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다나성형외과의원 · 다나성형외과 DANA Plastic Surgery · 2023년 4월 18일
오늘은 남성형 탈모 치료제인 핀쥬베 스프레이의 사용법과 주의사항, 임상 연구 결과를 살펴봅니다. 바르는 피나스테리드는 먹는 피나스테리드와 비슷한 모발 증가 효과를 보이면서 전신 흡수와 혈중 DHT 감소는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다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다나성형외과 박정현 원장입니다. [음악] 오늘은 많은 남성 탈모 환자분들의 뜨거운 관심사인 핀쥬베 스프레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핀쥬베의 간단한 개요, 사용법, 주의사항, 장점과 단점, 그리고 핀쥬베가 사용 허가를 받게 된 임상 연구 결과 논문을 리뷰하면서 우리가 어떤 것들을 알고 사용하는 것이 좋은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핀쥬베는 스페인의 알미랄이라는 회사에서 제조한 제품입니다. 현재는 아직 제한적으로 몇 개 국가에서만 허가가 난 상태예요. 이탈리아, 독일, 룩셈부르크, 포르투갈 정도에서 허가가 난 상태이고, 점점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피나스테리드 2.275mg을 함유하고 있고요. 실온 보관하는 약입니다. 허가받은 적응증은 성인 남성의 남성형 탈모증, 즉 안드로겐 유전성 탈모증의 치료입니다.
사용법은 탈모 부위에 하루 한 번 도포합니다. 두피에만 사용해야 하고요. 머리카락이 아니라 두피에 분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회 도포 시 탈모 부위의 정도에 따라 한 번에서 네 번 정도 스프레이를 분사합니다. 최대 네 번을 초과하지 말라고 되어 있습니다.
먹는 피나스테리드와 비슷하게 일반적으로 3~6개월은 투여해야 치료 효과를 볼 수 있고, 6개월은 사용해야 치료 효과의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고 흔히 알려져 있는 것 같아요. 한 병에 180번 분사할 정도의 양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한 번에 세 번 분사하는 경우에는 최대 60일 정도 사용할 수 있고, 하루에 두 번 분사한다면 최대 90일 정도 사용할 수 있는 양이 들어 있습니다.
외용제로, 즉 두피에 바르는 용도로만 사용해야 합니다. 사용하기 전에 모발이나 두피에 물이 묻어 있지 않도록 완전히 마른 상태에서 사용하셔야 됩니다. 얼굴 쪽으로 쏘면 안 되고요. 손이나 다른 몸에 닿지 않고 두피에만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부위에 닿았다면 씻어내는 것이 좋고요.
뒤에 나오는 논문에도 이미지가 있어서 그때 보여드릴 건데, 이렇게 고깔콘 모양의 콘이 있어요. 피나스테리드 스프레이가 다른 곳으로 퍼지거나 분산되지 않도록 방지해 주는 기구를 끼운 다음에 분사하도록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연히 두피에 뿌리고 나서는 완전히 건조될 때까지 헬멧이나 모자 같은 것은 조금 피하는 것이 좋겠고, 바르고 나서 바로 누워 베개를 베고 자는 것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약을 바른 후에는 최소 6시간 정도 그대로 두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자, 이게 일반적인 이야기고요. 이제 조금 더 깊게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전신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발되었고, 본 연구의 목적은 위약군과 비교해서 바르는 피나스테리드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알아보고, 먹는 피나스테리드와 비교해 어떤 장점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연구를 수행한 것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방법은 무작위, 이중맹검, 이중 더미, 평행군 방식으로 24주 동안 연구를 수행했습니다. 6개월간 유럽 45개 지역에서 안드로겐 유전성 탈모증을 앓고 있는 외래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했고,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했습니다.
혈중 피나스테리드, 테스토스테론, DHT를 측정하고 모발 수도 세어서 모발이 증가하는지를 확인했습니다. 458명 중 323명이 연구를 끝까지 마쳤다고 되어 있습니다.
24주째, 즉 6개월째에 확인했을 때 타깃 에어리어 헤어 카운트, 그러니까 목표 부위의 모발 수가 위약군보다 먹는 그룹과 바르는 그룹 모두에서 유의하게 증가했습니다. 먹는 그룹과 바르는 그룹의 결과는 비슷했습니다. 두 그룹 모두 위약군보다 12주와 24주에 우월한 결과를 보였다고 되어 있고요.
부작용, 약물 중단 사유와 빈도 등은 먹는 피나스테리드와 바르는 피나스테리드 사이에 큰 차이가 없었고, 치료와 연관된 심각한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혈중 피나스테리드 농도는 100배 이상 낮았습니다. 또한 기저치 대비 혈중 DHT 농도 감소는 바르는 약이 34.5%, 먹는 약이 55.6%로, 바르는 피나스테리드에서 훨씬 낮았습니다.
결론은 바르는 피나스테리드가 위약보다 확실하게 모발 수를 증가시켰고, 효과는 먹는 피나스테리드와 비슷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전신 흡수는 더 적고 혈중 DHT 감소도 더 적었다는 것이 요지인데요. 논문 본문을 조금 보면서 제가 설명드릴게요.
자, 피겨 1을 보시면 서론에서 말씀드렸던 피나스테리드 0.25% 스프레이 애플리케이터라고 되어 있죠. 그래서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병원의 다른 공개 링크는 병원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