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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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넷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가넷성형외과 원장, 성형외과 전문의 백인수입니다. 오늘은 가넷성형외과의 시그니처 수술인 펜타픽스 이마거상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시간을 가져볼 텐데요. 다른 영상과 다르게 오늘은 직접 수술실에서 수술하는 과정과 디자인하는 모습 등을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술방에 들어오시면 제가 디자인을 시작하게 되겠고요. 펜타픽스는 다섯 군데를 고정하기 때문에 다섯 군데 절개할 위치를 디자인하고, 그 부분에 머리를 닦게 돼요. 이마거상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머리를 밀어서 땜빵이 생기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지 않냐고 걱정하시는데, 실제로는 머리를 하나도 밀지 않습니다. 가르마 타듯이 이렇게 갈라서 그 부분을 절개창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는 일은 없습니다.
이마거상 수술에서 고정하는 방식은 세 포인트로 하는 병원도 있고 다섯 포인트로 하는 병원도 있어서 모두 다릅니다. 그런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서로서로 이렇게 도와주면서 고정해 주는 것이 유지 기간도 더 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고정 포인트를 다섯 개로 잡고 있습니다.
안면신경은 이쪽에서부터 쭉 올라와서 이쪽 이마 근육 속으로 이렇게 들어가는 신경이 있습니다. 그리고 안면신경 근처에는 측두 쪽에서 올라오는 정맥이 하나 있어요. 센티넬 베인이라고 하는 정맥이 있는데, 이 정맥을 다치지 않고 수술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피부가 얇으신 분들은 이렇게 혈관들이 보여요. 혈관들이 보이기 때문에 보이는 위치를 이렇게 표시해 주면 혈관들이 혹시 손상받지 않고 수술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혈관 손상이 없으므로 멍도 좀 덜 들고 회복도 빠른 장점이 있겠습니다.
내시경 장비인데요. 여기 있는 게 내시경 모니터가 되겠고, 여기 있는 게 내시경 선들이 되겠고, 그리고 여기 있는 것들은 박리 기구라든지 엔도타인을 고정하는 도구라든지 여러 가지 종류가 나와 있습니다.
실제로 수술한다고 해 보면요. 이런 식으로 안쪽으로 들어가면 안쪽에서 조직들이 이렇게 보이게 되고요. 이런 식으로 박리를 도구를 통해서 쭉쭉 하게 되면, 물론 색깔은 제가 임의로 칠했지만 이런 식으로 단단한 부분들인 유지인대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내시경 기구를 이용해서 이렇게 분리해 준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좀 더 아래쪽으로 내려가면 여기 보시면 파란색 혈관이 보이죠? 이게 아까 말씀드렸던 센티넬 베인이라고 하는 감시 정맥, 측부 정맥이 되겠고, 이 혈관을 손상시키지 않아야 회복이 빠르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 혈관 주변에서 안면신경들이 위쪽으로 지나가기 때문에 주의해야겠습니다.
눈꼬리 쪽에도 이렇게 유지인대가 있어서 이런 부분들을 박리해 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마 부분에서 이렇게 노란색으로 올라오는 신경이 있는데, 이게 눈 위쪽으로 올라가는 감각신경입니다. 이마 뒤쪽으로 이마와 두피 쪽의 감각을 지배하는 신경이 되겠고요. 이 신경도 당연히 손상을 주면 안 되겠습니다.
조금 더 내측으로 들어오면 조그마한 신경이 하나 더 있어요. 감각신경인데, 이 신경도 최대한 보존해서 이마와 두피 쪽의 감각을 소실시키지 않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가운데 부분을 보시면 근육들이 보이시겠는데요. 눈썹내림근 또는 비근이라고 하는 근육입니다. 이 근육들이 이마판을 아래로 내리려는 힘이 있기 때문에 소작기를 이용해서 이런 부분들의 크기를 줄여 주게 되겠죠. 이렇게 박리하는 근육은 사람의 얼굴 형태, 눈썹 모양, 이마와 눈썹에 인상을 쓰는 정도 등에 따라서 박리 정도를 조금 달리할 수도 있겠습니다.
고정할 때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다섯 군데를 박리했고, 그 부분을 모두 고정하게 됩니다. 여기 보시면 이게 엔도타인이라고 하는 흡수성 고정 핀이에요. 이런 식으로 딸깍 물어서 여기에 고정하게 되겠습니다.
고정하려면 박리된 부분에 있는 두개골에 약간의 홈을 내서 엔도타인을 끼워 놓는 방식으로 고정하게 되는데요. 살짝 홈을 만드는 기구이기 때문에 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렇게 딸깍딸깍 끼워 넣게 되고, 흡수성 고정핀을 통해 박리된 이마판을 당겨 주게 되겠습니다.
실고정은 작은 구멍을 만든 다음에 봉합사를 넣어서 두개골 바닥에 고정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가운데 부분에 실로 고정된 부분을 이렇게 당겨 보면 미간 부분과 코등 부분에 있는 주름들이 당겨지게 되겠고, 옆에 엔도타인으로 고정하는 부분에서는 눈썹 부분 그리고 바깥쪽 일부까지 이렇게 당겨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반대쪽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면 두개골 부분에 고정하는 엔도타인 두 개와 본 터널링 하나로 고정 위치가 완성되고요. 바깥쪽 부분에는 뼈가 없기 때문에 이 부분에는 근막이라고 하는 측두근막의 굉장히 질긴 조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실을 고정하고, 이마판의 바닥 부분을 다시 봉합해서 당겨 주면 눈꼬리 부분과 눈 옆 부분이 처지는 것, 광대의 일부까지도 이렇게 당겨 주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엔도타인은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녹는 물질이기 때문에 초반에는 엔도타인이 조금 만져질 수도 있어요. 하지만 몸 안쪽에서 서서히 분해되어 몇 달 정도 지나면 안쪽에서 분해되어 다 사라지게 됩니다. 절개선의 위치도 두피 안쪽에 있기 때문에 엔도타인도 그 안쪽에 고정되게 되고요. 엔도타인이 만져지는 부분도 이마 앞쪽에서 만져진다기보다는 두피 쪽에서 만져진다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실고정을 하는 부분은 모근이 없는 부분 쪽에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하고요. 엔도타인 쪽에서는 면적 고정이기 때문에 이렇게 당겨지면서 생기는 견인성 탈모는 잘 생기지 않아서 탈모 문제도 안전하게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마거상 수술을 하고 나면 첫날에는 지혈을 위해 이렇게 압박붕대로 싸매고 가게 되는데요. 그 때문에 압박성 두통이 생길 수 있죠.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두통이 너무 심하면 집에 가서 압박붕대를 그냥 풀라고 말씀드려요. 풀고 다음 날 내원하셔서 다시 드레싱을 해 드리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어지럽거나 멀미 같은 것도 있을 수 있어요. 어지럽고 멀미가 날 수도 있죠. 박리한 것 때문에, 그리고 당겨진 것 때문에 그럴 수도 있는데, 수술할 때 신경 주변을 박리할 때 나름의 비결이 있습니다. 그것도 지금 밝혀 드리겠습니다.
네, 오늘은 실제 수술방에서 말씀드리는 시간을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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