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발이식수술 중점병원 다나성형외과입니다!
탈모 진행 정도가 심해져 대량이식을
고려하고 계신분들이라면 고민이 많으실텐데요
비절개는 소량만 가능하다던데, 대량이식은 꼭 절개로 해야하나요?
비절개 모발이식으로 3000모 이상 심으면 생착률이 떨어지나요?
아직도 이런 잘못된 정보 때문에 망설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비절개 모발이식 대량이식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비절개 모발이식, 진짜 소량만 가능할까?


대량이식이라고 하면
메가세션 : 2,5003,000모낭 이상 (약 5,0006,000모 이상)
기가세션: 한 번에 5,000모낭 이상( 10,000모 이상)을 말합니다



기가세션은 노오드5단계, 6단계 이상에서
전체 커버를 한 번에 커버하고 싶은 분들께 적합한 수술입니다.
모두가 가능한것은 아니고
뒷머리 공여부 상태가 아주 좋은 경우에 가능하고
후두부 모발이 부족할 경우에는,
수염이 좋다면 수염도 한꺼번에 써서 커버를 할 수 있습니다.





5,000~6,000모낭이 넘어가면
저희 병원에서는 1박2일로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
첫 날, 50~70%정도 끝내놓고
둘째 날, 나머지를 마무리합니다.


메가세션 대량이식 기준으로
절개의 경우는 밀도가 낮고 후두부에 탄력이 낮으면
3,000모낭 이상 나오는 사람이 매우 적습니다
5,000모 이상 나오는 사람도
절개로는 20~30% 미만 정도 될 것 같습니다.





비절개로 대량이식을 하면
생착률이 떨어진다는 것은
10년~15년전 기술이 안좋을 때 얘기이고요,
지금은 오히려 절개로 많은 양을 뗄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절개는 제약이 있는 것이
떼어내고 나면 양쪽을 당겨서 봉합을 해야하기 때문에
두피 탄력이 허용하는 선에서 해야합니다



비절개는 한 모낭씩 펀칭 아웃을 해서 뽑아내기 떄문에
두피 탄력에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공여부에 존재하는 만큼에서
펀치 사이즈를 적절히 선택해서 펀칭을 해내면
2500~3000모낭 이상이 대부분의 남성에서 가능합니다.





대량이식의 오히려 절개보다 비절개가 더 적합한 방법입니다.
다만 비절개의 경우 대부분 삭발을 해야하기 때문에
삭발을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절개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저희 다나성형외과에서는
무삭발 비절개를 통해서 삭발을 하지 않고도
무삭발 비절개로도 하루에 3000모낭 이상을 이식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삭발의 관점에서도 그렇고
대량이식이 절대적으로 가능하냐vs불가능하냐에서
절대적으로 비절개가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노우드 4~5단계 이상의 광범위한 탈모로 대량이식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본인의 두피 상태와 공여부 여건을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받아보신 후
비절개 대량이식을 적극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