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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눈성형] 잘못하면 생기는 문제들! 해결 방법 공개!! ※실제 사례※

가넷성형외과의원 · 가넷성형외과 · 2026년 4월 16일

50대 후반 여성분의 눈성형과 지방이식 사례를 통해, 과교정된 눈썹 모양과 눈매 교정, 그리고 이마와 눈밑·팔자 부위의 지방이식 결과를 살펴봤습니다. 수술 후에는 눈썹 모양과 얼굴 전체의 인상이 좀 더 편안하고 여성스럽게 개선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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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하고 지금 움직이는 거 맞죠? 어, 이쪽은 그나마 괜찮은데 이쪽이 너무 그냥 끝이 올라가서 좀 약간 세 보인다 이거죠. 그렇죠. 그럼 그게 좀 문제네요.

안녕하세요. 가넷성형외과 원장, 성형외과 전문의 백인수입니다. 오늘은 저희 병원의 고백 프로젝트에 응모해 주셨던 50대 후반 여성분의 눈성형 그리고 지방이식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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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같은 경우는 안면상 그리고 눈썹 부분의 필러 시술에 대한 항목은 지난번 영상에서 제가 말씀드렸고요. 보통 50대 이후가 되시면 피부 처짐 때문에 눈성형을 더 먼저 받는 경우가 많아요. 먼저 눈에 있어서 말씀을 좀 드려 보면, 이분이 과거에 눈썹거상 그리고 쌍꺼풀 쪽에서 피부를 절제하는 상안검 수술을 받으셨어요. 그런데 수술을 제가 추정해 보건데 먼저 상안검을 받고, 그 뒤에 눈썹거상을 받았을 거라고 생각해 볼 수가 있어요. 왜냐하면 눈의 모양이 바깥쪽이 많이 올라가 있는 게 보이죠. 그래서 앞선은 좀 작고 뒤는 굉장히 커져 있는데, 보통 이런 경우 상안검을 받고 나서 피부 처짐이 해결이 덜 되니까 눈썹거상을 받으러 갔는데, 나 바깥쪽 처진 거 싫다. 바깥쪽 라인을 좀 크게 만들어 달라, 뭐 이런 식으로 주문을 많이 하시거든요. 그러면 눈썹거상을 할 때 디자인을 바깥쪽 절제량을 좀 늘려서 리프팅하게 되면 바깥쪽이 좀 올라가긴 하죠. 그런 식으로 적절하게 잘 해결이 되면 좋은데,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지금 이분 같이 조금 아쉬운 결과가 나올 수가 있는데요.

그래서 이분의 모습을 보면 눈을 감을 때마다 앞선 부분에 이렇게 주름이 져요. 사선 주름이라고 하죠. 이런 주름들이 아무래도 눈썹과 피부를 당기는 방향을 너무 바깥쪽 위주로 한다든지 이렇게 하면 결이 좀 어긋나는 모습이 되곤 합니다. 그래서 앞머리 부분에 이런 주름들이 좀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것도 좀 만족스럽지 못한 그런 부분이 되겠고요. 그리고 눈을 뜨는 힘이 약간 부족하거나 이럴 경우에 치켜뜨는 느낌이 생기면 전두근이라고 하는 이마 근육이 눈썹을 당기게 돼서 눈썹 모양도 조금 더 치켜뜨는 모양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 같은 경우는 상안검 수술인데 피부 절제는 거의 안 하는데, 어떻게 보면 쌍꺼풀이라고 부를 수도 있겠죠. 그리고 약간의 눈매 교정을 통해서 눈 모양을 좀 더 착한 모습으로 만들었던 경우가 되겠습니다.

이분 같은 경우는 과거에 눈 쪽에서 피부 절제량이 굉장히 많았기 때문에 눈썹 아래쪽에서도 피부를 절제하고 상안검도 한번 자르고 그렇기 때문에 사실 피부가 남는 부분이 거의 없어요. 특히나 바깥쪽 같은 경우는 피부가 약간은 모자라기 때문에 피부 절제는 이쪽 부분은 안 하고, 절개만 하고 안쪽 부분에서 사선 주름이 생기는 부분에서만 피부 결을 맞추기 위해서 소량의 피부만 절제했던 경우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분 같은 경우 눈썹에 치켜드는 걸 좀 없애 주기 위해서 눈매 교정을 살짝 해 줬는데요. 이렇게 눈매 교정을 살짝 해 주면 눈이 좀 편해지면서 눈썹 모양도 재정렬되고, 전두근의 과도한 긴장도 없애 줄 수 있는 그런 수술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수술 후의 한 달 모습인데, 수술 전하고 비교를 해 보시면 눈썹 모양이 우선 편해진 게 보이죠. 그리고 바깥쪽으로 이렇게 치켜뜨는 듯한 그런 눈의 느낌도 줄고, 눈의 모양을 전반적으로 좀 둥근 모양에 가깝게 만들어 준 경우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분 같은 경우는 지방이식을 좀 시행을 했는데요. 가장 스트레스를 받았던 부분은 이마 부분의 약간 울퉁불퉁한 부분, 그리고 여성스럽지 못한 이마의 모습을 개선하기 위해서 허벅지와 복부에서 지방을 채취해서 이마 이런 부분에 지방을 넣어 줬고요. 그리고 눈 밑에 살짝 꺼진 부분, 상안검 수술에 약간 아쉬웠던 부분에 살짝 넣어 주고, 그리고 팔자 주름 부분은 안면상으로 대부분을 개선하지만 약간의 꺼진 부분에 지방이식을 살짝 해 줬습니다.

그리고 이분 같은 경우 예전에 하안검 수술을 받았는데 그 과정에서 한쪽 애교살이 없어진 모습을 볼 수 있죠. 그래서 왼쪽 애교살은 잘 살아 있는데 오른쪽 애교살은 좀 밋밋해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세 지방이식을 통해서 애교살에도 지방이식을 해 줘서 그 대칭적인 모습을 개선해 준 경우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수술 후의 모습을 보면 이마 쪽에 볼륨감이 생겨서 좀 더 여성스러운 모습, 눈 밑이라든지 팔자 부분에 꺼진 부분들이 완화됐고요. 애교살의 경우 오른쪽에도 충분하게 애교살이 생겨서 대칭적인 모습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정면과 측면에서 봤을 때 이마 모양이 확실히 좀 더 여성스러운 모습이 됐고, 이걸로 인해서 얼굴 전체적으로 좀 더 어려 보이는, 그리고 좀 더 여성스러운 모습을 가지게 됐습니다.

오늘은 50대 후반 여성분의 고백 프로젝트, 그쪽에서도 눈 재수술 그리고 지방이식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사실 안티에이징 수술에서 거상 수술을 메인으로 생각하고, 그 부분이 잘 되면 만족도가 굉장히 높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물론 그것도 맞는데 옛날 말에도 활용점이라는 말이 있듯이 눈성형에 있어서 만족도가 높을 때 다른 안티에이징의 만족도도 높다, 오늘 이런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넷성형외과 원장, 성형외과 전문의 백인수였습니다.

아침에 제 눈 뜨면 하는 게 원래 스트레칭이었는데, 지금은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거울을 찾게 됩니다. 거울을 갖고 햇살이 제일 잘 드는 쪽에서 거울을 보고 뭔가가 좀 바뀌었나, 그다음에 눈은 너무 쌍꺼풀이 마음에 드니까 이제 눈을 보고 나한테 내가 윙크를 해 줘요.

음. 아, 진짜 이거 이렇게 윙크해 줘.

나를 봐. 나를 봐. 내일은 늦어. 그냥 오늘 하자. 내일이란 말은 없어. 오늘이 제일 젊은 날이니까 오늘 해. 나를 봐. 그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