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발이식수술 중점병원 다나성형외과입니다!
매일 챙겨 먹어야하는 탈모약,
깜빡하고 거른적 많으시죠?
은근히 탈모약을 꼬박꼬박 챙겨먹는것이 쉬운일이 아니죠.
그래서 최근 이 탈모약을 대신해
3개월에 딱 한 번만 맞으면 효과가 유지된다는
장기지속형 탈모주사제 'CKD-843'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오늘 바로 이 CKD-843의 특징과 장단점,
그리고 어떤 분들이 맞으면 좋은 치료법인지 정리해드리겠습니다!
CKD-843이 어떤 약인가요?



CKD-843은 우리나라 제약회사인 종근당(CKD)에서
개발중인 주사형 두타스테리드입니다.
완전히 새로운 성분의 신약이라기보다는,
우리가 흔히 탈모약으로 잘 알고 있는 '아보다트(두타스테리드)' 성분을
먹는 알약이 아닌 엉덩이 근육 주사 제형으로 바꾼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존에 아보다트(두타스테리드)는 하루에 한 알씩 매일 복용해야 하는데
CKD-843은 3개월에 한 번 엉덩이 주사를 맞는겁니다.

현재 임상3상 스터디 과정에 있고
실제로 출시가 되었을때는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
현재까지 나온 정보로는
3개월마다 1회 근육주사 컨셉으로
약먹는 부담하고 약중단 문제를 해결하는 전략으로 봐야 됩니다.



과연 이 주사가
먹는 약 대비 효과가 좋은지,
약효가 오래가는지 부작용이 어떤지에 대해서는
3상 데이터를 봐야 알 수 있곘습니다.
CKD-843의 눈여겨 볼 포인트

첫번째는, 먹는 약 대비 효과 보존
기존 먹는약보다 효과가 떨어지면 주사제로서의 매력이 감소합니다.
기존 복용약 만큼의 효과가 유지되는가가 핵심입니다

두번째는, 3개월간 꾸준한 약효 지속
주사를 맞은 후 3개월 동안 효과가 꾸준히 유지되어야합니다.

세번째는, 부작용 및 혈중 농도 안정성
먹는 약은 부작용시 즉시 복용을 중단할 수 있지만,
주사제는 몸속에 머무르기 때문에 초기 부작용이나
과도한 농도 체류가 없어야 안전합니다.
CKD-843은
매일 약을 챙겨 먹기 힘든 분들에게 매우 유용한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만, 최종 상용화 및 출시 시점의 정확한 투여 주기나 세부 수치는
임상 3상 결과 발표 데이터를 통해 확정될 예정입니다.
탈모 치료의 새로운 선택지가 될 CKD-843 임상 소식, 앞으로도 함꼐 지켜봐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Gn9yNRL2qYI&t=19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