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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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이 제일 뭐든지 중요한데, 이게 유전성이 강하기도 해서 유전성이 강한 경우는 사실 조금 안녕하세요. 어, 원장님 요즘에 여드름 때문에 또 주변에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요. 이게 정말 청소년의 심벌인지, 아니면 이게 어떻게 생기는 건지 진짜 궁금해요.
뭐, 청소년의 심볼이다? 어떻게 보면 맞는 말이죠. 유병률을 봤을 때 15세에서 24세까지 전체 여드름 인구의 85%를 차지하고 있는 청소년기의 질환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보통 이제 20대 중반이 넘어가고 30대에 접어들면 보통 없어지게 되는 게 일반적인 여드름이네요.
근데 이게 혹시 어떻게 생기는 걸까요? 저번에 우리가 말씀드렸던 모공과 관련도 좀 있고요. 그리고 이제 피지선, 거기에 증식하는 균이 여드름을 야기시킨다거나 혹은 또 청소년기 호르몬의 변화 때문에 주로 생기는 걸로 보고 있고요. 원인은 다양하죠.
가장 강력한 설은 활성화된 피지선에 균이 들어와 있고, 그리고 이게 막혀서 배출이 안 되는 상황에서 고름이 차 생긴다. 이렇게가 제일 일반적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 원장님, 혹시 여드름이 좀 나지 않도록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예방이 제일 뭐든지 중요한데, 이게 유전성이 강하기도 해서 유전성이 강한 경우는 사실은 조금 예방할 수 있는 게 한계가 있는 부분이 사실이고요. 일반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거는 우리 이제 건강한 피부 유지하는 거, 스트레스 없이 건강하게 사는 게 제일 중요한 거고, 만약에 이제 여드름이 발생을 시작했다? 이제 그러면은 적극적으로 1차 치료를 하는 게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겠죠.
이게 나서 병원에 오게 되면 혹시 어떤 치료 방법들이 있을까요?
그렇죠. 이제 여드름 때문에 오시는 분들은 여드름이 진행 중인 상황이신 분들도 있을 거고, 진행이 끝나서 이제 흉터나 거기 남은 빨간 기 때문에 오시는 분들도 있을 거고, 그분들에 맞춰서 치료를 해야겠죠. 활동성으로 있는 여드름은 피지선의 과증식, 과분비, 인한 그리고 모공에 막히는 각화 현상, 그리고 거기에 있는 세균. 요거에 이제 콤비네이션이기 때문에 요거를 하나씩 하나씩 줄여 주는 게 치료가 제일 먼저가 되겠죠.
그래서 보통은 1차 치료로는 항상제를 써서 그 균의 활동성을 떨어뜨려서 하는 방법, 이거는 이제 피지 과정보다는 균에 맞춰 있는 초점이 치료가 될 거고요. 두 번째는 이제 피지 자체가 좀 많이 활성화돼 있는 경우는 먹는 약으로 해서 피지 과증식을 예방하는 방법도 있을 거고, 그리고 또 이제 활동 중인 여드름을 치료할 수 있는 게 PDT라는 치료가 있습니다. PDT, 광선을 이용한 거거든요.
원리는 어떤 매체를 피부에 넣어서 이거를 흡수시킨 다음에 여드름을 일으키는 세균하고 피지선에 이게 분포가 되게 한 다음에 광원을 쏘아서 얘네들을 빵 터트리는, 그런 시술이 되겠죠. 저희가 하고 있는 거는 ALA라는 산이 있습니다. 이 산을 도포한 다음에 흡수시켜서 LED 조사해서 치료하는 방법이 있고요.
예전에는 PPT, 이제 백금을 이용해서 백금을 도포한 다음에 나노 입자들이 이제 피부에 들어와서 세균하고 피지선에 있을 때 150nm 제네시스 레이저, 그거를 이용해서 걔네들을 백금을 때리죠. 그러면 열이 납니다. 그 열로 인해서 옆에 있는 균과 피지를 좀 억제시키는 그런 치료법도 있습니다.
그럼 원장님, 끝나고 나서 정말 흉터를 남기는 게 문제잖아요. 검은 흉터도 있고 또 패인 흉터, 이런 것들은 또 어떻게 치료가 가능할까요?
책에도 실려 있는 내용이에요. 발생이 되면 1차 치료를 적극적으로 해라. 그래서 흉터를 미연에 방지해라. 그게 제일 먼저 언급이 돼 있습니다. 돌려 생각하면은 그 이유가 쉽지 않다는 얘기가 되겠죠.
지속적으로 염증이 있는 부분은 살의 구조 자체가 바뀌게 돼요. 그렇게 되면서 우리가 육안으로 봤을 때 패이는 부분이 생기는 거고, 울퉁불퉁하게 되는 거고, 이제 그걸 살리려고 이제 모세혈관이 들어오다 보니까 어떤 부분은 먹게 보이기도 하고 빨갛게 보이기도 하고, 이제 이런 문제가 야기돼서 제일 좋은 거는 1차 치료를 빨리 적극적으로 하는 거. 그렇게 되는 거고요.
이미 지났다, 이런 상황에서는 이제 치료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죠. 일단 물리적으로 이제 울퉁불퉁한 것들은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건 필링을 해서 깎아내는 거죠. 그리고 나서는 이제 저희가 쓰는 대표적인 레이저들, 박셀, MLA 같은 걸로 평탄화를 시키거나 아니면 어븀 레이저, CO2 블록셀, 이런 걸 사용하게 됩니다.
각각의 레이저의 장단점이 또 있어요. CO2냐, 이제 어븀 같은 경우는 위에 정말 필링처럼 깎아서 내려가는 것들입니다. 그 대신 이제 피코 플라셀 같은 경우는 조금 메커니즘이 다른 게 얘네들은 밑에서 자극을 줘서 밑에를 부은 다음에 살이 차오르게 만드는 과정을 계속 반복하는 게 있어요. 그래서 표면이 많이 울퉁불퉁하신 분들은 일단 레이저나 시트 플러스로 깎는 게 맞아요. 깎는 게 맞고, 그게 아니신 분들은 이제 살이 좀 차올라야 되는 분들은 이제 피코 플러스를 한다든가, 이렇게 진행이 되겠죠.
아, 오늘은 여드름 치료랑 또 여드름 모공을 알아봤는데요. 정말 흉터가 남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제일 좋다는 말씀 너무 잘 들었습니다.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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