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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거상] 후 찌릿·둔감⚡신경증상 줄이는, 수술 노하우 공개!!

가넷성형외과의원 · 가넷성형외과 · 2025년 11월 28일

이마거상은 내시경으로 진행되며, 신경 주변의 연부 조직을 적절히 보존해 신경학적 증상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안검과 함께 시행하면 보다 자연스러운 안티에이징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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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넷성형외과 원장, 성형외과 전문의 백인수입니다. 오늘은 저희 고백 프로젝트에 응모해 주신 리얼 모델 분의 이마 처짐과 관련된 부분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분 같은 경우는 이제 50대 중반에서 후반으로 넘어가는 여성분이 되겠고요. 눈꺼풀의 피부 처짐과 함께 눈두덩이의 꺼짐 이런 부분도 보이고 있고, 이런 많은 부분이 이마가 떨어지는 부분과 연관이 있기 때문에 이마거상과 상안검을 함께 시행했던 경우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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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안검성형에 있어서 피부 처짐을 절제하는 방법은 보통 처짐의 양에 따라서 절제량을 결정을 하게 되고, 피부 처짐이 많을 때는 10mm 또는 그 이상도 절제할 수가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마거상과 함께 하게 되면 피부 처짐을 이마거상을 통해서 해결하고 상안검에서는 피부 처짐을 좀 덜 잘라내기 때문에 좀 더 자연스러운 성형이 될 수 있겠고요.

이마거상은 내시경으로 진행을 하게 되고요. 이마 두피 안쪽에 작은 구멍을 이런 식으로 다섯 군데 절개를 통해서 내시경을 통해서 방을 하기 때문에 수술이 안전하고 회복이 빠른 장점이 있겠습니다.

이마거상을 할 때 신경학적 증상에 대해서 여쭤보시는 분도 많은데요. 예를 들면 수술 후의 불편감, 또는 통증이라든지 신경이 당겨짐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그런 증상들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을 조금 덜 만들 수 있는 이마거상에 대해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보통 이마거상을 할 때 아래쪽까지 쭉 이렇게 내려와서 신경 주변에서 뼈막을 박리해서 이렇게 리프팅을 해 주게 되는데요. 여기 보시면 이제 신경이 이렇게 있고, 그걸 당기게 되면 위쪽에 뼈막 부분이 받침대 역할을 해 줘야 되는데 이런 게 없거나 이러면 이마뼈에 직접 맞닿으면서 거기서 생기는 신경 증상들이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

근데 이제 수술을 할 때 이마거상의 박리에서 신경 부분 근처에 있어서는 연부 조직을 많이 붙여 주게 되면 신경 주변을 이렇게 싸 줄 수가 있겠죠. 그 연부 조직으로 이렇게 싸 주면 이마뼈에 당겨서 눌리는 부분이 아무래도 패딩이 되기 때문에 신경학적 증상을 줄일 수가 있어서 수술 후 회복해서 좀 더 편하게 회복을 하실 수가 있겠습니다. 좀 알기 쉽게 설명을 해 보자면 절연 테이프를 붙이는 거라고 비슷하게 생각해 볼 수가 있겠는데요.

이렇게 신경을 피복 같은 게 벗겨져 있다라고 생각을 해 보면 아무래도 굉장히 예민하겠죠. 전기가 찌릿찌릿 통하는 것처럼. 하지만 피복을 전기 테이프로 이렇게 튼튼하게 감아 주게 되면 그런 것들이 패딩이 되기 때문에 전기도 안 통하고 이런 것처럼 연부 조직을 가지고 신경을 이렇게 싸 주는 것처럼 박리를 해 주게 되면 신경학적 증상이 조금 덜해진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상안검 성형을 할 때는 이제 고정 방식을 엔도타인을 사용하는 게 좀 더 유리한데요. 보통 이마거상의 고정 방식은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것이 엔도타인 방식과 본터널링 방식이 있습니다. 그래서 엔도타인 방식은 고정점에다가 엔도타인이라고 하는 흡수성 고정핀을 넣어서 이렇게 당기는 것이 되고요. 본터널링이라고 하는 것은 뼈에다가 작은 구멍을 만들어서 그 부분을 실을 걸어 줘서 이렇게 당기는 경우가 되겠는데요. 본터널링 방식도 좋은 방식이고 엔도타인 방식도 좋은 방식이지만, 본터널링의 고정 방식은 강력하게 당겨서 묶어 주는 방식으로 고정을 하기 때문에 장력 조절이 좀 어려운 단점이 있는데요. 엔도타인 같은 경우는 고정 핀이기 때문에 당기는 장력을 80%면 80%, 100%면 100% 이런 식으로 조금 조절해서 고정을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두 가지 방식을 다 사용하고 있지만, 특히 상안검 성형을 할 경우에는 피부 처짐을 상안검에서 일부 해결해 줬기 때문에 이마거상을 통해서 한 70~80% 정도만 당기기 때문에 엔도타인을 사용하는 게 좀 더 유리한 경우가 많고요. 비대칭 눈썹 같은 경우에는 왼쪽과 오른쪽의 장력을 다르게 고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때도 엔도타인을 사용한 고정 방식이 좀 더 유리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엔도타인을 투포인트에서 고정 방식을 하고 가운데 부분도 보조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이때는 본터널 방식도 추가를 해 줬고요. 그리고 바깥쪽 부분에는 근막 고정 방식을 좀 더 추가해서 상의 유지가 좀 더 잘 될 수 있도록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수술 전 사진에서 볼 때 눈꺼풀의 피부 처짐과 함께 쌍꺼풀 라인이 좀 덮여 있는, 특히 바깥쪽 쪽에서 좀 더 덮여 있는 그런 모습이 보여지고 있고요. 수술 후에는 상안검성형도 적절히 됐고 눈꺼풀이 리프팅되고 이마도 예뻐진 모습을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분의 40대 사진과 수술 전의 50대 중반 사진, 그리고 수술 후 사진을 이렇게 비교해 놓고 봤을 때 예전의 모습을 굉장히 근접하게 회복한 모습을 볼 수 있고, 이마거상과 함께 상안검을 시행하며 좀 더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안티에이징 수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이마거상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가넷성형외과 원장, 성형외과 전문의 백인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