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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스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네.
가슴 확대 방법 중의 하나인데요. 유륜 주위를 절개해서 들어가서 공간을 만들어서 보형물을 위치시켜 가슴 확대를 시키는 방법이라고 간단하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저희가 그래도 질문을 드리려면 공부를 좀 하고 왔거든요. 절개법 세 가지의 차이점들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아, 네. 크게 겨드랑이 절개법이 있고, 그다음에 밑선 절개법이 있고, 그다음에 유륜 절개법이 있죠. 원래는 배꼽 절개법이 하나 더 있었는데, 그거는 생리식염수백을 쓸 때 이야기고요. 요즘은 생리식염수백은 쓰지 않으니까, 그 방법은 거의 쓰지 않는 방법이라서 절개 위치에 따라서 세 가지로 나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원장님은 주로 어떤 절개법을 선호하셔서 수술을 해 주시는지요?
저는 유륜 절개법을 가장 선호하긴 합니다.
이유가 있으실까요?
네, 있습니다. 절개 위치가 결국 흉터로 남게 되고, 그 흉이 바깥으로 보일 수가 있기 때문에 가장 안 보이는 위치에 흉을 위치시키려고 하는 노력이 성형수술에는 항상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겨드랑이도 숨는 부위죠. 그다음 밑선도 숨는 부위고, 유륜도 숨는 부위인데 이제 이게 점차 사회가 변하고 여성분들이 옷이 바뀌면서 겨드랑이는 민소매를 입으면 손 들면 보이게 되죠. 보이는 부위로 바뀌었고, 그다음에 밑선은 아직까지는 우리나라는 괜찮을 텐데 언더붑이라는 패션이 나왔죠. 그래서 밑선도 지금은 보이는 위치로 자꾸 가고 있고, 남는 거는 유륜밖에 없어요.
그러면 유륜 절개가 혹시 다른 절개법보다 조금 더 수술이 까다로운가요?
네, 까다롭습니다. 왜냐하면 그 유륜 아래쪽에 엄마 젖을 만들어내는 유선 조직이 위치하게 되죠. 그 유선 조직을 어느 정도는 통과하면서 지나가야 되는데, 여성분들의 모유 수유는 방해받지 않으면서 그 수술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다른 수술보다 조금 까다롭다고 볼 수 있죠.
그러면 이렇게 가슴 성형을 유륜 절개를 통해서 하더라도 모유 수유를 나중에 하는 건 전혀 지장이 없어요?
네, 전혀 지장 없습니다.
아, 영향이 아예 없어요?
네, 없어요. 아직까지 한 번도 저는 영향이 있었던 적이 없습니다.
그래도 유륜 절개도 어떤 흉처럼 자국이 남는다고 하는 경우들이 있긴 하나요?
있긴 있죠. 칼을 대는 곳은 피부에 어느 절개가 들어가잖아요. 절개를 하고 다시 아물면서 붙게 되죠. 붙었을 경우에 절개가 들어가기 전 상태로 갈 수는 없어요. 그 절개가 들어가 있던 흔적이 남는 것을 우리는 흉터라고 부르는데, 될 수 있으면 흉을 안 보이는 위치에 놓고, 안 보이는 위치에 놓으면서도 흉의 질이 좋아서 눈에 안 띄는 그런 형태로 남게끔 하려고 노력을 하는 거죠.
유륜은 특징이 있어요. 가슴에 위치하고 있기도 하지만, 피부색 변화가 일어나는 부위죠. 다른 부위는 색깔 변화가 일어나는 부위가 아니에요. 겨드랑이도 그렇고 밑선도 그렇고 유륜은 색깔 변화가 일어나는 부위입니다. 색깔 변화가 일어나는 부위에 절개를 넣게 되면 어느 정도 흔적이 남는데, 거기는 원래 색깔이 변하는 부위이기 때문에 마스킹되는 효과가 나오게 되는 거죠. 그걸 노리고 그쪽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수술 후에 통증이나 회복 기간도 좀 차이가 있을 것 같아요.
크게 말씀드리면 두 가지로 나눌 수가 있는데, 가장 많이 알고 있는 겨드랑이 절개와 그다음에 밑선, 유륜 절개가 나뉘어요. 회복 기간을 보게 되면 겨드랑이 절개가 가장 아파요. 통증이 제일 많습니다. 그래서 수술을 하시게 되면, 약간 과장을 하면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팔을 못 쓴다, 이런 말이 나올 정도로 수술 직후에는 팔 쓰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그게 아프거든요. 팔을 움직이게 되면, 남성분들은 왜 헬스하시기 때문에 대흉근 있죠? 대흉근 아래쪽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거기를 열게 되면 움직이면 같이 움직이기 때문에 굉장히 아파요.
그런데 거기에 비해서 유륜하고 밑선은 이 부분을 열지 않죠. 아직 안 열기 때문에 통증이 적습니다. 그래서 환자분들이 회복 기간을 굉장히 불편하지 않게 지낼 수가 있습니다. 회복 기간을 보게 되면 거의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데, 회복 기간을 지나가는 라이프 퀄리티에서 문제가 좀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마다 유륜의 크기도 다를 수 있잖아요.
네, 다릅니다.
그럼 혹시 그 수술을 집도하실 때 그 크기가 크고 작은 거에 따라서 많이 달라지기도 하나요?
어, 그렇긴 하죠. 어느 정도 사이즈가 되지 않으면 공간을 만들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가슴 확대에 들어가는 보형물은 거의 이만하단 말이에요. 이만하다 말이에요. 그 직경을 접으면 보통 10cm를 넘어갑니다. 요만큼 재고 집어넣는 거예요. 4에서 5cm. 사실 그게 쉽게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유륜 사이즈가 어느 정도 돼 줘야 돼요. 그 직경이 보통 한 3.2에서 3.5cm 정도는 돼 줘야 유륜 절개를 할 수 있다고. 적어도 하는 방법이 있긴 한데, 흉이 좀 보일 가능성이 조금 높아지겠죠.
가슴 크기를 굉장히 확대하려고 하시는 분들도 있고, 이게 트렌드가 있더라고요. 저 해보니까.
어, 이왕 할 거면 크게 해야 된다.
적당히 예쁘게, 뭐 이렇게 된다. 아니면 티 안 나게 해야 된다.
원장님은 어떤 걸 혹시 선호를 해 주세요?
저는 아주 큰 거 선호하지 않습니다. 사실 환자분들이 원하면 가능하면 맞춰 드리려고 노력을 하죠. 그게 이제 사이즈 변화를 보면 제가 성형과를 시작했을 때만 해도 보통 들어가는 150에서 한 200cc 정도 들어갔거든요.
그렇게 되면 약간 한 컵 조금 안 되게 올라가요. 그 브라 사이즈로 표현을 하면. 그 정도 돼도 되게 크다고 느꼈는데, 요즘은 점점 커져서 거의 250, 300cc 넘는 경우가 많죠. 점점 커지니까 거의 두 배죠.
여성분들이 오셔서 가슴 확대를 하고 싶다고 표현을 하시는데, 사실 여성분들이 자기 몸에 대해서 잘 몰라요. 남성분들도 잘 모르잖아요. 잘 모르고 여성분들도 잘 몰라요. 이게 진짜예요. 이거는 비단 가슴 확대뿐만 아니라 다른 성형수술에도 다 적용이 되는 이야기인데, 단순하게 환자분들이나 사람들이 오셔서 상담하실 때는 굉장히 많이 나오는 말들이 제 몸에 맞게, 제 얼굴에 맞게 해 주세요라는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그거는 자기한테 맞는 사이즈를 하나라고 생각을 하세요. 그 하나를 전문가는 잘 알겠지라고 생각을 하고 오신단 말이에요. 근데 그렇진 않아요. 체형과 키 등 여러 가지를 고려해 봤을 때 이 사람이 할 수 있는 사이즈가 보통 레인지로 나갑니다.
폭이 조금 되기 때문에 레인지를 벗어나게 되면 제가 환자분한테 이야기를 하지만, 레인지 안에 들어오면 환자분들이 원하는 기호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웬만하면 맞춰 드리려고 노력을 해요. 저는 이걸 찍을 때마다 계속 말씀드리는 건데, 상담을 하기 전에 자기가 뭘 원하는지를 좀 생각을 하고 오시는 게 상담에 굉장히 도움 됩니다. 그냥 와서 뭐 한다고 하면 되지 않을까라기보다는 자기가 진짜 원하는 게 뭔지. 그런데 그거 참 알기 어려워요. 그러니까 숙련되고 경험이 많은 전문의한테 가서 상담을 받아보고 수술을 결정하라는 이유 중에 굉장히 큰 부분이 거기에 해당이 됩니다. 그렇게 많이 수술을 하시고 경험이 많으신 분들은 환자분들이 쓰는 단어 몇 개에서 그분이 어떤 것을 원한다는 걸 캐치해요. 저도 그러거든요. 그래서 보통 환자분들이랑 이야기를 좀 해 보면 5분 안에 나옵니다. 이 환자분은 이런 걸 원하시는구나, 환자분은 몰라요. 자기가 뭘 원하는지.
그러면 선생님, 많이 집도를 해 보셨습니까?
네.
평균적인 시간이 있나요? 유륜 절개로 했을 때.
유륜 절개로 했을 때 보통 한 시간 반에서 두 시간.
한 시간 반이요?
빨리 끝나면 한 시간도 끝나고.
그거는 수술 진행 상황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예요. 평균적으로는 그냥 넉넉하게 두 시간이 잡고 들어가죠. 마음 편하게 빨리 해서 좋을 건 없어요. 사실은 많이 하면 수술이 빨라지는 건 맞는데 굳이 그거를 빨리 할 필요가 없고 전 결과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리고 가슴 확대 수술은 노골적으로 많이 하는 것과 달라서 하루에 몇 개씩 막 이렇게 못 해요. 제가 집중할 수 있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계속 시간 내에 수술을 해서 연달아서 하면은 할 수는 있겠죠. 그렇지만 퀄리티가 떨어지는 일이 벌어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결과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공장처럼 그렇게 돌아가면 좀 그렇게 선호하지 않습니다.
가슴 성형을 고민만 하시는 분들이 계실 거예요. 요즘 너무 정보가 많다 보니까 오히려 헷갈리잖아요.
그렇죠. 가슴 성형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꼭 해 주고 싶으신 조언이 있으시다면.
아까 한 말하고 겹치는데 가장 중요한 거는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자기가 뭘 원하는지를 생각을 좀 하고 오셔라. 물론 어렵습니다. 잘 몰라요. 자기가 뭘 원하는지 잘 모릅니다. 그래서 상담을 한 번 받고 가시면 자기가 뭘 원하는지에 대해서 생각을 좀 하시게 돼요. 상담이 한 번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게 끝나지 않고요. 저는 환자분한테 상담을 받으신 후에 집에 가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보시라 합니다. 사이즈에 관해서, 가슴 성형이니까 사이즈에 대해서 진짜 자기가 좋다고 생각하는 사이즈가 뭔지를 결정을 하시고 수술 전에 적어도 한 3일 전 정도만 결정해서 변경을 해도 괜찮다, 변경을 하고 저희들이 거기에 맞춰서 보형물로 바꾸면 되니까 그렇게 생각을 좀 해 보시라. 특히 상담 받고 가시면 생각이 좀 바뀝니다. 잘 생각해 보고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뭔가, 내가 진짜 원하는 게 그거를 잘 말씀해 주셔야 수술이 잘 나옵니다.
사실 환자분들이 이야기가 또 이쪽으로 빠지는데, 수술 방법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수술 방법, 어떤 수술법을 쓰시나요? 얼마나 하셨나요? 그런데 그게 무슨 소용이 있어? 환자는 자기가 원하는 거를 될 수 있으면 구체적으로 수술하려는 사람한테 설명을 잘해 주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네. 마지막으로 그냥 잠깐 하나 대답해 주시죠.
네.
얼마든지 물어보셔도.
모릅니다, 저는.
티가 있으신 것 같아서.
극T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사람들이. 아, 저는 거기에 대해서 저 나름대로 소신이 있는데 환자분한테는 사실을 알려 줘야 돼요.
아, 맞습니다.
사실을. 진실을 이야기해 줘야 돼요. 옛날에 배울 때도 그랬지만, 정서학적으로 파더 이미지를 가집니다. 내가 모든 것을 맡길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하기 때문에 그 사람이 오케이 해 주고 자기가 원하는 거를 해 줄 수 있다고 말해 주기를 바라요. 근데 그게 현실 가능성이 있는 한계 내에서의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의사분들, 특히 원장님들이 수술을 당기려고 마음을 먹으면 얼마든지 다 해 드릴 수 있어요. 근데 그게 환자의 행복하고 연관이 되잖아요, 결과가. 그러니까 사실을 정확하게 이야기하고 거기에 대해서 동의를 받아내야 되는 게 원칙입니다.
오늘 감사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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