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W정원성형외과 서만군원장, 외신매체 테크 인사이더(Tech Insider)에서 단독 인터뷰 |

지난 2015년 12월 28일, JW정원성형외과 서만군 원장님이 미국의 주목도 높은
기술전문 매체인 테크 인사이더(Tech Insider)에서 한국의 성형수술 문화에 대해
인터뷰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테크 인사이더(Tech Insider)는 가장 대중적인 쌍꺼풀 수술을 예로 들면서
'한국의 학부모가 아이들에게 대학에 진학하기 전에 성형수술을 해주는 문화'에 대해 서만군 원장님의 인터뷰를 실었습니다.
서만군 원장님은 "한국에서는 부모님이 아이들에게 고등학교의 졸업과 동시에
대학 진학을 축하하는 의미로 쌍꺼풀 수술을 선물한다"고 말하며,
"한국인은 대부분 쌍꺼풀이 없는데, 쌍꺼풀이 없는 눈은 웃지 않았을 때 화나 보이거나 좋지 않은 인상을 줄 수 있다. 얼굴에서 눈은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부분인데 쌍꺼풀 수술을 통해 비교적 나아진 인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한국의 학부모 대부분은 경쟁적인 한국의 취업시장에서는 예쁜 얼굴이 긍정적인 조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이 같은 한국의 성형문화를
분석하기도 했습니다.
페이스북에 게재된 기사는 현지시각 30일 오후까지 약 1100회 이상 공유되고, 3400회 이상 '좋아요'를 받으며 전 세계 네티즌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