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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7 프로그램으로 확실한 효과를 보신 환자분과 조정훈원장님이 그 과정과 효과에 대해 함께 얘기해봤습니다!

블리스의원 · 병원하는언니오빠 · 2026년 2월 13일

DT7 프로그램을 만난 게 제가 운이 좋았죠. 프로그램을 하면서 식습관과 수면, 자신감까지 많이 달라졌고, 그 과정에서 주변 관계도 바뀌었습니다. 처음에는 의심도 많았지만, 꾸준한 케어와 검사 덕분에 끝까지 이어갈 수 있었고 지금은 삶의 방식 자체가 많이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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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번 제가 질문을 왔다 갔다 이제 우리 대철님 보시고 제가 질문해야 되는 일인데, 조용하네. 저희는 환자-의사 관계고요. 거의 한 1년 2개월 정도 된 것 같아요. 저희 처음 된 게 작년 11월에 제가 처음 왔었으니까요. 그때는 작년 11월에 이제 왔었죠. 오늘 날짜로는 이제 2026년이니까요.

그때 오셨을 때 딱 첫인상 기억나는 게, 솔직히 말씀드리면 나이스하지 않았어요. 지금은 후덕한 느낌으로 이렇게 코디도 좀 하고 다니시고, 오늘 저기 옷도 제가 처음 보는 옷이더라고요. 새로 산 거죠? 그리고 처음에 대철님은 황교에 있을 것 같은 이런 전형적인 IT 공돌이 느낌인데, 체중이 131kg, 130.9kg 정도 나왔죠. 내가 막 달라질 수 있다는 생각을 별로 안 하셨던 분이었던 걸 기억하거든요.

맞아요. 그때까지도 다이어트 같은 거 많이 해보고 했으니까 항상 실패했거든요. 살이 빠지는 건 잘 빠졌어요. 그런데 무조건 다시 올라오니까, 살 빠진 인생은 나랑은 관련이 없겠다 하고 완전히 포기하고 그냥 아예 다른 사람의 삶이라고 생각하고 살고 있었죠. 몸에 칼든 거 빼고 다 해봤다고 해도 될 것 같아요. 인터넷에서 뭐 치아드, 아니면 원프드 이런 것부터 한약방 같은 거 하고, 비만 분해 어쩌고 하는 것들도 해보고 다 해봤는데, 하는 당시 동안은 그래도 좀 되다가 바로 다시 올라가더라고요.

저희 프로그램만큼 오래 해 본 게 없어서 그랬던 거 아닌가요? 아, 그건 맞는 것 같긴 해요. 1년 동안 간 건 없는데, 근데 이거만큼 또 사실 효과가 있던 것도 없어서 제가 그만뒀던 이유 자체도 하다가 이제 또 안 되니까 그만두고 이런 게 하거든요. 그렇죠. 치료 반응이 보통 한 2, 3개월 정도 어느 정도 되고 나면 이제 그 이상 더 이상 빠지지 않는, 보통 그렇게 돼서 많은 분들이 포기를 하고 중단을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네. 그래서 항상 뭐 다른 거 하다가 그만두고 다른 거 하다가 그만두고 해서 또 올라가고 반복하다 보니까 이제 131까지 올라가고 이렇게 된 것 같아요. 첫인사 말씀드려서 그런데 또 기억나는 게 이 환자분이 이제 얘기하는 어떤 뉘앙스랄까, 톤이랄까, 여기서 숨겨지는 그런 것들이 많이 있거든요. 사실 대철님도 처음에 한두 달 정도까지는 얘네 뭐지? 약간 진짜 할 얘기 많아요, 이거. 아니 다 너무 사기꾼 같은 거예요. 하는 얘기가 아, 곧 빠지실 거예요. 아, 옛날에 최저 몸무게 꼭 가실 수 있을 거예요. 막 이러면서 하는데 노력도 하나도 안 된다, 뭐 이거 하면 된다, 매뉴얼에서 어디 나온 것 같이 어디 다 들어본 얘기니까 하는 얘기지.

맞아 맞아. 그래가지고 당연히 안 되겠다. 다 의심하면서, 진짜 다 의심돼요. 사실 완전히 잘 느낀 건 꽤 초반이에요. 한 처음 1개월 정도 됐을 때, 아직 한 달이 안 됐을 때. 병원에 대한 신뢰하기보다는 약이 확실히 옛날에 내가 다른 거 했던 거랑은 다르다. 왜냐하면 다른 거 했을 때 무너질 때 제가 항상 느꼈던 공통점이 교통이랑 스트레스 이런 거거든요. 그런 걸 너무 참는 건 너무 싫어해 가지고 어쩔 수 없이 참긴 하지만, 아 진짜 하기 싫다 하기 싫다 하면서 하는 그런 느낌이었다면은 진짜 자연스럽게 아, 나 이제 더 이상 안 먹어야겠다 하고 배부른 느낌 오고 이러는 게 그래서 이제 약 효과가 정말 대단하다 이런 거 같아요. 그래서 프로그램 효과라고 해 주시지, 프로그램 효과가…

약으로 많이 하거든요. 프로그램 효과가 이제 많이, 정말 달랐다. 근데 이걸 제가 2, 3개월 넘게 갈 수 있었던 이유라고 하면 사실 여기서 이거 케어해 주는 게 제일 컸던 것 같아요. 제가 항상 올 때마다 원장 선생님이랑 얘기도 나눠주고, 원장 선생님한테 궁금한 거나 뭐 이게 맞는 건가 싶은 거 다 질문할 수 있고, 거의 한 달에 한 번 인바디도 재주고 피검사도 해 주고 하니까 그런 게 훨씬 신뢰성이 높아지고 이런 게 있지 않았나요?

근데 운 좋았던 경우가 뭐냐면, 당뇨가 좀 있는 분들이 이거를 되게 못 참하세요. 그러니까 방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저희도 이제 마음대로 베이스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좀 절식이 되고 덜 먹게 되면은 당뇨가 있으신 분들은 혈당,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저혈당이 좀 없고 이러면 조금 예민해지고, 그거로 인해서 두통이 좀 생기고 이런 것들이 있는데, 운 좋게도 대철님은 피검사 상에서도 크게 문제가 없었어요.

보통 이 정도 나이에 이 정도 체중이면 기저질환이 한 개 정도 깔려 있는데, 운 좋게 하나도 없었던 거죠. 진짜 운 좋게 살았네요. 몸무게 150kg 이렇게 나가시는 분들이 지금은 괜찮을지 모르겠는데, 의사들이 항상 하는 얘기가 있잖아요. 그죠? 30 넘어가고 40 넘어가면 다르다. 그게 오기 전에 이제 저희를 보신 거고, 다행히 그렇게 프로그램 진행하면서 부작용도 없었던 것 같고 이래나 저래나 결과론적으로도 그렇고 과정 중에서도 처음에 약간 불신 제외하고는 크게 뭐 문제가 없었던 경우인 것 같아요.

대철님이 사회생활 그리고 이제 내 자신에 대한 그런 자신감이 차오르는 게 좀 많이 보이거든요. 아, 네. 이거는 저는 사실 정말 안 바뀔 거라고 생각했어요. 저는 왜냐면 살 빼기 전에도 저 자신이 이제 자신감이 높은 사람이라 생각했고, 나 자신을 사랑하자, 이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제 살 빠지고 나니까 그게 사실 아니었다는 걸 저도 모르게 알게 됐던 그런 케이스인데, 살 빠지기 전에는 항상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은 나를 싫어할 거고 내가 그거를 만들어 가야 된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살았어요. 그래가지고 다른 사람이 나를 볼 때 정말 안 좋은 쪽으로 생각할 거고, 그래서 내가 어차피 열심히 해 가지고 이거를 플러스로 만들어야 되는 과정이다라고 생각했다면은, 처음 본 사람이랑 대할 때도 막 미소로 대하고 즐겁게 대하고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게 좀 많이 커진 것 같아요.

이런 계열에 치료를 했을 때 치료했던 사람의 기분 자체가 좀 좋아진다는 것도 좀 있어요. 아무리 우리가 외모 지상주의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무시할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억눌려 있구나, 좀 눌려 있던 게 아마 점점 펴지는 걸 거의 1년 동안 보고 지금은 거의…

지금은 뭐 거의 하고 싶은 대로 다 하시는 것 같아요. 항상 토요일마다 왔는데 토요일 날 오면은 원래는 초반에는 항상 바로 집에 가고 그랬는데 이제는 어차피 강남 나오는 거, 여기 나온 김에 누구 만나자, 여기 나온 김에 뭐 하자 이런 게 약속이 그대로 바로 잡혀 버리니까 이제 바로 집에 들어갈 수가 없고요. 근데 사람들이 많이 불러주니까 또 그게 많이 달라진 것 같잖아요. 적극적으로 사람도 만나고 이제 이렇게 하시니까 그게 더 좋아진 거겠네요.

네, 맞아요. 아무래도 이제 옛날에 제가 항상 피하니까 절 못 불렀던 것 같아요. 제가 직접적으로 막 어 이거 하자 저거 하자 이렇게 하니까, 사안 있을 때마다 야 그럼 너도 나와 이렇게 되는 것 같아요. 내가 20대 때 이 성격으로 좀 밖에 나가서 이렇게 사람들 만나고 했으면은 훨씬 더 많은 걸 할 수 있고 재밌게 살 수 있고 그랬을 것 같은데, 제 마인드 속에서는 자존감이 있었지만 사실 자존감이 제일 바닥이었던 때다 보니까 아무래도 사람들 만날 때도 이제 피하게 되고 뭐 어디 가자고 할 때도 아 나는 괜찮아 이렇게 하게 되고 그렇게 되더라고요.

아, 이전에는 있었죠. 네. 예전에는 약간 사실… 아니 진단을 받아 보시거나 오늘 진단까지 받아서 약 처방이랑 이제 심리 치료, 이런 것도 진행을 했었고요. 우울증은 사실 삶의 동반자처럼 있다가 없다가 하면서 계속 같이 가야 된다, 이런 느낌이라고 그렇게 받아보고 있었는데 삶의 경험이 많아져서 그런지 아니면 이제 살이 빠져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많이 적어진 것 같긴 해요.

이것도 제가 사실 여기를 와야겠다고 결심을 한 게 제일 큰 게 수면이었어요. 왜냐면 130kg가 넘어가면서부터 누워서 잠을 못 잤어요. 항상 이렇게 앉아서 자고 일어야 됐거든요. 누우면 어느새 제가 일어났을 때는 앉아서 이렇게 자고 있었어요. 저는 괜찮은 것 같은데 아무래도 이제 주변에서 보면 너무 걱정이 되니까 점점 악화가 심해져서 그래서 여기로 오게 된 게 큰데, 옛날에는 3시간, 4시간 이상 잠을 못 잤어요. 확실히 이제는 7시간, 8시간 자니까 옛날에 내가 괜찮다고 느꼈던 상태가 사실 굉장히 피곤하고 굉장히 예민한 상태였구나, 수면이라는 건 이런 거구나 하는 걸 약간 내 살을 빼고 나서 훨씬 더 많이 느낀 것 같아요.

중학교, 고등학교 이후로 처음으로 숙면을 경험해 보신 거네요. 어떻게 보면. 아, 이거는 이제 저희 어머니 쪽에서 소개로 온 거긴 해요. 네. 저희 어머님이 아는 사람이 여기 프로그램을 이미 받고 있었는데, 이제 그 사람을 통해서 저한테까지 이렇게 연락이 닿게 돼 가지고 어머님이 굉장히 많이 추진을 하셨죠. 너 이거 무조건 해야 된다. 어머님 막 돈도 내 줄게, 막 이러니까 결국 제가 내는 걸로 됐지만.

아 그랬어요? 원장님 처음 얘기할 때도 저한테 그냥 15%에서 20%, 뭐 많으면 아마 25% 빠질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거든요. 사실 제일 많이 기대했던 게 한 90kg대였거든요. 사실 제가 처음에 예상했던 최대 몸무게도 한 그 정도. 근데 이게 아까 말씀드렸지만 대철님이 처음에 오셨을 때도 대사 쪽에 문제가 없는 상태였고 당뇨도 없으셨고 당뇨 전 단계도 아니셨고, 피검사 상으로는 거의 정상에 가까운 정상이었죠, 거의. 그랬기 때문에 아마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까? 이게 DT7 프로그램 런칭하고 나서 지금 1년 넘게 하면서 보니까 남자가 덜 빠지고요, 당뇨 있는 사람이 덜 빠지는데 대철님은 거기에 이제 하나만 있는 경우라서 거기에다가 좋은 반응이 좋았던 경우.

프로그램을 만난 게 제가 운이 좋았죠. 요즘에는 사실 저희가 2주에 한 번 정도 뵙잖아요. 네, 맞아요. 이제 대철님이 체중을 많이 줄인 상태에서 몸을 좀 만들어야 되는데 음식 섭취가 너무 안 돼서 단백질 섭취량도 좀 적어지고, 그래서 몸을 좀 만드는 데 한계가 있다라고 하셔 가지고 요즘은 이제 용량 줄이고 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보니까 지금 체중이 우리가 그렇게 하고도 한 정도 된 거예요. 그러고도 계속 유지가 돼서 저도 좀 놀랐어요. 당연히 쪘을 줄 알았는데.

그만큼 이제 우리 치료 기간이 길어서 아마 이제 몸도 어느 정도 이게 좀 기억이 됐을 거예요. 근데 제가 조금 놀랐던 게 그렇게 체중이 많이 줄면서 음식량이 줄었는데도 샐러드 드신다고 하셨거든요. 아 그래요? 네. 저 같은 경우는 저희가 끝까지 이런 식으로 유지하셨던 분이시고 그래서 좀 더 시너지가 나지 않았나. 아, 네. 확실히. 네.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초기에는 아무래도 그런 게 없었죠. 사실 초기에는 진짜 그냥 평소 살던 대로 살자 했는데, 사실 욕심이 생긴 게 좀 많이 빠지고 나서부터였어요. 한 80kg 정도까지 되고 나서, 어 이거 노력하면 되게 건강한 사람처럼 살 수 있겠는데, 내가 건강한 사람이라고 다른 사람들이 날 볼 수 있겠는데 하는 욕심이 나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이제 사람의 욕심이란 게 끝이 없죠. 사실 처음 130대는 와 100kg 밑만 내려가도 정말 대박이다 이랬으면서 70, 80대까지 내려오니까 어 내가 이거 조금만 더 하면 뭐 할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 가지고 거기서 좀 더 노력을 확실히 더 추가하고 이제 PT도 끊고 헬스도 다니고 식단도 조절하고 뭐 이렇게 했던 것 같아요.

몸에 좀 근육은 보이세요? 아, 근육이 보이진 않는데. 근데 인바디 상으로 아직 올라가고 있어요. 그래서 언젠가 이제 그쪽으로도…

당연히 좋은 말을 굉장히 많이 하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 말이라면은 사실 그게 있어요. 직장 상사가 하는 말이 와, 쑥과 마늘이 먹더니 사람 됐네, 뭐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듣기 좋은 말이냐고 하면 그렇지 않은데, 근데 그래도 계속 기억이 남아요. 그게 아, 내가 사람이 됐구나 하고 정말로 내가 이제 무슨 금수가 아니라 이제 사람이구나 하는 게 좀 많이 느껴지는 그 상황이라서요. 갑자기 막 활기 차니까 저도 저 자신이 이상해지고 저 자신이 성격이 바뀐 것 같고.

너무 좋아 보이시고 아까 슬쩍 어머님 얘기를 하셔서 어머님께서 이 프로그램을 소개를 해 주셨다고 하셨잖아요. 네. 여기 너무 좋아하셔요. 이제 주변 사람마다 다 얘기하고 다녀요. 아, 우리 아들이 이렇게 바뀌었다 하면서 사실 제 옷도 이렇게 많이, 패션도 바뀌었다 얘기해 주시는데 어머님이 너무 좋아하셔서 자꾸 옷을 사줘요. 어머님은 이제 드디어 아들 옷 입히는 재미가 생겼다고.

가끔 생각해 보면서 옛날에 나한테 뭐라고 얘기하면은 내가 이걸 할까 그거를 고민해 보는데, 내가 이렇게 빠진 모습을 보여 주는 게 제일 빠를 것 같아요. 나는 진짜로 옛날에 이랬는데 이렇게 됐고, 이게 진짜 있을 수 있는 일이다. 인터넷에서 그냥 막 보이는 비포 앤 애프터 이런 거라기보다는 프로그램 말고는 거의 아무것도 안 했거든요. 살 빠지는 동안 운동은 거의 한 3개월 시작한 거고, 거의 대부분 체중을 뺀 건 이 프로그램으로 뺀 건데 그것만으로 이렇게 효과 있다는 걸 꼭 알려주고 싶어요.

제 주변에서 많이 보이는 얘긴데 그러면은 그냥 약사한테 위고비 처방 받아 가지고 하면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얘기를 많이 해요. 그리고 저희 동생도 실제로 의사한테 찾아가서 위고비 처방 받고 그걸 실패했어요. 사람과 사람 사이에 약속이라는 게 있고 하니까 계속 꾸준히 하는데 자기 혼자 그걸 하려고 하면 그게 아무래도 너무 힘든 것 같아요. 그래가지고 제 동생도 하다가 그냥 아, 귀찮으니까 이번 주 안 맞아야지, 아 까먹었네, 그냥 다음에 맞아야지 이러다가 위고비처럼 약이 지난 게 이제 냉장고 안에 계속 남아 있고, 프로그램 할 때 이렇게 어디서 계속 케어해 주고 하는 걸 하는 게 제일 좋지 않나.

무시적으로 기분이 좋아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건강해지는 걸 보는 거잖아요. 한 20kg, 30kg 이렇게 빼시는 분들을 보면 좀 인생이 바뀌는 분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텐션도 좀 좋아지고, 대철님이 그런 말씀하셨던 거의 모든 것들을 조금씩 다 갖고 있거든요. 효과를 다 보시거든요. 이제 그러면 아, 내가 잘 했구나. 프로그램을 잘 기획해서 해 놓으려 한 건데 다른 사람들도 좀 많이 덕을 보고 있구나, 이런 생각도 하고 있고 또 지속적으로 보다 보면 또 무뎌지기도 해요. 처음에는 20kg, 30kg 이렇게 빼드리는 분들이 좀 신기했거든요. 저도. 지금은 20kg 빼겠지, 20kg에 한 번 빼 드릴게요, 약간 이런 느낌이라서 그 정도는…

저희는 오늘 담고자 하는 내용을 너무 알차게 잘 담았고, 아까 시청자분들한테 이거 설명해 주시는 거 말씀해 주셨잖아요. 마지막으로 원장님이 한 말씀 하시고 끝내시죠.

아, 하지 말… 자, 끝내시죠. 항상 저희 다음에도 추적까지는 아니지만 좋은 기회가 있으면 인터뷰에 한 번 더 응해 주시면… 뭐 기회가 된다면은. 아, 그래요. 조금 부담스러워하시는 것 같아요. 유지가 되고 계시니까 너무 좋고 너무 좋아 보이세요.

아, 네. 감사합니다. 저희가 한번 이거를 예쁘게 잘 담아 가지고 시청자분들한테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