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나성형외과 입니다 😊
탈모가 시작되고 나서 내 머리에 생긴 탈모원인이 도대체 무엇일까?하고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탈모의 원인에는 크게 유전성 탈모와 스트레스성 탈모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탈모의 원인이라 할수 있는 유전성 탈모와 스트레스성 탈모에 대해서
구별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로 탈모가 오는 것 같다고 인지를 했을 때
측두부랑 후두부 쪽 모발 굵기랑 밀도랑 앞 쪽이나 정수리 쪽에 모발을 비교해 보는 게 선행이 되어야 합니다.

측두부랑 후두부 쪽은 밀도가 좁고 많이 두꺼운 반면에
정수리 쪽은 얇고 밀도가 좀 떨어져있는 것 같다라고 느껴지면
정수리 쪽 부위에 탈모가 오고 있다고 충분히 의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탈모가 오지 않으신 분들은
모발의 굵기나 밀도들이 대부분 비슷하고 똑같은데

탈모가 진행되는 분들에 한해서는
그 부위만 모발이 가늘어지고 밀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비교해 볼 때 내가 탈모가 진행되고 있는지 아닌지를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유전성 탈모라는 단어를 많이 들어 보셨을 텐데요.
유전성 탈모라고 하는 것은 탈모가 진행되는 남성, 여성분들에 있어서
대부분의 탈모 형태가 이 형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유전성 탈모의 특징은
모발이 가늘어지고 밀도가 떨어지면서 탈모가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에 유전적 요인의 탈모가 진행이 되는경우에
약을 복용하거나 수술적인 치료없이 탈모가 일어난 부분에서 머리가 다시 자라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스트레스성 탈모와 구분이 되어집니다.

그렇다면 스트레스성 탈모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말 그대로 스트레스한 상황에 정신적 자극을 받았을 때 생기는 탈모입니다.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스트레스도 포함되며 짧은 기간 내에 극심한 다이어트를 했을 경우
또는, 영양분은 충분히 공급되지 않는데 강도높은 운동을 장기간 할 경우 등
이러한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상황에 의해서도 탈모가 진행이 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성 탈모 같은 경우는
유전성 탈모에 비해 빠지는 기간이 단 기간 입니다.
단기간에 모발이 확 빠지거나 눈에 띌 정도로 모발이 많이 빠지는 특징이
또한 탈모가 전반적으로 오기 보다는 한 부위, 두 부위 이렇게 군데군데 생긴다는 특징이 있고,
모발자체가 얇아지는 것이 아니라 모발이 탈락해서 땜빵 모양처럼 빠지고
원형으로 그 부분만 빠지는 것이 스트레스성 탈모의 대표적 특징입니다.

스트레스성 탈모는 스트레스 상황이 없어지고 그 부분이 보완이 되었다면
가역적으로 다시 좋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스트레스성 탈모로 원형탈모가 진행되었다면
그 부분에서 모발이 다시 자라는 경우도 있겠지만 새로운 모발이 잘 자라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이러한 부분에는 모발이식수술을 통해 개선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탈모의 원인이라 할 수 있는 유전성탈모와 스트레스성 탈모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hRza8qYIps
자세한 내용이 더 궁금하다면 다나성형외과에 내원하셔서 정확한 상담과 진단을 통해
모발이식에 대한 해답을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