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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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스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네. 고장님, 안녕하세요.
네. 또 뵙네요.
네.
“아파서 찐 살”이 뭐예요?
저 모르겠어요.
구정. 예를 들어 구웠다.
물이 들어가서 체중이 증가하는 게 의학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경우가 있어요. 전신 부종에 빠져서, 혹은 폐부종에 빠져서, 혹은 뇌부종에 빠져서 몸에서 물이 빠져나가야 되는 중환자분들, 이건 정말 중요해요. 이 사람들은 mL 단위까지 먹는 것과 소변 보는 걸 측정해요. 그래서 몇 mL, 몇 십 mL가 몸에 더 들어가서 부종이 더 심해지는지 안 심해지는지를 살펴요, 실질적으로.
이런 사람들에서 체중을 살이라고 한다면, 물만 먹어도 살은 찌긴 해요. 중환자실이나 이제 갈 정도 아니면 아, 그럴 경우가 거의 없죠. 뭘 다른 게 덜 섞였겠죠. [웃음]
그럼 물만 마시고 찐다는 건 절대 아니에요.
부종이 있을 수 있어요. 부종이 있는데 이 부종이 살로 이어진다면 WHO에서 이제 기아에 허덕인 아이들한테 물을 먹여야겠죠. 지방이 붓겠죠? 우리가 셀룰라이트가 생기는 이유 중에 하나가 그 지방세포 옆에 물이 잘 안 흘러서 그래요. 요만해야 되는데 지방세포가 비대해져요. 그러면 세포 안에서 대사가 되어야 할 애들이 대사가 잘 안 돼요. 이렇던 애들이 이래야 되는데 이렇게 되고, 얘만 그런 게 아니잖아요. 여기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 그러면 어떻게 돼요? 여기가 다 끼었죠. 끼어서 막 여기가 순환이 잘 안 돼요.
순환이 안 되면 이 염증이 고이게 되고, 이 염증이 고이면 섬유화, 반응성 염증으로 이어지고, 이게 만성 염증으로 이어지면 흉터 생기는 것처럼 안쪽에서 이제 강한 띠들이 생겨요. 염증으로 인해서 이게 셀룰라이트거든요. 이게 이제 피부를 붙이죠. 그러면 패이게 되고, 이런 병리거든요. 그런 상황일 수도 있어요.
이게 다른 질환, 내분비 쪽 질환이나 신장 질환 이런 쪽이 있으면 사실 물만 먹어도 살이 찌긴 하거든요. 사실 이제 물만 먹어서 살이 찐다, 이런 게 컨트롤이 안 되는 거거든요. 이건 질환이에요. 질환. 이거는 진짜 질환 치료를 하셔야 돼요.
보통 이제 미국에서 했던 연구들, 한국에서 했던 연구들 보면 BMI 30 이상, 혹은 25 이상의 동반 질환이 있는 분들, 실험군을 좀 타이트하게 잡으면 BMI 35 이상 이렇게 잡기도 하잖아요. 그런 분들에서 있는 지방층에서는 그런 게 일어날 수 있죠. 그러니까 사실 어떻게 보면 지금 말씀하셨던 분들한테 도움이 되는 게 아니라, 오히려 그런 분들에 대한 데이터가 15% 20% 이렇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저희가 임상에서 치료를 해 보면 사실 비만도가 낮은 분들이 좀 더 잘 빠지는 경향이 있죠. 아까 말씀드렸던 “물만 먹어도 살이 쪄요”라고 하는 분들 중에 속할 수 있는 분이죠.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거는 완전히 물에 대한 대사에 대한 질환이고, 여기서 말씀하신 거는 그 대사에 대한 질환인데, 이런 분들은 기초대사량보다 굉장히 떨어져 있기 때문에 이분들은 살이 쪄요.
이제 임상에서 환자분을 봤을 때 진료를 보고 위고비, 마운자로 혹은 DT7 프로그램을 권하는 이유가 이분이 1차적인 비만인지 2차적인 비만인지를 간별을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1차적인 비만은 인풋이 많고 아웃풋이 적으니까 찌는 비만이고, 2차적인 비만은 이런 내분비적인 어떤 질환에 의한 비만이거든요. 그런 비만을 간별하기 위해서 진료가 필요한 거죠. 사실 갑상선 저하증 있으면 갑상선 저하증을 먼저 치료해야 된다.
치료를 하면 살이 좀 빠져요. 그다음에 어느 정도 이 갑상선 치료가 된 이후에 이분이 평가를 해야겠죠. 그 상태에서 비만인지 아닌지, 동반 질환이 더 있는지 없는지, 비만 치료하는 게 좋은지 안 좋은지 따져서 가야겠죠.
당하선 나 증후군은 좀 재밌는 질환인데 비만이 얘를 부추기고, 얘도 비만을 부추겨요. 그래서 계속 돌아가요. 그래서 이거는 끊어 주는 게 맞죠. 이거는 둘 다 치료하면 다 좋아집니다. 얘 치료해도 비만 좋아지고요, 얘 치료해도 얘가 좋아져요. 다 효과가 있죠. 효과가 있고, 이분들이 특히 더 치료를 해야 되죠.
삭센다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청소년한테 쓸 수 있는 GLP-1 제재였고, 이제 위고비도 만 12세 이상까지 확대가 됐고, 외국 같은 경우는 마운자로라든지 다른 약제도 조금 승인을 받으려고 하고 있고, 이렇게 승인을 내주는 이유가 청소년 때 비만 자체가 굉장히 중요한 질환이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청소년 때 비만이었던 분들이 성인에서 비만된 거보다 그런 비만에 의한 합병증으로 사망한 확률이 더 높아요. 치료를 해 보면 소아 비만이었던 분들이 반응성이 좀 낮습니다. 연구 결과를 봐도 소아 시기 비만인 분들이 성인에서 치료를 하려고 그러면 치료 가능성이 낮은 게 확인이 되거든요. 실질적으로 제가 해봐도 그런 분들이 필요성은 더 있으나 반응도는 좀 낮다.
실질적으로 그 비만 유전자들이 있어요. 한 50개, 30개 이런 정도가 아니라 몇백 개, 몇 천 개 나와요. 소아였을 때부터 비만했던 애들은 비만 유전자가 좀 많이 발현된 경우가 아닐까라고 볼 수 있겠죠.
지금까지 했던 질문의 요약인데, 먼저 이분이 비만인지 아닌지를 알아야 돼요. 또 물만 먹어도 찌는 병적 상황인지 아닌지, 진성 비만인지 알아야 되고, 이 비만이 1차 비만인지 2차 비만인지도 알아야 됩니다. 위고비, 마운자로 치료를 해야 되는 비만이라면 어느 정도 감량을 해야 될지도 정해야 되고 치료 목표를 좀 세워야겠죠. 그리고 이 사람의 갖고 있는 다른 병력이라든가 가족력이라든가 이런 것도 많이 고려해야 될 거고, 거기에 대해서 체중 감량 폭이 어느 정도를 감량하는 것을 건강 목표로 잡을 거냐에 따라서 저희 프로그램이 될 수도 있고 위고비, 마운자로가 될 수도 있겠죠.
많은 분들이 이제 위고비, 마운자로를 하실 건데, 하셔서 5%, 10% 정도 체중 감량하신 분들 많을 거예요. 조금 더 건강 체중 원하시고 조금 더 건강하게, 그리고 미용적으로도 좀 더 괜찮은 삶을 살고 싶으신 분들이 있으면 주저 없이 방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기간은 최소 어느 정도로 원장님께 상담을 받아야 할까? 상담 받고 적용 기간.
체중 감량 폭이 이제 해야 되는 폭이 좀 적으면 기간이 적어도 되고, 근데 많으면 길어야겠죠.
네. 모든 분들을 BMI 막 모델처럼 그렇게 만들어 드릴 수는 없겠지만 상당 부분은 만들어 드릴 수 있다. 사실 저희도 이제 다른 병원 보잖아요. 20kg 빼서 이제 막 모델 하시고 하는데, 사실 저희 20kg면 모델 안 쓰거든요. 저희는 40kg, 50kg은 돼야 모델 쓰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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