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발이식수술 중점병원 다나성형외과입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탈모약 복용법과 효과, 부작용에 대해 정리해 보겠습니다.
탈모 치료제를 꾸준히 드시는 분들 중에서
'하루에 한 알이 아니라 두 알을 먹으면
머리가 더 빨리 나지 않을까?'
혹은 '부작용 때문에 반 알로 줄여 먹어도 될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실틴데요.
궁금증을 해결해드리겠습니다!
탈모약 두 알(2배 용량) 먹으면
효과도 2배가 될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용량을 2배로 늘린다고 해서 효과가 2배로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임상 연구에 따르면 약 용량을 늘릴 경우 효과가 조금 더 좋아질 수는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탈모를 유발하는 DHT호르몬 억제율이 97%에서 98%정도로 약간 상승하는 수준입니다.
약 복용량을 두 배로 늘려도 얻을 수 있는 효과가 미미하기 때문에,
굳이 하루에 두 알씩 복용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의사의 처방대로 하루 한 알(1일 1회) 복용을 원칙으로 하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안전합니다.
탈모약 반 알(쪼개먹기)로
줄여 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탈모약을 반 알씩 먹는 경우,
탈모 치료 효과 역시 크게 감소합니다.
효과가 절반 이하로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임의로 용량을 줄이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반 알 복용은 언제 활용하나요?
약 복용 후 부작용을 느끼는 경우 입니다.


작용이 크면 부작용도 커지듯이,
약 용량을 반 알로 줄이면 부작용 발생 가능성도 절반 수준으로 감소하게 됩니다.
이럴 경우에는 병원에서 담당 의료진과 상담을 통해서 조절을 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