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톡스앤필 서울대입구점입니다.
이번 주 미세먼지 매우 나쁨으로 인하여 불필요한
외출은 자제해 달라는 내용이 많더라고요ㅜㅜ
마스크를 생활화하게 되어 호흡기는 지킬 수 있지만
우리 피부는 어떻게 지켜야 할까요??

미세먼지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대기 중에 오랫동안
떠다니거나 흩날려 내려오는 사람 머리카락보다
작은 직경의 입자상 물질입니다.

왜 이렇게 심해진 걸까요?
가장 큰 이유는 환경 오염입니다.
직접적인 원인 중 하나는 중국에서 공장을 열심히
가동하면 그로 인해 스모그가 발생하는데 이게 황사처럼
바람을 타고 우리나라로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베이징은 인공비를 만들어 대기 오염을
관리할 정도로 공기 오염이 심하다고 합니다)

기관지뿐만 아니라 피부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좁쌀 여드름, 푸석해지는 피부, 블랙헤드 증가 등
미세먼지가 피부에 달라붙어 모공을 막기 때문에
피부 노폐물이 배출되는 것을 방해하고, 스모그 안에
유해 중금속 물질들이 여드름과 뾰루지를 발생하는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
- KF80 이상의 마스크 착용하기
: 마스크를 착용하고, 얼굴 크기에 알맞은 제품을 써야 합니다.
되도록이면 1회용을 사용하고 천 마스크의 경우 자주 세탁하고
잘 건조해서 청결을 유지해야 합니다.
- 물 자주 마셔주기
: 틈틈이 물을 마시면 호흡기 자극을 줄이고, 피부에 수분을 채울 수 있습니다. 차보다는
맹물이 더 도움이 되지만 정 못 마시겠다면 히비스커스티를 추천드립니다.
- 클렌징 깨끗하게 하기
: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지만 귀찮다며 신경을 덜 쓰는 것도
사실입니다. 꼼꼼하게 클렌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Anti-Dust 제품 사용하기
: 미세먼지가 피부에 달라붙지 않도록 만들어진
Anti-Dust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에 덜 달라붙게 해서 먼지들이 모공 속에 쌓이는 것을 막습니다.
- 피부에 영양 채우기
: 잠들기 전 피부에 마스크팩이나 크림을
바르면 거칠어진 피부 결을 부드럽게 되돌릴 수 있습니다.
우리 피부를 자극하는 미세먼지를
간단한 생활습관으로 피부를 지켜내 보세요~
톡스앤필 서울대입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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