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블리스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자, 원장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저희 위고비 관련된 최근에 좀 새로운 기사들이 재밌는 게 많이 나와 가지고, 한번 같이 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하는데요. 첫 번째 기사, 비만 치료제 매출 전망이 매우 밝아서 1년 새 추정치가 50% 늘어, 2033년 205조 시장이네요. 일단 노보노디스크, 일라이 릴리 회사들이 삼성전자의 시총을 제치고, 루이비통, LVMH 계열사의 시가총액을 제치고 유럽 최고의 시가총액을 가진 게 기억으로 바뀌죠, 그죠?
어, 그것만 보더라도 일단은 뭐랄까, 격세지감이네요. 예전에는 반도체, 자동차, 이런 제조업이 1등 하다가 유럽의 시총 1등이 패션도 아니고 이런 제약 회사가 됐다는 게 일단 이 산업 자체가 커지는 걸 대변하고 있는 것 같고, 일단 의료 산업적으로 봤을 때도 비만이 큰 시장이 될 거라는 건 이런 게 있었어요. 90년대에는 모든 의료시장에 신규 제약사들이 항암제를 타깃으로 많이 만들었죠. 항암제가 시장이 됐으니까. 근데 그게 지금 20, 30년간 바뀐 거예요. 음, 비만으로 바뀌었습니다. 바뀌고 있죠. 엄밀하게는 바뀌고 있는 거고, 이제 그거를 대변하는 기사인 것 같아요.
그래서 뭐 우리나라 시장도 그렇고, 그리고 이게 단순히 미용적인 것뿐만 아니라 비만이 가지는 건강적인 의미가 조금 더 현대 의학에서 부각되다 보니까 이게 이제 시장성이 더 커지는 그런 추세를 보여준다라는 기사인 것 같네요. 여기 이제 헤드라인 보면은 수요가 느는데 공급까지 같이 경쟁에 가세하다 보니까 이 파이 자체가 엄청 커지는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는 것 같고요. 그리고 아, 이런 언급이 있었는데요. 심장마비나 뇌졸중처럼 비용이 많이 드는 응급상황 예방이나 수면무호흡 같은 만성질환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는 데이터를 인용을 하면서, 예, 이제 이런 걸 뭐 고용주나 보험사가 알아야 된다는 주장이 있다라고. 미용적인 그런 시장뿐만 아니라 이 비만 약들이, 비만 치료제들이 이제 적응증, 그러니까 어떤 환자에게 처방을 해야 한다라는 그런 적응증을 조금씩 조금씩 넓혀가면서 전체 의료 시장에서 이 파이를 넓혀 가려는 전략으로 바꿨죠.
어, 그래서 작년 2023년... 학교에서도 그렇고 지금 이제 우리 팀장님께서 이제 준비한 이런 기사 보면 그런 식의 얘기 하나씩 들어가죠. 아마 일단 비만이 만병의 근원, 뭐 스트레스 만병의 근원 이런 것처럼 비만도 거의 대사에 관련된 모든 질환에 좀 간여를 하는 면이 있어서 얘네들을 치료해 주면 뭐든지 좋아질 거긴 해요. 어, 좋아질 거긴 한데 그게 얼마나 의학적인 그리고 통계적인 파워를 가지냐. 이제 제약사들이 조금씩 조금씩 검증하면서 봐봐, 이거 쓰니까 한 달에 이 정도 돈 들였어. 나중에 뭐 심장마비, 뭐 심장관 막혔을 때 돈 이렇게 들어가는 거보다 이렇게 이렇게 쓰면 좀 예방이 된다라는 작전으로 국가를 이제 설득하기 시작하는 거잖아, 제약사들이. 어, 그런 추세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전 세계 비만 인구가 거의 15억 명으로 추정을 하고 있다는데 이런 것들이 더 잘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자, 원장님 안녕하세요.
쑥스러워하시는데, 아니 이제 매일 병원에서 마주치는 사람인데 이제 또 카메라 떠서 이렇게 인사 나누니까 아직은 좀 어색한 거 같죠?
이 주시는데 원장님을 다른 분 같아요. 요즘... 아, 그렇죠. 네. 그러니까 아마 보시는 분들도 이전에 촬영했던 제 얼굴이랑 지금 촬영했던 얼굴은 차이가 많겠죠?
그럼요. 실제로 영상에는 이렇게 이제 상체 부분만 나가고 있는데, 전신으로는... 그죠? 어때요? 사라졌죠? 몇 얼마 만에 키로가 지금 감량이 되신 거죠?
지금 한 두 달 정도? 두 달 정도 해서 제가 처음에는 위고비를 시작했다가 어, 위고비 수급이 힘들어서 이제 오젬픽을 구해서 이거를 이제 허가 외 사용이 뭐 의사에서 할 수 있는 거 있잖아요. 그거를 이제 해봤고, 네. 어, 그렇게 해서 이제 두 달 정도에 한 8kg, 9kg 빠졌다가 이제 3개월 차 들어서면서 한 1, 2kg 더 빠지면서 그 시간이... 하고.
원장님 라이프, 그 스케줄이 사실 운동에 대해서 이렇게 하려 할 수 있는 시간이 거의 없으시잖아요. 그죠? 바쁘니까. 그렇게 생각하면 이제 다이어트, 어쨌든 기간에 대한 부분이 어마어마하게 지금 효과를 보고 있는 거네요.
사실 별다른 노력을 안 했죠. 그냥 주사 맞는 거 말고는 그냥 먹고 싶은 거 먹고, 음주도 좋아하니까 술도 좀 마시고 했는데 이렇고. 음, 좀 대단한 것 같아요. 실제로 써보니까 저희가 보기에 사실은 원장님이 드시는 용량을 조금 줄이긴 하셨어요. 뭐 예.
그런데 이제 주량이 줄어 있는 상태가 그렇게 로워 보이지는 않아요. 그렇죠. 막 드시고 싶어서 너무 힘든데 막 예, 없어요. 괴로워하면서 절제하는 그런 패턴은 아닌 것 같네. 보기 좋은 것 같아.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병원의 다른 공개 링크는 병원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