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사동 리프톤 피부과입니다.
턱선이 처지면 받는 가장 대표적인 시술이 울쎄라죠!? 바로 피부 깊은 곳 SMAS층이라는 곳에 열점을 찍어 콜라겐 생성으로 이어져 리프팅 효과가 나타나는 것인데요.
턱선 말고도 팔자주름, 이중턱, 눈처짐 (아이울쎄라), 목 등등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는 시술 방식입니다.
이 외에도 데콜테, 힙, 팔뚝, 복부 등 바디 컨투어링에도 도움이 되는 시술입니다.
이러한 적용은 주로 깊게 들어가는 4.5팁과 중간 깊이인 3.0팁을 사용하는 경우에 해당되는데요,
실제로는 1.5팁도 존재하고 매우 유용하고 시술시 생략하기에는 너무나도 아쉬운 기능입니다.

우리 피부에는 다양한 층으로 이루어 지는데요. 깊은 층, 중간 층, 얕은 층..이렇게 여러 층으로 같이 당겨줘야 아무래도 리프팅의 효과가 더 증가 되지 않을까요?
하지만 1.5팁의 효과는 리프팅이라기 보다는 진피층의 자극을 주기 때문에 모공, 잔주름, 타이트닝이 메인 효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효과죠?
바로 써마지 입니다.
당장에 써마지를 할 계획은 없으나 비슷한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울쎄라 시술 시에 1.5팁을 추가하시면 좋습니다. 이를 탄력울쎄라 라고도 하고요.
이런 경우 풀페이스 울쎄라를 하게 되면 최소 600샷 이상이 필요하게 되는데요, 샷이 너무 많은거 아닌가 하고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우리가 피부를 입체적으로 봤을 때, 겉으로는 같은 위치지만 실제로는 4.5, 3.0, 1.5..이렇게 세 군데의 열점을 찍을 수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600샷이 결코 많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것이 바로 울쎄라 표준 가이드에 맞는 시술 방법이기도 하고요.
중요한 것은 적절한 위치에 적절한 깊이의 열점을 제대로 찍는 작업을 얼마나 꼼꼼하게 하느냐 입니다.
4.5팁이 많이 들어가야 하는 부위가 있고, 들어가서는 안되는 부위도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3.0, 1.5팁도 비슷한 경우가 있으니 꼼꼼한 디자인을 받으신 후 시술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