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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족이죠. 불만족이 가장 큰 문제인데, 사람이 한계가 있는데 무조건 크게 넣을 수가 없잖아요.
안녕하세요. 블리사이원 성형외과 문의의 오두영 원장입니다. 성공적인 가슴성형을 위해서 주의해야 될 점과 신경 써야 될 점, 그다음에 부작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제 여러 가지가 있는데 꼭 가슴성형에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고요. 성형수술을 하는데 성공적으로 되기 위해서는 제일 중요한 게 뭐냐면요, 자기가 수술 후에 어떤 모습이 되고 싶은지를 본인이 구체적으로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왜냐하면 자기가 구체적으로 알아야 수술을 해 주시는 원장님한테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줄 수가 있죠. 그러니까 쉽게 이야기하면 표적을 정확하게 설명해 줘야 맞추기가 쉬워요. 예쁘게라고 표현을 하시면 물론 예쁘게 하려고 성형수술 하러 오는 건 맞죠. 맞긴 맞는데, 예쁘게라는 건 굉장히 추상적인 개념이에요. 거꾸로 질문을 하면 금방 알 수 있어요. “어떤 게 예쁜 거예요?”라고 물어봤을 때 대답을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수술하고 난 다음에 어떤 모습이 됐으면 좋겠다, 가슴 같은 경우는 보통 사이즈가 되겠죠. 내가 어느 정도 사이즈를 하고 싶은지를 좀 생각해 보고 오셔서 구체적으로 표현을 해 주시면 좋은데, 그게 굉장히 쉬운 일은 아닙니다. 여성분들이 가슴에 대해서 오히려 잘 모르기 때문에 이런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한 건데, 상담이 필요한 이유가 나는 그냥 내가 가슴이 커졌으면 좋겠다 정도의 생각만 하고 싶거든요. 그 정도 가지고는 수술을 구체적으로 이끌어내기가 사실 쉽지가 않아요.
아까 말했잖아요. 여성분들이 생각 외로 여자들끼리도 가슴에 대해서 이야기를 안 합니다. 맞죠? 아는 것은 자기가 이제 2차 성징이 나타나고 난 다음에 속옷을 사게 돼서 언니의 도움을 받아서 그걸 입어보고, 이게 맞는지 안 맞는지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입어보다가 어느 정도 정착이 되는 것으로 대부분 끝나요. 그래서 자기한테 맞는 사이즈도 잘 몰라요. 그래서 브라 같은 경우에는 70A, 75B 그게 무슨 뜻인지도 잘 모르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브라 같은 경우에는 75B라고 하면 75는 가슴 밑둘레를 이야기하는 거고요. A컵, B컵, C컵으로 컵 사이즈를 이야기하는 건데 컵 사이즈도 회사마다 다르고, 회사가 속해 있는 나라마다 트렌드가 다 달라요. 그래서 일본 거 다르고 미국 거 다르고 유럽 거 다르고 한국 거 다릅니다. 그래서 한국에 계시는 분들도 작은 분은 일본 거 쓰시는 분 계시고, 큰 분은 미국이나 유럽 거를 수입해서 쓰시는 분도 계세요. 그만큼 잘 몰라요. 그래서 자기 가슴이 비대칭인지도 잘 모르시는 분도 계시고, 그래서 왔을 때는 자기 상태가 어떤지를 잘 모르기 때문에 잘 아는 원장님하고 상담하는 게 필요해요.
제가 환자를 봤을 때는 일단 사이즈를 댑니다. 그래서 양쪽이 비대칭인지, 이 부분은 어떻게 돼 있는지, 그다음에 피부의 두께라든지 연부조직의 두께가 어떻게 돼 있는지, 뭐 그런 것들을 체크를 합니다. 그리고 환자분한테 설명을 해 드려요. 보통 양쪽이 비대칭이 있다, 그다음에 한쪽이 어떻게 돼 있다, 뭐 유두도 한쪽에 한쪽 유두가 되는 경우도 많고, 이렇게 설명을 해 드린 다음에 그다음에 환자한테 다시 설명을 드리죠.
가슴 확대 수술이라고 하는 것은 스타트라인이 환자분마다 다 달라요. 왜냐하면 맨 처음에 자기가 가지고 있는 볼륨이 다르니까. 결과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볼륨에다가 보형물의 볼륨이 더해져서 결과가 나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다른 사람이 250cc를 넣었다, 300cc를 넣어서 저렇게 됐다, 내가 넣으면 될 것이다. 절대 안 돼요. 왜 그러냐? 스타트 라인이 다르니까요. 자기 원래 볼륨 사이즈가 다른 거예요. 똑같은 게 들어갔다고 해서 결과가 같을 수가 없죠.
그래서 맨 처음에 자기의 상태를 알아야 되고, 그다음에 본인이 나중에 원하는 상태를 알아야 돼요. 근데 그거를 설명하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맨 처음에는 저는 그런 걸 체크를 합니다. 제일 중요한 게 체형, 그다음에 흉곽의 모양, 사이즈, 그다음에 지금 가지고 있는 가슴의 사이즈 중에서 유두가 가장 중요해요. 그런 것들을 체크를 합니다.
수술하시는 분이 오목가슴하고 볼록가슴을 신경을 안 쓰고 수술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요. 그다음에 사전에 환자한테 이야기를 안 해 준 게 대부분. 두 가지가 이루어지면 환자분한테 사전에 “당신의 체형은 이러니까 수술했을 때 다른 사람보다 더 어떻게 될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수술 후의 모습을 보면 이해가 되는데, 그런 과정이 없는 상태면 자기가 수술을 하고 난 다음에 자기가 그리는 모습이 있잖아요. 수술 후 모습. 그리는 모습하고 딱 수술 끝나고 자기 이제 전신마취 내지는 깊은 수면마취니까 모르죠. 끝나고 난 다음에 붕대 안고 있고, 그다음에 맨 처음에 이제 치료할 때나 보게 되는데 딱 봤는데 자기 생각하고 달라. 이때 문제가 심각해지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보면은 그 감이 오기 때문에 오목가슴이든 볼록가슴의 형태를 띠고 있으면 보형물의 위치가 다르게 넣어야 되고, 최종 모습이 환자가 원하는 모양으로 가도록 가슴과 보형물의 위치를 조절을 해요.
문제죠. 불만족, 불만족이 가장 큰 문제인데 사람이 한계가 있는데 무조건 크게 들어갈 수가 없어. 그러니까 아까 한 이야기랑 이제 이게 겹쳐지는데, 크다고 다 예쁜 게 아니에요. 이게 가장 큰 전제인데 가슴 확대 수술은 가슴이 작으신 분이 수술을 하러 오는 게 대부분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것에 대해서 자기가 콤플렉스를 크게 만들고 싶어 하죠. 그래서 크면 다 좋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 그렇지는 않아요.
그래서 자기가 원하는 사이즈가 사람마다 다 달라요. 충격적인 말일 수도 있는데 여자분들이 좋아하는 사이즈가 다 다릅니다. 잘 없죠.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여성분들이 가슴에 대해서 아는 게 거의 없어요. 보통의 경우는 환자분의 의견을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이즈를 결정을 하는 환자가 이유가 있어서 결정을 했을 테니까. 물론 전문의 조언이 들어가긴 하지만 그 느낌은 굉장히 주관적인 거거든요. 그래서 옆에서 어느 정도의 조언은 해 줄 수 있지만 최종적인 결정은 본인이 해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생각을 좀 하셔야 되죠.
있을 수는 있죠. 근데 그 정도까지 무리해서 넣는 경우는 별로 없고, 몸이 작은 경우에 가슴이 작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런 질문이 나오는데 몸이 작다고 해서 가슴의 연부조직이 꼭 작지는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건 조금 달라요. 가슴 원래 가슴 볼륨이 얼마 있냐에 따라서, 덮어 주는 볼륨에 따라서 그게 비쳐 보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그다음에 운동하거나 할 때 가슴에 무브먼트가 어떻게 나올 건지도 어느 정도는 예측이 돼요. 저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도 본인이 뭐 운동을 많이 하시는 경우에는 그렇게 넣어도 될지 상관이 없죠.
크게 넣었을 때는 사실 발생하는 문제가 거의 없어요. 다만 수술하고 난 다음에 자기의 만족도가 떨어질 수는 있죠. 그런 문제가 이제 나올 수가 있는 거고, 자기가 그렇게 경제적인 것과 시간적인 것을 투자해서 수술을 하는데 너무 작게 한 경우에는 자기가 만족을 못 하는 경우가 생기니까 그거는 좀 생각을 하셔야 되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여성분들이 원하는 사이즈가 다 다르다 그랬잖아요. 근데 그 사이즈를 자기가 모른다는 게 그래서 저희 병원에는 어떻게 하냐면 어느 정도의 샘플을 가지고 몸에 대 보게 해 드려 가지고 본인이 직접 만져 보시고 그거를 결정하게끔 합니다. 그게 가장 정확해요. 그 안에도 여러 가지 팁이 있는데 오늘 저희 병원에 비밀이니까 그것까지 말씀드리기 어렵고, 대부분 300cc 이상이라고 대부분 이야기를 합니다. 키가 작으신 분이든 키가 크신 분이든 체형이 어떠신 분이든 다 그렇게 말씀을 하시거든요. 그렇게 하는 이유는 인터넷상에서 그런 이야기들이 돌아다니고 있었어요. “이왕 수술할 거면 D컵 정도는 돼야지”, 그다음에 “300cc 정도는 넣어 줘야 예쁘더라”라는 말이 인터넷상에 돌아다니고 있기 때문에 아무 생각 없이 그거를 인터넷에서 찾아보신 분들이 그걸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근데 그게 다 달라요. 그게 맞지 않아요.
처음에 수술을 성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죠. 그러니까 저도 그렇고 싶은데 그게 이제 여러 가지 원인들하고 다 겹쳐지는 건데, 그건 이제 환자가 어떤 라이프스타일을 가지느냐, 그다음에 직업이 뭐냐, 어떤 행동을 주로 하느냐에 따라서 영향을 좀 받을 수가 있을 것 같은데요.
겨드랑이 절개 같은 경우에는 보통 통증이 많이 유발될 수가 있어서 빠른 회복을 원하시는 분들은 그게 맞지가 않고, 그다음에 보형물의 상방 이동이 가능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윗가슴 쪽으로 볼록 올라오는 형태가 나올 수가 있으니까 그거 조심하셔야 되고, 유륜절개 같은 경우에는 사실 어느 분도 할 수가 있는데 유륜 근처에 칼을 대는 걸 무서워하시는 분들이 하기가 조금 힘들어진 문제가 있을 수가 있는데 다른 해부학적인 요인으로서 유륜절개가 안 되는 경우는 별로 없어요. 유륜이 너무 작은 경우를 제외하고요.
그다음에 밑절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회복이 빠르고 좋은 수술 방법인데 아래쪽에 어느 정도 사이즈가 있어도 처지지 않으면 보일 수 있다는 단점이 있어서 그것만 고려하시면 될 것 같아요. 많은 경험이 있으신 원장님한테 가서 상담하시고 수술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어떤 경우에 발생하냐고 딱 정해져 있는 건 사실 없는데, 가장 대부분 환자분들한테 말씀드리는 건 감염이나 염증 반응이 생길 수 있다는 거, 그다음에 구형구축이 생길 수 있다는 거를 대부분 말씀을 드리는데 감염, 염증 같은 경우에는 본인 수술 초기에 관리 잘하시면 약 잘 드시고 무리 안 하시면 그거는 거의 없어지는 문제들이고, 구축 같은 경우에는 아직 정확하게 어떤 원인 때문에 생기는지 모르기 때문에 정확하게 예방 방법이 나와 있지는 않아요. 근데 요즘 하시는 분들 보면 구형구축이 많이 생기지는 않는 것으로 제가 좀 느껴집니다.
만약에 구형구축이 생기게 되면 그때 제가 또 나름대로 하는 방법이 있거든요. 모든 분한테 말씀드릴 필요는 없으니까 여기서 생략합니다. 현재는 사후관리는 거의 손을 안 대셔도 괜찮을 정도의 제품이 나오고 있어요. 뭐 필요하신 분도 있거든요. 있는데 그거는 수술 후에 경과를 보면서 필요하신 분한테 그거를 보내 드리고 있고요. 저희 병원에서는 어느 정도의 사후 관리가 마사지나 포함돼 있는 경우가 있으니까 그거는 걱정하지 마시고, 본인 받아보시고 그게 더 좋으시면 연장을 하시는...
엎드려서 주무시는 분들이 계시잖아요. 그런 분들이 “내가 언제부터 엎드려서 잘 수 있느냐”라는 질문을 하시곤 하는데, 그런 분들이 자기는 엎드려서 자기 때문에 다른 분보다 촉감이 좋다고 이야기를 하시는데 꼭 그렇지는 않고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거는 일정하게 딱 정해져 있는 룰 같은 건 없습니다.
아 제가 꼭 하지 말라고 하는 거는 한방에 가셔서 가슴에 침, 막 침 딱. 이해가 되죠? 그거는 어느 정도 침이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그게 보형물을 터트릴 수가 있기 때문에, 어 뜻 이해가 안 되시는 분이 있는데 가슴에 그 골드침 맞으시는 분 계세요?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수술하고 난 다음에 초반에는 좀 느껴진다 그러세요. 보통 1주에서 2주, 한 달 정도 지나시면 잘 몰라요. 커졌기 때문에 이제 익숙하지 않죠. 익숙하지 않아서 그거에 대해서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좀 필요한 거죠. 익숙해지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이제 자기 가슴 수술, 확대수술은 생각보다 굉장히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만족 안 하신 분 거의 찾아보기 힘들 정도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생각하고 계시면 한번 용기를 내셔서 상담을 받아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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