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다나성형외과의원 · 다나성형외과 DANA Plastic Surgery · 2024년 3월 22일
탈모는 단 하나의 검사만으로 진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같은 장소와 조명에서 일정한 간격으로 사진을 찍어 변화를 비교하는 것이 셀프 진단에 도움이 됩니다. 병원에서는 증상과 가족력, 이학적 검사와 확대경·현미경 검사, 모발의 밀도와 두께 측정 등을 통해 탈모의 악화나 호전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다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의외로 병원에 오시는 분들 중에 “저 탈모인지 아닌지 봐 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거든요. 탈모인지 셀프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게 있는지, 또 약을 먹으면서 내가 좋아지고 있는지 어떤지 모르는 경우가 참 많은데요. 탈모 검사에는 어떤 방법이 있는지 이 주제에 대해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일단 가령 암인지 아닌지, 어디 뼈가 골절됐는지 아닌지를 확인할 때처럼 CT나 MRI, 엑스레이 같은 검사법이 탈모에는 없습니다. 탈모 중에는 남성 호르몬에 의해 나타나는 안드로겐성 유전성 탈모증이 가장 흔합니다. 남성형 탈모나 여성형 탈모가 여기에 해당하지만, 남성 호르몬이 증가하거나 해서 생기는 것은 아니거든요. 가령 테스토스테론이 높다고 탈모가 더 많이 일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피검사로도 탈모 여부를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모발에 중요한 특정 성분, 예를 들어 철 결핍이나 비타민 D 결핍 같은 것을 확인해서 탈모의 원인인지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방법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안드로겐성 유전성 탈모증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는 단 하나의 검사법은 없습니다.
그러면 셀프로 간단히 알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느냐. 저는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일단 남자분의 경우에는 머리띠를 하나 사세요. 색깔은 상관없습니다. 머리띠를 하고, 같은 각도로 한 달에 한 번씩 사진을 찍으세요. 사진은 같은 조명, 같은 장소에서 같은 휴대전화로 한 달 간격으로 찍으시면 됩니다.
날짜를 잊어버릴 수 있으니까 매달 말일이나 1일처럼 날짜를 정해 놓고 사진을 찍는 겁니다. 머리는 다 말린 상태로 찍어야 하고요. 젖은 상태로 찍으면 안 됩니다. 똑같이 사진을 찍어서 한 달 간격으로, 예를 들어 6개월, 7개월, 8개월 이렇게 쭉 놓고 비교해 보면 “아, 내 헤어라인이 뒤로 후퇴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내 탈모가 진행 중이구나”라고 판단할 수 있고요.
또 1~2년 사이의 변화도 알 수 있기 때문에 한두 달 간격으로 사진을 찍어서 셀프 진단을 해 보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아이폰을 쓰다가 갤럭시를 쓰면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같은 휴대전화로, 같은 장소에서, 비슷한 시간대에 꾸준히 찍어서 비교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병원에 오시면 어떻게 알 수 있느냐. 일단 의사들은 지식이 있으니까 환자의 증상과 가족력 등을 참고로 보고, 그다음에 이학적 검사를 합니다. 이학적 검사라는 것은 보고, 듣고, 만지고 하는 의사의 진찰을 말하죠. 그다음 확대경이나 현미경 검사를 통해서 탈모가 있는지 확인하면, 대부분 어느 정도 진단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정한 기간을 두고 6개월이나 1년 뒤에 내가 나빠졌는지 알려면, 사진도 사진이지만 사실은 같은 위치에서 밀도나 두께를 측정해 봐야 하거든요. 똑같은 위치에서 재 봐야 하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서는 저희 병원이 굉장히 앞선 기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같은 위치에서 밀도나 두께를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저희 병원에서는 그렇게 확인하면 탈모가 악화되고 있는지 아닌지를 알 수 있고요. 또 치료를 시작했을 때, 약 복용을 시작하기 전에 측정해 놓고 몇 달 뒤에 같은 부위의 밀도를 측정해 보면 잔머리의 비율이나 휴지기 모발의 비율이 줄어들었는지, 두께나 밀도가 증가했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지표를 가지고 탈모의 악화 또는 호전 여부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일단 셀프 진단을 해 볼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렸고요. 하루에 100개 이상 빠지면 탈모라고 흔히들 말하는데, 그런 기준도 참고가 되실 겁니다. 일정한 시간 간격을 두고 사진을 찍는 것도 일종의 요령으로 도움이 될 수 있고요.
병원에 오시면 여러 가지 현미경 검사와 이학적 검사를 통해 탈모를 진단하고, 예전 기록이 있다면 비교해서 악화 여부를 확인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항상 셀프로 가볍게 확인해 보시고, 자세히 보기 위해서는 병원에 내원하셔서 상담해 보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병원의 다른 공개 링크는 병원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