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트 환전 미화 $1=약 40바트(Baht) 1바트(Baht)=약30(원)
- 환전을 미화로 하시면 현지에서 쓰실수 있다.1바트(Baht)=100사탕(Satang)
- 슈퍼마켓을 이용할시는 준비해두는 것이 좋다. -한국돈보다는 달러가 낳을겁니다... 패키지라면 가이드가 아마도 달러로 모든걸 계산하기 때문에... 그리고 1달러짜리는 20달러 정도 준비하시면 되구요 태국현지인들에게 팁을줄때 사용하시면 되는데 1달러이상주지마세요... 환전은 사이버 뱅킹하시면 환전수수료를 저렴하게 이용할수 있다고 하는데 외환은행에 전화하셔서 문의하시면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아마도 패키지는 따로 식사할 시간과 자유시간이 별로 없어서... 무엇을 사드실수있을지는모르지만...
-.환전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 1)일단 여행사에서 단체로 가는 패키지여행이라면, 굳이 바트는 환전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달러로만 준비하셔도 충분합니다. 왜냐하면 패키지여행의 경우, 현지 숙박은 물론 식사 교통비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서, 옵션이나 팁, 쇼핑 외에는 특별히 지출할 일이 없으니까요.
또한 태국에서는 달러화가 거의 현지 화폐처럼 잘 통용되므로, 환전수수료를 물어가며 굳이 바트로 환전할 필요는 없는거죠. 단, 팁을 줘야 하는 경우가 매우 많으므로, 가능한 1달러짜리 지폐를 많이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여행자수표가 가장 유리하나 사용 불편해서 단점이 뒤 따릅니다. 일반적으로 경험있는 여행객들이 많이 하는 방법은 잘가는 주거래 은행에서 가장 좋은 조건으로 고액달러(100달러나 50달러)지폐로 바꾼 뒤, 공항 환전소나 거리의 은행계열 환전소에서 바꾸는 것입니다. 가끔은 은행계열보다 좀 더 유리한 환율을 제시하는 곳이 있는데, 현지를 잘 아는 한인여행사등이 추천하는 곳이 아니라면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문제가 종종 발생했다는 소식들이 들립니다. 고액달러로 바꾸는 이유는 태국은 고액으로 갈 수록 환율이 좋기 때문입니다. 1달러짜리 100불 바꿀 때와 100불짜리 지페한장 바꿀 때의 차이는 약 100바트 정도(3천원) 차이가 납니다.
물건을 구입할 때에도 달러로 사기 보다는 바트로 사는 것이 훨씬 좋은 가격으로 살 수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곳은 공항 면세점으로 달러로 살 경우 이상한 환율로 계산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12만원(미화 100불정도)이면 4박 5일 쓰시는데 불편한게 없으실 겁니다!~ 한국에서 바로 태국밧트로 환전해 가시는게 편하겠네요. 만약 한화를 밧트로 환전하기가 용이하지 않다면, 100불을 환전하셔서 태국공항 혹은 시내 은행 혹은 곳곳에 있는 Money Changer(은행이랑 동일)에서 바꾸세요!
5성 호텔에서 바꾸실거라면, 그냥 공항에서 바꾸시는게 유리할 겁니다!~
- 우선 한국에서 달려로 환전해서 다시 태국가서 바트로 환전합니다. 오히려 이게 더 좋습니다. 특히 100달러 미만의 지페를 가지고 가면 화전에 더 손해입니다. 그러니깐 100달러짜리 지페가지고 가서 환전하는게 좋을 듯합니다. 한국돈 태국가서 환전하면 아주 나쁜것 같아요...달러와 비교할때 좀 많이 차이가 났었던 것 같습니다. 100달러면 4154바트 되는것 같네요 하지만 한국돈으로이렇게 환전하면 아마 3000바트 좀 넘을려나..하여간 한국돈 별로 환전할때 무지 않좁습니다. 또한 100달러 미만으로 환전하면 이것도다 좀 적게 돈이 나오겠죠..그럼 좋은 여행되세요
만약을 대비해 2050불 정도를 예비비로 가져 가시면 좋구요, 예비비를 지출하지 않으셨다면 공항에서 선물 사실때 쓰시면 되겠네요. 남은 밧트도요^^
간단히 개념을 잡으면 100불=약 4,000밧트 정도구요.
쉽게 한국돈으로 환산을 하자면 1밧트=30원 정도로 계산합니다.(지난 겨울 기준으로 100불=3,8003,900밧트/1밧트가 267원정도 였는데, 보통은 1밧트=30원으로 보지요!~)
태국에는 곳곳에 '세븐일레븐(편의점)'이 있습니다. 아쉽게도 일본 편의점 체인점이죠. 우리나라 패밀리마트도 보이지만 극소수구요!~..
개념을 잡길 원하시니 간단하게 몇 가지 품목 예를 들어 드릴께요.
생수:약품으로 정화시킨 통통한 플라스틱병에 담긴 생수가 45밧트
말그대로 생수는 태국산이 710밧트 내외, 에비앙등이 그보다 몇 바트비쌉니다!~
담배:말보로라이트가 55밧트/마일드세븐이 60밧트 태국산 담배는 약 25~40밧트 정도 합니다.
커피:종류따라 틀립니다만 약 10밧트 내외지요~
슬러쉬:15~25밧트정도 컵싸이즈에 따라 틀리죠^^
맥주:태국 맥주는 싱하가 제일 유명한데 작은것이 40밧트정도 합니다. 창은 조금 저렴한 태국 맥주로 큰 병이 40~50밧트정도구요.
과자류:워낙 다양하네요. 태국산은 대체로 저렴하나, 외국수입품은 가격대가 우리 나라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편의점을 예로 들어 봤네요..그런데 여행자들은 흔히, 태국 길거리 노점상에서 다양한 음식을 즐기는데요~
태국국수:2030밧트
과일쉐이크:1530밧트
훈제닭다리:1015밧트
훈제꼬지류:45밧트
조각과일(수박/파인애플 등등 다양한 열대과일):10밧트
이런식입니다!!
팩키지로 가시니,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일은 없겠지만~ 물가를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될까싶어 한두가지 적어보면요
버스:3.5~5밧트 에어콘버스:약 10밧트 정도인데 거리에 따라 요금이 조금 비싸집니다. 택시:방콕시내에서는 약 100밧트면 웬만한 관광지나 주요 시내 포인트로 이동 하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대략 감이 오시는지요?!~
생필품이나 대중교통, 먹거리 가격이 우리나라의 6070%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역특성상 열대과일류나 과일쉐이크 등은 더 싸구요!
배낭여행자는 하루에 1015불을 하루사용경비로 잡지만, 님의 경우엔 팩키지 여행이시고 단기간에 휴가를 즐기시는 것이니 하루 25불 내외로 잡으시면 무리 없으실 겁니다!
즉, 12만원(미화 100불정도)이면 4박 5일 쓰시는데 불편한게 없으실 겁니다!~ 한국에서 바로 태국밧트로 환전해 가시는게 편하겠네요. 만약 한화를 밧트로 환전하기가 용이하지 않다면, 100불을 환전하셔서 태국공항 혹은 시내 은행 혹은 곳곳에 있는 Money Changer(은행이랑 동일)에서 바꾸세요!
5성 호텔에서 바꾸실거라면, 그냥 공항에서 바꾸시는게 유리할 겁니다!~
만약을 대비해 2050불 정도를 예비비로 가져 가시면 좋구요, 예비비를 지출하지 않으셨다면 공항에서 선물 사실때 쓰시면 되겠네요. 남은 밧트도요^^
좋은 여행되세요!!~ 태국가실때는 처음부터 바트화로 바꾸지마시고 미국달러화 100불짜리로 갖고가세요 현지에서 달러를 바트화로 바꾸면 몇만원이라도 환차익이 생길겁니다. 4박5일 일정에 단순히 먹고 마시고 쇼핑일텐데..300불정도면 되지않을까 싶네요!
물가는 한국과 비교해서 70%수준이랄까요! 세븐일레븐에서 하이네캔 700원,에비앙생수400원(?)정도 한걸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