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발이식수술 중점병원 다나성형외과입니다!
탈모 관리를 위해 먹는 탈모약을 꾸준히 복용하시다가,
건강검진에서 ' 간 수 치가 높게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어 보신 적 있으신가요?
간 수치 때문에 약을 끊으면 머리가 다시 빠질까봐 두려우신 분
오늘 간 수치가 높을 때 탈모약 복용 방법과 대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간 수치가 높을 때 탈모약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간에는 탈모약(피나스테리드/두타스테리드 등)을 분해하는 효소가 있습니다
우리 몸에 하루에 한 알 탈모약이 들어오면,
간에 있는 분해 효소 가 이를 처리하여 배출시켜야 합니다.
하지만 간 수치가 높다는 것은 간 기능이 약해진 상태를 의미하는데요.



간 기능이 약하면 약물을 제때 분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몸에 약 성분이 쌓여서 또 다른 부담 및 부작용을 유발시키게 됩니다.
따라서 간 수치가 나쁜 상태에서 먹는 탈모약을 계속 복용하면
간에 무리가 될 수 있어 복용량을 줄이거나 잠시 중단해야합니다.

우선 순위는 명확합니다.
머리카락도 중요하지만 우리 몸의 건강과 생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간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간 치료를 계속 받는데도 수치가 금방 떨어지지 않고,
그 사이 탈모가 진행될까봐 두려우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이런 경우에는 먹는 약 대신
바르는(뿌리는) 피나스테리드 제형인 '핀주베'를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두피에 직접 작용하기때문에 간이랑 상관없이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먹는 약에 비해 약물이 머리카락에 묻어 소실되는 등 변수가 존재합니다.



탈모 치료는 개인의 건강상태와 체질에 맞춰 안전하게 진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의료진과 정밀한 상담을 통해 나에게 맞는 안전한 치료법을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