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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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더블유(JW)정원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진짜는 좀 큐트 포인트. 어, 진짜 마음속으로 우리가 여기까지 있는데 나는 사춘기 소녀 같아. 뭐라 하지? [음악] [박수] [음악]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와, 자 오늘 정원성형외과에 대해서 민낯이 좀 낱낱이 밝혀진다고 하셨는데, 좀 어떤 말씀들 해주실까 너무 궁금해요. 전에 우리 실장님한테 궁금한, 요새 케미가 누구랑 제일 좋은지.
일단 나는 설블리 우리 원장님이랑, 초희 원장님. 최영리 원장님. 저는 설리랑, 왕고 원장님이랑. 나는 우리 초이, 우리 초이. 저는 그러면 우리 원장님이랑 김 원장님이. 나는 최원장님을 항상 고객분들 소개할 때 정원성형외과의 아이돌은 최 원장님이다, 이렇게 얘기하거든. 솔직히 인정해.
한 원장님이 수술할 때 지방을 제거하고 배치를 하잖아요. 그냥 이렇게 막 하는 게 아니라, 그 수술방 생기는 공포증 생길 때요? 거의 그 정도 상큼하게 해서 하나하나 하나 맞춰서 나오는 거라서 시간이 거의 1시간 반도 넘게 걸리니까. 아, 그리고 좀 약간 감동받았던 게 재수술할 때 수술이 좀 기니까 환자분들이 이제 다리 저릴까 봐 다리도 접었다 폈다, 접었다 폈다 해주시고. 진짜 완전 데려다 주시고 감싸 덮어 주시고. 그건 진짜 좀 깜짝 놀랐어. 어, 좀 수하다.
그 실장님은 이제 설명은 진짜 잘해. 진짜 꼼꼼하게 하니까 고객이 지치지 않을까 이렇게 항상 고민을 하는데, 오히려 막 눈이 반짝반짝하면서 A to Z까지 다 설명해 주셔서 오히려 좋았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원장님은 재수술 같은 경우에도 일단은 원장님이 생각하는 그 전략들이 다들 맞아. 좋아해. 그래서 재수술 상담이 진짜 재밌어. 이게 듣다 보면 원장님이 비대칭에 약간 좀 집착하니까.
너무 집착해. 맞아요. 원장님도 알고 계시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되게 장점이야. 고객분들한테 그거 맞추는 거를 되게 본인은 재밌고 약간 뿌듯하게 생각하신다고. 나는 솔직히 지금은 그래도 좀 볼륨이 좀 있는 편이지만, 만약에 내가 없었다면 그냥 직원 공개해 가지고 그냥 나 했을 것 같아, 하시는... 아, 맞네.
그리고 그 겨드랑이로 재수술할 때 통증도 많이 없다고 하시고, 또 우리 자랑, 이민 마취과장님이 또 무통주사 또 믹스가. 우리 마취과장님 기가 막히신 거지, 거지? 근데 망고 원장님은 어떻게 그렇게 개발적이지? 맞춤 보형물도 그렇고, 이번에 다이스... 어느 경고를... 아니, 근데 그 환자 한 거 봤는데, 꽃에 진짜 자연스럽게 약간 보형물 라인 되게 예쁘게 잘 나왔단 말이야. 그게 부작용도 없고, 어쨌든 흡수 가능성도 없다고 하니까. 하여튼 계측하는 거 그런 거에 관심도 많아가지고.
원장님이 어떤 분이시죠? 서만군 원장님이 저희들끼리 부르는 약간 애칭 같은 거예요. 망군, 만군 하다 그래. 군군. 근데 또 웃긴 거는 원장님이 또 자기가 망고인 거 아시잖아. 그게 좀 큐트 포인트. 아, 나 그건 또 대단한 것 같아.
우리 원장님들 수술하면 진짜 멍 없어. 이건 진짜, 이건 진짜 멍이 없어. 멍도 없고 붓기도 없고. 아니 근데 절골은 멍 좀 있잖아요. 있... 가슴도 예외, 싫은 건 아니고 이런 거는 좀 서운하다 싶으신 거. 나가도 되나? 근데 봐. 아, 그래? 배고. 일단 뭐 어떻게 되겠지.
근데 나는 서운한 거 말하면 밤 새야 돼. 진짜 마음속에 우리가 여기까지 있는데 원장님들이 다 너무 좋게 잘 대해 주시니까. 아니 그리고 이유가 있어서 알겠으니까. 소소한 말해. 장님 이렇게 막 자기 마음대로 예약을 막 이랬다 저랬다 막. 무슨 나는 사춘기 소녀 같아.
서희가 감정 기복이 없어. 그래서 늘 한결같은데, 다만 처음 보신 분들한테는 약간 내가 봤을 때는 낯을 가리는... 그런 것 같은데. 아, 얘 나를 가리... 어떡해. 3년째가... 선장이 뭐 신이거나 이런 거 챙겨 드릴 때 우리가 이렇게 뭔가를 해드리려고 하면은 그거 좀 부담스러워 하시고, 좀 가끔 서운하기도 해.
그냥 알잘딱깔센 하면은 딱히 터치 없으시니까. 그리고 막 실장님은 막 가끔 질문하러 들어가면 수수께끼를 너무 내셔 가지고 저 퇴근 전에 보고하려고 갔었는데, 대구 못 했잖아요. 저 무서워. 아니야, 안 무서워. 안 무서워, 안 무서워.
직원들이 환자한테는 의사 다음으로 질문하는 사람들이니까 우리가 많이 알아야 된다는 건 당연하지만, 우리도 이제 마음 상할 때가 있잖아. 우리도 우리 내 사람... 아이잖아. 근데 우리 외향적인 척 엄청하고 살고 있는데, 그만큼 우리 원장님들 포스가 아주 대단하다. 멋있다, 최고다, 뒤집어셨다.
자, 그럼 마지막으로 원장님들께 좀 바라시는 부분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오늘 한 얘기는 저희가 다 애정에서, 애정으로 말씀을 드리는 거랑 애칭으로 불릴 만큼 그만큼 저희 원장님 신경 많이 쓰고 있습니다. 뭐라 하지 마세요. 빌드업 미쳤다.
저희 직원들이 다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저희한테 칭찬 한 마디씩 해주면 저희는 진짜 날아다닐 수 있습니다요. 정말 [음악] 애정합니다. n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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