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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 달 먹고 효과 없다고 탈모약 끊은 분들 100% 후회합니다

다나성형외과의원 · 다나성형외과 DANA Plastic Surgery · 2026년 10월 13일

[음악] 탈모약을 꾸준하게 복용하고 있는데도 효과가 없다고 느껴지는 경우에 이게 혹시 탈모약을 팔아먹으려고 계속 권하는 건 아니냐라는 어 질문이 있는데요. 생각보다 탈모 먹었는데 별로 효과가 없어요. 혹은 어 별 효과를 못 봐서 저는 끊었어요. 그리고 계속 악화됐어요라고 해서 진짜 많이 악화돼서 이제 나중에서야 병원에 오시거나 혹은 약을 안 드시고 그냥 방치하고 있는 경우들도 많이 만나게 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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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탈모약을 꾸준하게 복용하고 있는데도 효과가 없다고 느껴지는 경우에 이게 혹시 탈모약을 팔아먹으려고 계속 권하는 건 아니냐라는 어 질문이 있는데요. 생각보다 탈모 먹었는데

별로 효과가 없어요. 혹은 어 별 효과를 못 봐서 저는 끊었어요. 그리고 계속 악화됐어요라고 해서 진짜 많이 악화돼서 이제 나중에서야 병원에 오시거나 혹은 약을 안 드시고 그냥 방치하고 있는 경우들도 많이 만나게

됩니다. 일단 탈모약의 주된 목적은 머리카락이 없는 공간에 갑자기 머리카락이 막 나고 색감맣게 뒤덮히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탈모양의 원래 목표는 기존 모발이 덜 빠지게 늦추고이 현상을 유지하는 것이 1차

목표입니다. 그런데 개중에 진짜 드라마틱하게 효과가 좋은 분들은 뭐 정수리가 거의 다 빠져 있던 상태였는데 다시 까맣게 막 왕창 났다라는 분도 있는데 그런 분은 조금 예외적인 경우라고 봐야 되고요.

일차적인 목표는 어 현상 유지다. 그것만 돼도 성공적인 치료가 효과가 있다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M자 탈모가 있고 정수리 탈모가 이제 시작되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M자에는 탈모하기 효과가 별로 없으니까 모발

이식을 해서 수술로 커버를 해 주고 정수리 쪽은 약으로 유지하는 것. 이게 이제 기본 치료 방침이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또 두 번째 케이스는 의외로 되게 많은데요. 모발은 어 원래 성장 주기가 있거든요. 한

사이클이 3년에서 6년 정도이고 그중에 휴지기는 3에서 4개월 정도입니다. 약을 먹게 되면 마치 오늘 화분이 비실비실해요. 베란다 있는 화분이. 그래서 오늘 약을 주고 나서 다음날 아침에 어이 왜 이렇게

아직 효과가 없지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이 모발의 성장 주기에 영향을 줘서 효과를 보려면 어 몇 개월은 봐야 되는데 한두 달만 복용하고 나서 아 효과 없네 하고 치워 버리는 경우가 너무 많 많은 거

같아요. 어 저는 그 약을 처방할 때도 탈모약 한두 달 처방하는 거는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고요. 6개월 단위로는 차방해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고 6개월은 먹어야만 탈모 약의 효과를 판명할 수 있다고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병원에서 영상을 보시는 분들이나 아니면 저희 병원에 오시는 분들이 탈모 약을 뭐 하나를 드시건 열 개를 드시건 100개를 드시건 저한테 뭐

상업적으로 아무 어떤 경제적으로 당연히 도움되는 건 없고요. 다만 탈모는 평생 진행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어쨌든 약을 먹으면서 그 속도를 늦추거나 어 조절하는 수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면서 일단은 기본적으로

탈모 속도를 늦춰 놓고 그 중간중간 두피 문신이 됐건 모발식이 됐건 좀 더 적극적인 치료를 한다 하면 또 줄기 세포라든지 주사 치료를 하면서 꾸준하게 관리를 해 나가는 것이지 한번 어떻게 하고 나서 딱 멈추고이

걱정 덜어 버리고 그런 것은 아니라는 것을 좀 기억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원님 한 먹기 시작했는데 멈췄다고 했 멈추는 사람들이 있다 그랬잖아요. 멈추고 다시 시작하고 멈추고 다시

시작하놓고 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그냥 어차피 한번 먹기 시작한 거 죽일 때까지 끝까지 감는 마인드로 시작을 해야 될지 >> 펄스 세라피라고 그래서 주기적으로 어 한 3, 4년 먹다가 1년 끊었다가

3, 4년 먹었다가 1년 끊었다가 하면 뭐 부작용이 좀 적다라고 해서 그런 치료법을 하는 의사들도 외국에 있었어요. 그런데 어 제 경험으로는 그거보다는 그냥 꾸준하게 드시는게 좋은 거 같고요. 다만 그런 것도

많이 물어보세요. 아, 탈모양 먹으면 평생 먹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부담되는데요. 근데 원칙적으로는 무슨 일이 일어나도 평생 먹어야 되는 거는 아니고요. 탈모에 대해서 내가 포기한다면 약은 끊으시면

돼요. 다만 포기하기 전까지는 약은 꾸준히 드시는 것이라고 어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탈모약을 중단하면이 혈액 속에 [목을 가다듬음] 누적되어 있던 탈모약이 서서히 이제 반감기가

지나면서 없어질 거고 그러면서 다시 DHT가 올라가면서 탈모는 조금씩 조금씩 시작되는 것일 뿐입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게 내가 10년간 약을 먹다가 뭐 유학을 갖고 어떤 그 약을 잘 받지 못하건 어떤

이외에서 한 1, 2년 쉬면 10년간 누적됐던 탈모 억제가 없어지면서 한 방에 10년치 탈모가 한 방에 오는 거 아니냐 이런 것도 되게 많이 물어보시는데 그렇지 않고요. 다시 서서히 진행한다. 저는 일단은

용량대로 꾸준하게 약을 드시는 거를 권하고 그 용량이 나에게 맞지 않거나 부작용이 있거나 그런 경우에는 저화 상의에서 용량을 조절하거나 다른 약을 보완책으로 쓴다거나 이렇게 하시는 거를 권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병원에서는 약을 일단 처방해서 드리고 드시면서 저랑 상의해서 어저스먼트 또는 모디케이션을 해 나가는 거를 원칙으로 해서 권해드리고 있고 그렇게 했을 때 가장 수능도도 좋고 효과도 좋고 가장 만족도 높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