겨서 보형물을 제거했지만 코끝이 많이 찌그러지고 코끝이 들려서 구축이 발생해 짧아지는 모습이 되겠는데요. 늑연골 코성형을 이용해서 코끝을 잘 내려 주면 코끝도 많이 길어지게 만들 수 있고, 구축코도 거의 정상코처럼 있겠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 같은 경우도 이제 염증이 조금 있어서 들려 있는 이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늑연골을 사용한 코수술을 통해서 코끝이 많이 내려오고 세련된 모습으로 변화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늑연골 사용이 꼭 필요한 경우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고요. 초수술인 경우에 비주 부분에 함몰이 있다든지 중안면이 약한 경우에는 늑연골 사용을 추천을 드리고, 재수술 같은 경우에 구축코가 있거나 코가 너무 짧은 경우에는 늑연골 사용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상 가넷성형외과 원장, 성형외과 전문의 배인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