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프 제모하다가
털이 피부 속으로 말려들어갔어요...'
'매일 아침마다 겨드랑이 면도하다가
상처가 나서요...'
셀프 제모 후 이런 고민을 털어놓는 분들이 많습니다.
면도를 하면 곧이어 다시 자라나고, 뽑거나 왁싱을 하면 따가움이나 염증 등 여러 불편함이 생겨 답답함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죠.
특히 셀프로 제모하며 반복적인 관리와 감염 등의 문제를 한 번이라도 겪은 분들은, 레이저 제모를 많이 고려하시는데요.
오늘은 제모 시 겨드랑이 부위의 특성을 바탕으로 셀프 제모와 레이저제모 관련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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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부위의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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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제모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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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레이저 제모의 원리와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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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제모 전후 주의사항
잠실겨드랑이제모
겨드랑이 부위의 특성
겨드랑이는 다른 신체 부위와는 조금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피부가 얇고 민감하며 자주 접히는 부위라서 마찰이 자주 일어나죠.

게다가 항상 습하고 따뜻한 환경이라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모 시 조금만 부주의해도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요.
상대적으로 굵고 검은 털이 나는 부위라 멜라닌 색소에 잘 반응하는 레이저제모의 효과가 좋은 편이지만, 동시에 피부가 연약해서 자극에 취약하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제모 후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염증이 생기기 쉬운 환경이며 다른 부위보다 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잠실겨드랑이제모
셀프 제모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많은 분들이 집에서 직접 간단하게 겨드랑이 제모를 시도하시는데, 여러 문제점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면도의 경우, 가장 간편한 방법이지만 면도날에 상처를 입을 수 있고, 상처 부위에 세균이 침투하면 모낭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새로 나는 털이 비정형적인 방향으로 나면서 피부 속으로 말려들어가는 인그로운헤어 현상이 발생할 수 있죠.
통증을 참아가며 족집게로 털을 뽑으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억지로 뽑은 털의 빈 모낭 속으로 세균이 침투해 역시 모낭염이 생길 수 있고, 자주 같은 부위의 털을 반복해서 뽑다 보면 색소침착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겨드랑이처럼 민감한 부위를 제모한다면 매우 주의가 필요합니다.
잠실겨드랑이제모
겨드랑이 레이저 제모의 원리와 효과

레이저제모 장비 '아포지플러스'
셀프 제모로 인한 문제를 경험했거나, 매일 관리하기 힘든 분들이 레이저제모를 많이 선택 하시는데요.
레이저 제모는 털의 모낭에 있는 검은 멜라닌 색소에 에너지를 보내 모낭세포를 파괴시키는 시술입니다.
레이저가 털의 멜라닌 세포에 선택적으로 반응하기 때문에 피부나 땀샘에는 거의 영향을 주지 않아 피부 자극이 적은 편입니다.

시술 횟수는 개인차가 있지만 보통 4~6주 간격으로 5회 이상 받으면 제모의 효과를 볼 수 있는데요.
다만, 가끔 레이저제모가 영구적 제모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앞으로 완전히 털이 나지 않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시술 후 털의 양이 현저히 줄어들고, 굵기도 미세해지며 털이 거의 눈에 띄지 않는 수준이 되는 거죠.
잠실겨드랑이제모
레이저제모 전후 주의사항

시술 전 겨드랑이 털을 뽑거나 왁싱을 하면 안 됩니다.
레이저가 모낭의 멜라닌 색소에 반응해야 하는데, 털을 뽑아 버리면 타깃이 없어지기 때문이죠.
시술 후 3~5일 간은 염증 반응을 유발할 수 있는 음주와 흡연을 삼가해주세요.
제모 직후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시술 부위에 자극이 생길 수 있으므로, 외출 시 겨드랑이를 가릴 수 있는 옷을 입고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셀프 제모로 반복적인 스트레스나 피부 트러블을 겪은 경험이 있다면, 레이저를 통한 잠실겨드랑이제모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제모 시술을 받을 곳을 선택한다면 충분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곳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은데요.
사람마다 털의 굵기와 모근의 힘은 전부 다르기 때문에, 이를 꼼꼼하게 파악한 후 시술을 진행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시간을 들여 충분히 상담하며 자신의 피부 상태와 털의 특성을 면밀히 파악하는지 잘 살펴보시고 결정한다면 보다 만족스러운 제모 효과를 보실 수 있을거에요.
감사합니다. 잠실 유앤아이였습니다^^
< 유앤아이의원 잠실점 오시는 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