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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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제이더블유(JW)정원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JW정원성형외과 설철환 원장입니다. 유방과 체형 수술을 주로 맡고 있습니다. 저는 서만군입니다. 코성형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강홍대 원장입니다. 눈성형과 안티에이징 파트를 맡고 있습니다.
대학 시절이라면 낭만이 있지 않습니까? 저는 첫 미팅을 제 키워드로 선택해 봤습니다. 저는… 글쎄요. 생각해 보니까 떠오르는 건 스토커?! 나, 무슨 얘긴지 알 것 같아. 하하하하. 음, 그럼 저는 의예과 차도남~? 그 시절에는 날씬했고요, 패션 감각도 좀 있고, 춤도 좋아하고. ㅎㅎ 항상 설 원장님 옆에서 보면 최신 트렌드를 추구하시거든요. 외모는 그렇게 안 생기셨는데. ㅎㅎ 아, 내가 그럴까 봐 챙겨왔지! 여기 좀 봐 봐, 나 날씬했다고~ 오, 날씬했네. 이게 누구야? ㅎㅎ 오~ 설 원장님 굉장히 꽃미남이셨던 걸로.
서 원장님이 스토커라고 키워드 얘기하신 거는 뭔가 느낌이 와요. 네, 공부하는 것 외에는 사실 몇 년 동안 한 여자만 졸졸졸 매일 따라다니고, 집까지 데려다주고 그랬어요. 지금 같으면 스토커라고 고발당했을지도 몰라요. 그때 당시에는 그런 개념이 없었으니까 무사히 잘 살아남았는데, 그 여자하고 결혼해서 잘 살고 있어요. 지금 와, 굉장히 성공한 스토커네요? 그쵸. 실패했으면 지금 얘기하기 힘들었겠죠? ㅎㅎ
서 원장님이 SNS를 많이 하시는데 사모님과 자제분과 찍은 사진을 굉장히 자주 올리시거든요. 서 원장님은 엄청 행복해하실 것 같긴 한데요. 과연 사모님, 형수님도 같은 생각이실까? 아이, 그건 모르죠. 저한테 100% 만족하겠어요?
강 원장님은 아까 키워드 미팅 얘기하셨는데 궁금한데요, 어떤 사연인지?! 대학교 때 2:2 미팅을 했어요. 굉장히 친한 제 절친하고 둘이서 나갔고, 상대로는 다른 과 여학생 두 분이 나왔는데 저도 어느 한 사람을 찍었고, 제 친구도 저와 똑같은 한 사람을 찍었어요. 근데 그 여자분이 아쉽게도 저를 찍지 않고 제 친구를 찍어서 마음이 많이 상했었는데, 다행히 그 여자분이 제 친구하고 결혼까지 하고 지금은 제수씨라고 아주 잘 부르고 있습니다.
강 원장님은 되게 작은 일에도 상처를 받으시는 것 같아요. ㅎㅎ 아니… 저보다 준수한 외모를 가진 친구한테 밀렸다면 상관이 없겠는데… 그건 본인 생각일 수도 있어요… (팩트폭행)
공부 많이 하죠. 공부해야 될 과목도 많고 분량도 많고, 인턴, 레지던트 되고, 한 시간 동안 얘기해도 모자랄 거예요. 그리고 굉장히 어려웠던 기억이 있죠. 예과 2년 동안은 그나마 여유롭게 다닐 수 있었고, 본과 4년은 정말 열심히 공부할 때인데 저는 본과 1학년 때가 제일 어려웠어요. 왜 그러냐면 새로운 지식을 많이 공부해야 할 때였고, 본과 3학년 때 제일 힘들었던 게 저는 시험 때문이었어요. 시험! 기말고사 같은 경우에 한 달 넘게 시험을 보는데 이틀에 세 과목씩 보게 되면 이제 하루는 날을 새고 시험 보고, 아주 잠깐 쉬었다가 또 시험 보기 전까지 계속 날 새고… 정말 반년 이상을 날을 새서 공부했던 시절이에요. 근데 뭐 지금 생각하면 추억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 나이 들어서 생각해 보면 그때 조금 더 다양한 사람도 사귀고 활동을 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막상 그 시절로 돌아가면 못 할 거예요. 왜냐하면 그 공부량이 너무 많아서 사람이 도저히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양을 외워야 하니까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공부를 다 끝내고 시험을 보기가 너무 힘든 그런 과목이라 아마 다른 활동을 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의대 다닐 때, 전 학교 다닐 때가 더 힘들었던 것 같아요. 의대생 때는 공부하는 게 제일 힘들었는데, 인턴 때는 몸으로도 때우고 그나마 시간이 지나면 된다는 생각으로 그래도 의대생 때보다는 덜 힘들었던 것 같아요. 시험이 있고 없고의 차이예요. 인턴도 시험이 있었으면 힘들다고 느꼈을 거예요. ㅎㅎ 그때 당시 유급이라는 게 되게 무서워가지고 유급을 당하면 1년을 또 다시 학교를 다녀야 하기 때문에 차라리 인턴 시절이 더 낫다! 살아남는 게 중요해요. 어차피 끝내야 될 공부, 딱 집중해서 6년이면 6년 안에 끝내는 게 좋아요.
주변 친구들이 공부했냐고 물어보면 다들 “아, 안 했어~”라고 얘기를 하지만 뒤에서 챙길 건 챙겨야지 살아남습니다. 어떻게든 최선을 다해서 임무를 완수하는 게 중요하죠. 지금 주어진 시간이 인생에 있어서 제일 귀중한 시간이고, 뒤돌아봤을 때 ‘그때였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지금 힘들다고 포기하면 안 되고 열심히 해서 앞으로 더 좋은 미래를 설계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거 진심이에요? 나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데..? 그 시절이 부럽기는 하죠. 비슷한 얘기인데요, 일단 살아남는 게 제일 중요해요. 기회가 된다면 다양한 취미 활동도 하고 인문교양서도 열심히 읽었으면 좋겠어요. 결국 나중에 의사가 된 다음에는 그런 것들이 큰 자원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노력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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