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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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스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감독님 하신 말씀이 다 맞고요. 비싼 이야기고, 아마 저희 채널을 꾸준히 보셨던 분들은 제가 계속 얘기했던 것 중 하나가 비반응군에 대한 이야기였을 겁니다. 비만 치료제를 3개월이나 6개월 이상 썼을 때 체중이 5% 이상 안 빠지는 사람들이 있죠. 용량을 무조건 올린다고 해서 체중이 계속 빠지는 것도 아니고, 어느 정도 약물의 천장 효과라는 게 있습니다.
아마 지금쯤이면 마운자로 7.5mg에서 10mg을 쓰고 계신 분들은 더 이상 체중이 안 빠지는 현상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국내에는 10mg이 가장 높은 용량으로 출시되어 있죠. 국내 허가는 12.5mg과 15mg 펜도 되어 있긴 해요. 그런데 아직 수급이 안 돼서 국내에 들어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펜 자체가 12.5mg이나 15mg이 없다고 해서 그 용량을 맞지 못하는 건 아니거든요. 7.5mg 두 개를 맞으면 15mg이 되니까요. 그렇게 따졌을 때 들어가는 비용과 체중이 빠지는 정도를 감안한다면 가성비가 좀 떨어진다고 얘기할 수 있겠죠.
원장님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원장님께서 하신 말씀 중에 ‘가성비’라는 단어를 언급하셨어요. ‘뭐지?’ 하고 찾아봤는데, 가성비라는 단어가 안 나오더라고요.
체중을 빼는 데 비용이 얼마나 드느냐, 그걸 우리가 가성비라고 해 보면 어떨까 싶어서 제가 한번 만들어 봤어요. 위고비 같은 경우는 저용량에서 가성비가 떨어져요. 펜 자체가 20만 원 초반에서 중반으로 형성되어 있는데 빠지는 킬로 수가 굉장히 적거든요. 내 체중의 15%를 빼는 데 드는 비용과 5%를 빼는 데 드는 비용이 세 배 차이가 나는 게 맞잖아요. 그런데 실제로는 세 배 차이가 안 나는 거죠. 이쪽이 가성비가 더 좋은 거예요.
마운자로 같은 경우는 5.0mg에서 가성비가 제일 좋습니다. 15% 정도 빠지는 데 가장 적은 돈이 들어요. 15% 이상 빼려고 하면 더 많은 돈을 들이는 데 비해 체중이 확확 빠지지 않는다는 거죠.
조금 더 확장해서 말씀드리면, 삭센다 같은 경우에는 가성비가 위고비보다 안 좋을 겁니다. 먹는 약들의 경우 가성비를 따지면 위고비 2.4mg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나비약도 하루 처방을 받으면 한 20만 원 드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나비약으로 빠지는 비율이 한 7~8% 정도 되거든요. 그 비용의 딱 두 배를 들이면 위고비 가격이 나오는 거죠. 그러면 같은 7%를 빼는 데 20만 원, 15%를 빼는 데 45만 원이라면 같은 정도를 빼는 데 드는 돈은 비슷하다고 이해하면 되겠죠.
우리나라에서는 6주를 권장하고 있죠. 최고 용량인 2.4mg을 여섯 번 나눠 맞으면 1.6mg을 맞을 수 있거든요. 이게 가성비가 제일 좋아요. 1.6mg을 쓰면 체중 감량이 한 12% 정도 될 겁니다. 12% 정도 감량이 필요한 사람이 2.4mg 펜을 구매해서 여섯 번까지 맞으면, 가장 저렴하게 12%를 뺄 수 있어요.
위고비는 용량이 올라갈수록 가성비가 좋아지는 건데, 제가 보는 게 맞을까요?
그렇죠. 왜 그러냐면 혈중 농도가 올라가면서 약효가 어느 정도에서는 더 이상 증가하지 않는 구간이 들어와요. 이 구간이 2.4mg이라고 노보 노디스크, 위고비 회사는 판단했던 거죠. 그런데 이걸 조금 더 써 보니까 7.2mg까지 쭉 올렸을 때도 연구를 해 보니, 7.2mg에서도 한 18~19% 정도 빠지더라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마운자로는 5mg에서 한 15% 정도 빠진다고 되어 있고, 이 용량의 세 배인 15mg에서는 한 21% 정도 빠진다고 되어 있어요. 지금 위고비 펜이 2.4mg까지 나오는데, 이걸 한 번에 세 번 맞으면 7.2mg이 되겠죠. 7.2mg에서 연구 결과상 한 19~20% 정도의 체중 감량이 있거든요.
이전 영상에서 보셨겠지만, ‘뭐가 더 효과적이냐’고 물어보시면 저는 내 몸에 맞는 게 더 효과적일 거라고 말씀드렸어요. 둘 다 어차피 체중이 빠지는 그래프는 비슷합니다. 노보 노디스크에서는 이 용량을 보수적으로 잡았던 거고, 릴리에서는 용량을 좀 크게 잡았던 거죠.
같은 이야기를 조금 더 확장해 보면, 10% 내외의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옵션으로는 앞으로 나올 먹는 위고비와 먹는 마운자로가 가성비가 제일 좋을 거예요. 한 10~15%까지는 그렇습니다. 만약 50kg인 사람이 6kg을 빼는 데 드는 비용이라면, 그게 제일 쌀 겁니다.
조금 이야기를 돌려 볼게요. 마운자로 5mg을 써서 100kg에서 85kg까지 만든 사람이 있다고 해 보죠. 이때 한 달 유지 비용이 45만 원이라고 하면, 100kg에서 80kg 혹은 79kg까지 만들기 위해서는 75만 원이 필요해요. 5kg을 더 빼기 위해 한 달에 거의 두 배의 돈을 써야 됩니다.
그런데 저희 DT7은 그 구간에서 가성비가 굉장히 좋습니다. 20% 이상 감량하는 구간에서 가성비가 굉장히 좋아요. 계속 저희가 위고비, 마운자로와 함께 DT7 이야기를 드렸던 이유 중 하나가, 그래도 약이 잘 듣지 않는 분들은 사실 현실적인 대안이 없고, 대안이 있더라도 굉장히 비싸지는 구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저희 DT7 프로그램의 가성비가 굉장히 좋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가성비 부분은 이후에 저희가 추가적으로 더 들어 보고요. 그전에 이번에는 마운자로의 가성비를 설명 부탁드릴게요.
표를 보시면 지금 2.5mg에서 한 8% 빠진다고 보고, 5mg에서 15% 빠진다고 보고, 15mg에서 21% 빠진다고 봤을 때 1%를 빼기 위해 드는 돈이 제일 싼 구간은 5mg 구간이죠. 만약 어떤 분이 마운자로 15mg을 써서 한 10kg을 뺐다고 해 보죠. 그런데 여기서 15kg까지 빼고 싶다면 가능은 해요. 어느 정도는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때 드는 돈은 지금 쓰는 비용의 1.78배를 써야 돼요.
프로그램 자체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 드릴 수 없는데, 이전 영상에서도 계속 말씀드렸듯이 위고비나 마운자로에 비반응군, 혹은 약물에 대한 반응이 적어서 한계가 오는 사람들을 위해 만든 프로그램이 DT7입니다. 이걸 실질적으로 적용해 보니까, 지금 제가 한 72kg 정도인데 아주 쉽게 유지할 수 있게 만든 프로그램이고, 소비자에게 다가올 수 있는 가격이라는 점에서 마운자로 10mg 이상 구간에서는 저희가 더 탁월하지 않나, 그렇게 이해할 수 있겠죠.
체중을 많이 빼고 싶으신 분이라면 차라리 DT7을 하는 게 더 가성비가 좋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그렇죠. 더 이상 체중이 안 빠지는데 용량 증량을 고려하시는 분들에게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일 것 같아요. 용량을 올리는 게 진짜 답은 아니네요.
마운자로를 쓰더라도 건강한 체중에서 목표 체중에 도달하지 못하는 분들, 그런 분들은 현실적으로 DT7을 하시는 게 제일 좋을 겁니다.
저희 병원에는 유명인들 중에서도 위고비나 마운자로가 잘 듣지 않아서 소개를 받고 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실제로 오셔서 위고비를 해 봤는데도 효과가 없었던 분들에게 저희가 DT7을 적용해 드렸고, 그분들 중에서 많이 빠졌던 분들이 지금 이슈가 되어 있는 경우도 좀 있으시죠.
오늘 영상 처음에 말씀드렸는데,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썼을 때 5%가 안 빠지는 비반응군이 위고비는 10~20%, 마운자로는 10% 정도 나온다고 해요. 이런 경우를 우리가 비반응군이라고 하고, 흔하게는 ‘마운자로도 이기고 위고비도 이긴 사람’이라고 하죠. 마운자로도 이기고 위고비도 이기는 그런 체질이 있어요. 원인은 굉장히 다양한데, 이런 체질을 극복하는 방법을 저희가 개발했던 거죠.
5%가 아닌 한 10% 정도를 기준으로 봤을 때는, 안 빠지는 사람은 없었던 것 같아요. 보통 비만 치료제 연구는 1년 이상을 잡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도 48주 이상, 최소 6개월 정도 이상은 가져가야 된다는 겁니다. 효과가 좋더라도 아무것도 안 먹었을 때 빠지는 속도는 제한적이에요. 오늘부터 당장 100kg인 사람이 아무것도 안 먹고 물만 마신다고 해서 하루에 10kg씩 빠질까요? 아니겠죠. 그 속도가 정해져 있어요. 몸은 그렇습니다.
지금 보통 제약 시장에서 전 세계적으로 제일 많이 팔리는 약은 항암제였어요. 그런데 작년 기준으로는 마운자로가 전 세계에서 제일 많이 팔렸습니다. 매출로 봤을 때, 여기 있는 항암제는 1회에 1억 원씩 맞는 약들도 있잖아요. 그런 약들까지 포함해서 마운자로가 전 세계에서 1위의 매출을 기록했었어요.
예전 영상에서도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모든 비만을 끝낼 수는 없어요. 도움이 필요하고 다른 치료법을 고민 중이시거나, 건강 체중에 도달하지 못해서 다른 방법을 찾는 분들이라면 저희가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영상 보시는 분들 중 비반응자가 계신다면 슬퍼하지 말고, DT7 프로그램을 한번 만나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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