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의느님답변📂ㅣ프로페시아VS아보다트 성기능적 부작용은 얼마나 될까?

다나성형외과의원 · 다나성형외과 DANA Plastic Surgery · 2020년 4월 29일

프로페시아와 아보다트의 성기능적 부작용은 통계적으로 큰 차이가 없으며, 부작용이 느껴지더라도 약을 임의로 중단하지 말고 전문의와 상의해 용량 조절이나 추가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다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다나성형외과 박지원 원장입니다.

이제 남성 탈모약을 얘기할 때 가장 많이 얘기하는 것들이 부작용은 무엇이고, 과연 의미 있는 정도로 많이 발생하는가 하는 점입니다. 대부분은 성적인 부작용이라고 알려져 있죠.

프로페시아를 예로 들어서 제품 허가 사항의 이상반응 항목을 보면, 945명의 피나스테리드 복용군 중 36명, 933명의 위약군 중에서는 약 20명 정도가 한 가지 이상의 성기능 관련 이상반응을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이상반응으로 약을 중단하면 소실되었고, 심지어 이상반응을 약간 느끼더라도 투약을 6개월, 1년 이상 지속하면 대부분 소실되더라고 되어 있습니다.

부작용은 0.51.5% 내지 12% 정도에서만 나타나고, 약의 복용을 지속하면 초반에 있다가 소실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복용해도 되겠다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성기능적인 부작용 외에도 피로감, 여성형 유방증, 여유증이라고 하죠. 그런 현상들이 아주 드물게 보고되는 경우가 있고, 저도 임상에서 만난 적이 있는데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나중에 따로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굉장히 드물고, 비교적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는 약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프로페시아 계열의 피나스테리드와 아보다트 계열의 두타스테리드를 비교해 본 연구 결과에 따르면 통계적인 차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약을 너무 걱정하고 드실 정도는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다만 사람에 따라서는 피나스테리드에서 오히려 더 부작용을 보이는 사람도 있고, 두타스테리드에서 더 부작용을 보이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뭐라고 딱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어쨌든 이런 논문이 있다는 것이고요. 둘 중 어느 약을 시작할 때에도, 혹은 약을 바꿀 때에도 너무 두려움을 갖지 말고 복용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렇지만 100명 중 한 명, 두 명 정도라고 하더라도 내가 먹었는데 부작용을 느낀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저는 어떻게 하고 있냐면, 첫째는 초반에 일시적으로 느낄 수 있으나 약 복용을 지속하면 적응해서 대부분 부작용이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끊지 말고 조금 더 지속해 보자고 말씀드립니다.

“나한테 안 맞나 봐” 하고 초반에 그냥 끊어 버리고 탈모를 방치해 버리는 것, 저는 이 시나리오가 가장 안 좋다고 생각합니다. 약은 계속 복용하는 것이 좋은데, 중단하고 싶다면 일방적으로 중단하지 마시고 병원에 다시 오셔서 전문의와 상의한 후 중단하는 것이 좋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약의 용량을 조절해 보자고 말씀드립니다. 우리나라는 피나스테리드가 1mg이라고 딱 한 가지 용량만 나와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일본 같은 경우는 저용량도 출시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어느 약이든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고, 체중도 다르고, 몸 상태도 다른데 평균적인 기준에 따라 정해진 용량이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조금 민감하다고 느낀다면 용량을 조절해 보는 건 어떠시냐고 말씀드리고요.

약을 쪼개서 먹을 수가 없어요. 특히 아보다트는 캡슐이거든요. 그러니까 쪼개서 먹지 마시고, 제가 개인적으로 쓰는 방법인데 홀수 날만 드신다든지, 짝수 날만 드신다든지, 또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먹는 대신 금요일과 토요일은 쉰다든지 하는 식으로 용량을 조절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정량에서 조금이라도 부족하면 효과가 아예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게 아닙니다. 용량을 줄이면 효과가 조금 낮아지지만, 그래도 DHT에 대한 조절 능력은 어느 정도, 상당 부분 있습니다. 물론 부작용이 어떻게 되는지는 지켜봐야 하는 거죠.

용량을 조절한 다음에도 약을 지속해서 복용하는 쪽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 좋다는 뜻으로 이해해 주시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 방법은 추가적인 치료를 병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발기가 좀 약해진 것 같다든지 하는 분들의 경우에는 발기부전 치료제를 함께 처방해 드리기도 합니다. 비아그라로 대표되는 약인데, 여러 가지 약들이 있고 이 계열의 약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부작용이 있을 때 끊지 마세요. 일방적으로 끊지 마시고 오셔서 저와 같이 상의해서 더 좋은 해결책과 맞는 방법을 찾아가자고 말씀드립니다.

아보다트는 30정을 기준으로 했을 때 약 3만 2천 원에서 3만 7천 원 정도이고, 프로페시아는 가장 비싼 약에 속하죠. 5만 6천 원에서 6만 원 정도가 됩니다. 한 달 기준으로요. 다만…

의느님답변📂ㅣ프로페시아VS아보다트 성기능적 부작용은 얼마나 될까? | 다나성형외과 DANA Plastic Surgery 유튜브 아카이브 | Med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