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나성형외과 입니다.
저번 포스팅에 이어 오늘도 모발이식 수술 후 생기는 개구리 알에 대해서
알아보는 두번째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두피표면에 이식을 할 때 절개식은 표피에 딱 맞춰서 이식이 되고,
비절개식은 약간 표피가 바깥쪽으로 나오게 이식이 됩니다.
바깥쪽으로 나온 표피 부분이 위에서 아래로 보게되면 개구리 알 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개구리알은 그날 저녁만 지나도 말라서 딱지처럼 보이기 때문에
수술 직후 잠깐 보이는 모습입니다.
아주 드물게 환 공포증이 있다면, 개구리알을 안 만드는 방식으로 수술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개구리 알이 보이는 수술이 특별한 수술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전 세계 적으로 대부분의 비절개 수술 직후의 모습입니다.

또한, 이식을 할 때 깊이에 따른 이슈도 발생하는데요.
깊게 이식이 될 경우,
모낭염이 발생하고, 곱슬 돼지털이 더 자주 생기고, 함몰반흔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고,
흉조직이 생겨 생착률도 감소 할 수 있습니다.

이식 깊이가 너무 깊어도 문제지만 너무 높게 이식이 되도
생착이 실패합니다! 모낭이 말라 비틀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표면과 딱 맞는 높이가 비절개의 표피가 붙여서 이식되는 수술방식의
가장 좋은 깊이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개구리 알은 왜 생길까요? 질문에 대한 총 정리 입니다.
절개식에서는 개구리알이 생기지않고, 비절개식에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그러나 안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는 표피를 다듬는 깔끔한 수술스타일이고,
나름의 장점이 존재합니다.

다나성형외과 에서는 개구리알의 많은 장점들이 있다고 판단하여
개구리 알이 만들어지게 수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개구리 알을 만들고 안만들고의 문제는 수술 스타일에 따른 선택의 문제입니다.
자신의 모발 상태에 따라 장점을 극대화 시키고 단점은 최소화 하는 방향으로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수술을 진행하시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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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YTMWzTqUB8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