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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스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가보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포인트는 그거죠. 중년분들은 에이징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은 예쁘게 만드는 게, 내지는 멋있게 만드는 게 포인트고, 중년분들은 물론 예쁘고 멋있게 만드는데 노화라는 게 들어가 있기 때문에 노화를 되돌리는 게 같이 들어가 있죠.
눈은 주로 위쪽을 많이 하시고, 아래쪽도 하시긴 하시는데 여자분들보다는 조금 떨어지죠. 그 이유가 뭐냐면 아래쪽을 하게 되면 그 흉이 어느 정도 기간 동안 보이잖아요. 그동안 여자분들은 화장으로 커버하려는데 남자분들은 그걸 잘 안 하시니까 그런 것도 있고, 그래서 최대한 이제 쳐져서 끌려올 때까지는 참으시는 경향이 있죠. [웃음]
윗눈꺼풀은 왜 하시냐 하면, 윗눈꺼풀은 속눈썹으로 숨길 수가 있으니까 아무래도 처음 스타트는 윗눈꺼풀을 하시는 경우가 많죠. 스타트가.
얼굴에서 눈은 위아래가 같이 들어가야지, 한쪽만 넣고 한쪽만 안 넣지는 않으니까요. 여성분들 같은 경우에는 한쪽을 정리를 하잖아요. 제가 환자분한테 장담합니다. 1년 안에 다시 오신다고. 한쪽을 정리하면 반대쪽이 굉장히 눈에 거슬려 보여요. 확 늙어 보이거든요. 그래도 못 참아요.
눈이죠. 우리나라는 서양인들은 눈 밑 주름이 문제 없습니다. 그래서 서양인들은 이게 더 많고, 한국 사람들도 눈이 많죠. 쌍꺼풀이 젊은 사람들은 쌍꺼풀이 없어서 쌍꺼풀을 만들기 위한 쌍꺼풀 수술, 그다음 나이 드신 분들은 상안검 수술인데 쌍꺼풀로 그냥 통칭해서 부르죠. [음악]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눈 수술이 제일 많은 거예요. 과하게 수술이 됐을 경우에도 그렇게 느껴지고요.
그러니까 이제 비교를 해 보면 젊다는 것과 인상이 강한 게 두 개가 같이 가고, 나이 들었다는 것과 순한 인상이 같이 갑니다. 그 늙음을, 에이징을 없애 버리면 이게 젊다는 쪽으로 가잖아요. 그러면은 인상이 강한 쪽으로 어느 정도는 가요. 두 번째는 뭐냐면 쌍꺼풀 라인이 아무래도 나이 드신 분들은 약해져 있기 때문에 젊은 사람처럼 사시처럼 보이잖아요. 라인이 강해지잖아요. [음악] 그 라인이 강해지면 아무래도 센 인상을 주죠.
약간 또렷해지는.
예. 또렷해지고 힘 조절을 잘해 드리면은 젊어졌다가 거기서 좀 더 나가 버리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생각해 보면 얼굴에서 이제 나이 들어서 모든 연부 조직들이 다 흘러내리는 거예요. 눈은 그 해골 생각해 보시고 안구가 들어가는 구멍이 있잖아요. 여기서 딱 걸리는 거예요. 여기는 계속 흐르는 거고, 그러니까 이게 삼각형이 되는 거죠. 그거를 이제 뒤로 올려주는 상안검 수술로 하는 것이고, 그다음에 위에 눈썹거상술 내지는 좀 더 되면 이마거상술을 해야 됩니다.
꼭 그렇지는 않아요. 그거는 어느 부위냐에 따라서 조금 달라질 수도 있고, 그다음에 피부를 자르는 거잖아요. 그리고 피부가 늘어져서 남은 경우니까 피부를 자르는 건데, 위쪽을 자르게 되면 쌍꺼풀 라인을 건드리지 않기 때문에 쌍꺼풀 라인이 더 세지지 않아요. 그래서 이제 나이 드신 분들이 눈썹 아래쪽으로 수술한 경우가 많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그거는 경우에 따라 좀 다릅니다. 쌍꺼풀 라인을 없애고 쌍꺼풀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은 상꺼풀 라인으로 들어가야 돼요. 최종 모습이 뭐냐에 따라서 어디를 들어가서 어떻게 자를 거냐가 되는 거지, 짝대기가 있는데 이쪽을 자르나 이쪽을 자르나 짧아지는 건 똑같아.
그래도 이제 일단 오시면은 생각이 있으시다는 거고, 대부분 이제 잡혀서 끌려오시는데.
생각이 있으시니까 오시는 거죠. 생각이 없으시면 절대 안 옵니다. [웃음]
어느 정도 있는데.
어느 정도 있는데 옆에서 자꾸.
그 와이프 되신 분이 툭툭 [음악] 치니까 한번 해 볼까, 뭐 이런 느낌이 있으니까 오시는 거죠.
근데 보통 그런 분들은 조금 멋쟁이가 많으세요.
어,
원래 젊었을 때부터 쌍꺼풀이 있으셨던 분들은 부담이 별로 없어요. 원래 있었으니까.
코는 이제 연부 조직이 많지 않기 때문에 많이 안 떨어지는데, 보통 보면 코끝에 살이 많으신 분들이 그런 경우가 좀 많고, 그게 이제 심하게 되면 코가 이렇게 떨어져요. 그 정도 되는 사람들은 보통 이제 원래 코가 젊었을 적에도 그렇게 생겼던 사람들이 더 심해지게 되는 거죠. 여자분들 그런 경우에는 수술하시는 게 100이면 100 좋아요. 아마 그렇게 해서 그런 경우가 꽤 있거든요. 그런 경우는 와서 수술하면 100이면 100 다 예뻐집니다.
어, 그런 분들이 이제 마음에 안 들어서 트렌드가 바뀐 거니까. 옛날에는 여기 눈하고 눈 사이를 많이 올려 가지고, 요즘은 눈하고 눈 사이보다 코끝을 들어 올리는 걸 많이 하죠. 늘 주장하는 바지만 약간 자연스럽게 가는 게 더 좋지 않나. 이거는 적어도 10년 넘게 가지고 갈 거기 때문에 베스트셀러보다는 스테디셀러 쪽으로 가시는 게 낫다.
나이 드신 분들은 자연스럽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뭐 그때 뭐 팔자고 고칠 일도 없고 그죠.
[웃음]
뭐 크게 뭐 바뀔 일도 없고 50대 넘어가야 되는데 그 정도면 동년배들이랑 모임 [음악] 있을 때 내가 젊고 괜찮다, 그런 느낌으로 가야 되지. 2, 30대처럼 딱 튀는 쪽으로 가시면은 후회예요. 아주 산뜻하고 강렬한 컬러는 그다음에 못 들어요.
못 들어요. 어, 유행이 어, 이거 작년 건데 그런 건 아닙니다. 못 하게 되거든요. 그거 비슷해요.
조금 떨어졌을 때는 뭐 여러 가지 리프팅하는, 레이저도 있고 뭐 어쩌고저쩌고 많잖아요. 울쎄라, 서마지 뭐 그런 거 있으시는 거고, 조금 더 떨어지면 실로 당기는 거고, 더 떨어져서 감당이 안 되면 이제 더 잘라야죠. 안면거상술로 눈, 코를 아무래도 먼저 하시게 되죠. 음, 처음에 접근을 하시기도 그렇고 리프팅을 제일 먼저 하시게 되는데 안면거상은 이제 신경 손상 문제가 있기 때문에 조심해서 접근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수술도 크고, 자기 진짜 그걸 원하는지 그럴 필요가 있는지 잘 생각을 해 보셔야 됩니다.
사람들이 그런 질문을 많이 하시거든요. 그런 거의 이제 컨셉이 뭐냐 하면은 성형이라는 블랙박스가 있어요. 자기가 들어갔다가 그 박스에서 나오면 플러스 3의 변화가 생긴다고 생각을 하세요. 내가 지금 이 얼굴에서 플러스 3의 변화가 생겼을 때 나한테 어울릴까 안 어울릴까 이걸 걱정하시거든요. 대부분은 그렇게 걱정하세요. 근데 그게 아니고 성형수술은 성형이라고 하는 블랙박스가 변화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확 변하고 싶으면 확 변하면 되는 거고, 조금 변하고 싶으면 조금 변하면 되는 거죠. 그러니까 너무 티가 안 나게 하고 싶다, 그렇게 수술하시면 돼요.
방금 말씀하신 거 약간 고급지게 그렇게 변하고 싶다라고 하면은 사실 확 변하는 건 어려워요. 이건 다듬는다는 느낌으로 가야 되는데 사실은 수술은 그게 더 어렵습니다. 특히 눈 같은 경우는 1mm 싸움인데요. 1mm, 2mm 올리는 거거든요. 이게 까딱 잘못 오면 팍 올라가 버리고, 그렇다고 힘을 너무 안 줘 버리면은 수술한지 안 한지 티도 안 나고 그런 식으로 갈 수가 있어서 그 정도 살짝 다듬는 게 되게 어렵습니다.
사실은 하나 더 하실 수 있는 게 살이 많이 빠져 얼굴에 살이 없어진 경우는 지방이식에서 필러를 좀 넣어 주시면 괜찮아요. 지방이식을 하기가 좀 힘들긴 한데 눈꺼풀이 굉장히 얇기 때문에, 그래서 안 하시는 원장님들도 되게 많습니다. 뭐 이런 거 정도, 팔자해 가지고 재료는 죽는 시면 다 가지고 계세요. 이렇게 [웃음] 가지고 계시는 경우가 많아서 그거 가지고 하시면은 도움이 많이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아유, 더디어도 괜찮아요. [웃음]
제가 늘 말씀드렸는데 환자분들이 수술하기 전에 걱정 되게 많습니다. 뭐 붓기도 빨리 빠져야 되고, 뭐 멍도 안 들어야 되고, 근데 수술하는 날 다 준비하고 디자인하고 수술대에 딱 누워서 제가 딱 들어가서 앉으면 그런 분들이 나이가 많으나 젊으나 어리나 하는 이야기는 딱 하나밖에 없어요. 이목이요.
예쁘게 주세요.
네.
예쁘게 주세요밖에 없습니다. 그게 이 수술의 궁극적인 목표라는 뜻입니다. 결과가 좋으면 멍들어도 괜찮다, 이렇게 나옵니다.
실밥 뽑을 정도면 가능합니다.
아, 실밥 뽑으면요?
네. 컨실러로 이제 색깔 커버해 버리시면 되거든요.
여자분들은 그거 하실 줄을 알기 때문에 말씀만 드려도 되고, 남자분들은 그게 안 되기 때문에 조금 어렵죠. 네.
그래서 옆에서 누가 해 줘야 됩니다. [웃음]
아니,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을 때.
성형외과에 와서 상담을 받는다는 사실 자체가 주위가 안정돼 있는 거예요. 주위가 시끄럽고 자기가 할 일이 많고 뭐가 뭐 재무적이거나 사회적으로 문제가 많다, 성형외과에 와 가지고 이렇게 한가하게 상담하고 있을 사람이 없어요. 딴 거지. 그러니까 왔을 때가 적어요.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어요. 그 정도면.
그 정도면 우열을 가리기 힘들어요. 이 스타일이 다른 거랑 비슷한 거라 그건 자기 취향이지, 거기서 뭐 우위를 가리기 되게 되게 힘들어요. 고형식 같은 경우에는 얼굴이 약간 그렇게 둥근 스타일에서 이렇게 나오는 거고 김성현 씨는 훨씬 더 뾰족하죠. 근데 이게 어느 쪽이 더 예쁘다고 하긴 좀 어려운데 둘 다 둘 다.
어, 스타일의 차이뿐이에요. 그거는 아예 그냥 황금비율로 맞춰 가지고 딱 갖다 대고 계산하면서 보면은 거기에 맞아 떨어진 사람 아무도 없어요. 사실은 이상이라고 하는 거는 현실이 없다는 이야기하고 똑같은 거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보면은 다 틀린 거고, 그게 아니라 봤을 때 아름답다, 아름답지 않다는 꼭 황금비율로 맞아 떨어지지는 않아요.
다시.
저희가 이 원장님을 반드시 저희가 따라붙어서 나중에 원장님의 스타일을 밝혀내도록 하겠습니다.
연예인 [웃음] 스타일이죠. 연예인 스타일.
아, 예쁜 사람 좋아해요.
그게 참 저도 아직 정확하게 그거는 못 잡아내는데 이게 약간 철학적인 이야기인데 컨셉이라는 거하고 비슷하거든요. 제가 옛날에 저희 고모부님이 철학과 나오셔 가지고 고등학교 때 들었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이것도 테이블이라고 한단 말이에요. 밥 먹을 때도 테이블이라고 하고, 그다음 식당에 있는 것도 테이블이라고 하면서 저한테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크기도 다르고 모양도 다르고 재질도 다 다른데 어떻게 사람들이 이걸 다 테이블이라고 부르느냐, 그게 공통된 속성, 컨셉이 있다는 거예요. 말로 표현하기는 굉장히 어려운데 사람들은 다 안다는 거예요.
음. 그거하고 똑같이 아름답다, 예쁘다는 사람들마다 다르고 모양이 다 다르고 비율도 다 다르지만, 그 안에 있는 아름답다고 하는 컨셉은 사람들이 말로 표현을 못 해도 다 잡아내요. 하다못해 신생아들 가지고 했던 연구도 있어요. 신생아들도 예쁜 간호사 언니가 와 가지고 이렇게 자기한테 우유 먹여 주는 걸 좋아합니다.
님 제가 네, 가볍게 질문드려 죄송합니다. 아,
좀 더 준비한 질문으로 다음 콘텐츠로 또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기억에 남는 남자 환자분 이야기 없으실까요?
남자분들도 거의 두 가지로 나뉘는데 옆에서 와이프 되시는 분이나 여자친구 되시는 분이 하라는 대로 하시는 분류가 거의 대부분 한 90%.
아, 얼굴을요? 어, 하라는 대로 그것까지 끌려왔으니까.
자기는 아무것도 모른다. 그냥 여기서 이제 대화를, 본인 앉혀 놓고 이렇게 이야기하죠. [웃음] 이렇게 이야기하죠. 그거 있는 거 하면 굉장히 따뜻할 수 있는 분이 한 10%는 수첩에 다 적어 옵니다. 질문 다 적어 오고, 다 적고 그래서 비교 다 해 보고. 근데 이제 여자분하고 조금 다른 거는 여자분들은 같은 질문을 계속 하시는 경향이 있고 남자분들은 그게 굉장히 까탈스러운데 자기가 딱 이해가 되면 그다음 질문으로 넘어가요. [웃음] 그건 좀 나아요.
예쁘게 될까요를 다른 말로.
예쁘게 될까요? 뭐 붓기는 잘 빠질까요? 그 바꾸잖아요. 좀 제가 한 달 어디를 가야 되는데요. [웃음] 똑같은 이야기. 그 여자분들이 약간 그런 경향이 있어요. 괜찮다는 말을 듣고 싶은 거예요.
권위자한테 권위를 가진 사람으로 하여금 당신 괜찮게 될 것이다라는 말을 듣고 싶어 하는 방법을 그런 식으로 질문을 하십니다. 근데 그 괜찮은 게 경험상 확답을 줄 수 있을 만큼 경험을 가지고 있어야 돼요. 그냥 무조건 괜찮다 그랬다가 나중에는 [웃음] 안면 사라지면 안 되잖아요. 큰일 나는 거고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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