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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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스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어, 일단 이제 체중 감량 치료를 할 때의 면역에 관련된 논문을 제가 본 적은 없는 것 같아요. 일단 제가 그거에 관련돼서, 어,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느껴서 논문을 찾을 생각도 안 해봤던 것 같아요. 의학적으로는. 면역이 떨어지는 거에 이제 가장 직접적으로 우리가 알 수 있는 게 이제 백혈구 수치인데, 백혈구 수치가 체중 감량과는 크게 관련이 없는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짧게 말씀드리면 별로 관련이 없는 것 같다. 어. 음.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면역이 떨어진다고 생각해서 느끼는 게 기운 없음, 에너지 떨어짐, 발기가 좀 떨어짐 이런 것들이 있는데 수액 치료를 이제 하면 조금 좋아지긴 합니다. 면역과 상관해서 이런 주사를 해야 되냐라고 물어본다면 그런 문제는 또 아니에요. 면역이라기보다는 내 몸에 이제 활력, 에너지, 대사, 이거를 조금 더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이제 그런 주사가 들어가면 도움이 된다는 거지. 면역과 상관없이 활력 문제다. 이렇게 얘기하시면 될 것 같아.
다이어트 안에도 면역이 떨어지면 막 아르기닌 주사 받으라, 많은 주사 받은 도움들, 참배 주사 받은 도움이 된다 이거 생각...
어, 어떤 느낌이냐면 도움은 될 순 있어요. 언어 공부 열심히 하면 수능 점수 올라갈까요?
올라갈 수도 있어요. 공부를 하니까 머리가 좀 깨니까. 근데 이건 근거가 약한 소리죠. 근데 수학 공부 열심히 하면 무슨 점수 올라가요?
이건 근거가 있는 소리죠.
다 있죠. 어, 요거는 아까 언어하고 국어하고 수학 느낌. 음. 어. 그러니까 제가 말하는 건 적어도 과학하고 수학 느낌. 음. 어. 조금 연관성이 있는 것들. 근육하고 면역하고는 또 상관관계가 별로 없죠. 아까 말씀드렸듯이 백혈구잖아요. 백혈구 어디서 만들죠? 뼈에서 만들어요. 골수에서 만들어요.
골수.
어, 뼈가 삭진 않잖아요. [웃음] 근육이 줄어드는 거지. 아까 말씀드렸던 심각한 영양 결핍 하에 치료를 하시는 분들이나 암으로 인해서 굉장히 마르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진짜 면역이 떨어지기도 하죠. 예. 우리의 인식이죠. 이제 좀 노년에서는 조금 살집이 있는 게 낫다. 어, 실제로 한 15년 전쯤, 10년 전쯤 서울대학교 병원 가정의학과에서 이제 발표한 논문에 의하면 이제 조금 BMI가 있는 분들이 노년에 좀 기대 수명, 여명이 길다라는 것도 있었는데 이제 최근 논문들 보면, 데이터 보면 어, 노인들 안에서도 그런 정상 체중이 중요하다. 특정 질환군,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암이 걸린다거나 뭐 아니면 비축된 에너지를 많이 써야 되는 이제 그런 분들에 한해서는 특별하게 BMI가 좀 높으면 건강적으로 유리한 점이 있을 수 있으나 통계적으로 봤을 때는 어 그래도 정상 체중이 조금 더 건강하게 오래 살더라라는 데이터가 요즘 나오고 있어요. 엄격하게 얘기하자면 그 모든 나이군에서 체중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게 좀 도움이 된다.
음. 그럼 60대 분들도 사실 이렇게 뭐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나 이런 거 도전해 보시는 거 문제가 없으시겠죠?
어, 오히려 권유하는 거죠. 음.
피곤하긴 하고 이제 하는데 의사들은 알 겁니다. 인투도 했는데...
아, 저런 [웃음]
일상생활이 안 될 정도는 아니에요. 더...는
힘들어하시는 분도 있죠.
아, 이건 이겨내야지. 뭐 목표가 있고 내가 좀 의지가 있고 이겨내 보겠다, 어 이거 극복해 보겠다라고 하시면은 보통 견디죠. 체중 감량의 그런 필요성, 의학적인 필요성을 좀 체감하시는 분들은 좀 견디시는 편이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게 좋은 거지 뭐. 뭐 좀 뚱뚱하면 어때? 뭐 약간 이런 분들은 좀 안 되는 경우가 있는 것 같긴 해요. 결국에는 그런 이제 이런 힘든 거나 뭐 면역이 떨어지는 느낌이라든가 이런 기운 없음은 결국 최종 빠지는 속도와 많이 관련돼 있는데 천천히 빼면 되는데 다들 또 그건 원치 않고...
빨리 빼고 싶죠. 욕심들.
어 그 뭐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 [웃음]
그 수위와 레벨을 원장님이 그래도 조정해 주시는 거잖아요.
예. 하려고 하는데...
네. 힘드네요. [웃음] [음악] 제가 환자들한테 하는 얘기가 있어요. 저는 이제 공부를 좀 학생 시절 많이 했었던 사람이니까 공부 비유하는 게 좀 쉬워서 말씀드리는데 저희는 우리 GT7 프로그램 포함해서 굉장히 잘 가르치는 과외 선생님이다. 어, 나는 1년 주면은 거의 모든 사람을 서울대 보낼 수 있다. 근데 한 달은 힘들다. 물론 이제 이런 분도 있어요. 이제 저희가 처음에 와서 그 사람의 히스토리, 그러니까 병력이라든지 가족력이라든지 체중, 몸무게, 병적 상황 이런 거 다 살펴보잖아요. 그 체중이 빠질 것 같은 분들 있고 안 빠질 것 같은 분들도 [음악] 있거든요. 그러니까 과외를 받아 봤는데 7등급이 있을 수 있고 3등급이 있을 수 있잖아요. 어, 7등급은 [음악] 2년은 줘야 돼요.
근데 보낼 수는 있어요. 서울대는 힘들어도 연세대는 보낼 수 있어요. 어, 그런 느낌. 어, 그 정도로 비유를 하면은 대충 다 알아들으시죠.
네. 그 스스로 하신 자가 진단과 전문가께서 보신 지점이 다를 수 있으니까 이 콘텐츠가 많은 공부가 되었으면 좋겠고 저희는 명확하게 자막에 드리겠습니다. 위고비, 마운자로 면역이 떨어지나요? 아닙니다.
음, 네.
그렇게 하시죠.
감사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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