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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탄 피부 다시 돌리는 법|피부를 말하다|미백 2편

닥터에버스의원 건대점 · 닥터에버스 · 2024년 9월 10일

피부에 구멍을 뚫어 진피까지 도달할 수 있게 해 주는 시술이 MTS입니다. 선크림과 자외선 차단, 그리고 피코토닝까지 오늘은 밝은 피부를 위한 방법들을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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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구멍을 뚫어서 진피까지 도달할 수 있는 이걸 잘 쓰면 톤업이 됩니다. 우리나라의 최초의 선크림은 뭘까요? 선크림?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일반인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피부 이야기, 피부를 말하다 시즌 2, 지난번 미백의 역사에 이어서 2편으로 돌아왔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까만 남자 제국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까만 여자 김입니다. 지난번에 미백의 역사 재밌게 들으셨나요?

너무 재밌었어요.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됐어요. 진짜요? 제가 다시 보기로 돌려보니까 좀 좋으셨죠? 약간 눈곱이 좀 끼긴 하는데. 아니, 마치 학창 시절 역사 수업 듣는 거 같다는. 아, 조금 그렇긴 했던 거 같기도 하죠. 아, 각이 너무 길었는데요.

자, 그럼 일단 한편 이야기 간단하게 요약 정리하자면, 왜 사람들은 밝은 피부를 선호하게 됐느냐. 지금 현재는 좀 하얀 피부가 밝은 피부다, 예쁜 피부다 하는 인식 때문에 좋아하는 거고, 과거는 미의 문제도 있지만 다른 이유로 좀 하얀 피부를 선호했다는 그런 얘기를 했었죠. 저희가 막 하얗게, 저희가 백인이 될 수는 없습니다. 없어요. 대신에 피부 톤을 좀 밝게 만들 수는 있죠.

저희가 사용하는 피부가 좀 밝아지고 깨끗한 피부를 위한 꿀팁, 한 번씩 들어보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꿀팁이 있을까요? 피부가 좋아지려면 일단 깨끗해지려면 비타민 C 먹어야 돼요. 근데 궁금한 게 바르는 게 있고 먹는 게 있고, 두 개 다 좋아요? 두 개 다 같이 하는 게 좋습니다. 같이요?

예, 왜냐면 비타민 C 자체는 이 바르는 걸 했을 때는 진피 안까지 안 들어가는 건 다 알잖아요. 그렇지만 멜라닌 색소가 발생하는 건 진피가 아니라 표피 사이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바르는 것만으로도 멜라닌 공장을 억제할 수 있기 때문에 비타민 C를 먹거나 바르면은 확실히 미백에 도움이 돼요.

아, 근데 그 바르는 게 진피까지 도달 안 한다 했잖아요. 네. 근데 그거까지 도달하게 해줄 수 있는 거 있다고 했는데, 그거는 화연 씨가 말해 줄 거예요. 오늘 뭐 둘이 같이 준비하신 거예요? 아, 실제로 봤잖아요. 피부에만 그냥 바르면은 이게 겉돌 수밖에 없어요. 쉽게 생각하시면 피부 내 구멍을 뚫어서 그 진피까지 도달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구멍을? 피부의 구멍이 좀 아프지 않을까? 구멍이라고 하면 좀 구멍을 지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막 엄청 큰 구멍, 그렇죠. 근데 그런 게 아니고 되게 미세한 바늘로 촘촘하게 구멍을 뚫어서 전체적으로 들어갈 수 있게끔. 아, 그러니까 눈에 보이지 않는 엄청 미세한 구멍을 뚫는다는 얘기죠? 맞아요. 그 시술이 바로 MTS예요. 피부에 구멍을 뚫어서 피부에 좋은 비타민 성분을 넣을 수 있는 시술이 몇 가지가 있는데, 두 가지만 얘기를 드리자면 MTS, 포텐자, 이런 시술입니다.

그냥 바르는 것보다 훨씬 이제 효과가 좋다, 이거죠? 그렇죠. 바로 들어가니까. 관리받는 사람들은 다르구나. 맞습니다. 그럼요. 저희가 어떻게 구멍을 뚫겠어요? 저희가 스스로 그러다 큰일 나요. 피부 염증 나고. 혼자 스스로는 절대 못 할 것 같아요. 그냥 남이 해 주면은 그래도 그냥 할 수 있... 그, 저 남이 해 줄까요? 아니요.

자, 그래서 이제 비타민, 비타민 C 먹고 이제 피부에 바르고 뭐 하는 것까지. 그럼 비타민 C 드시는 거죠? 저는 C 항상 먹어요. 예. 저는 비타민 C 좋은데 틈틈이 흡수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서 전 진짜 집에서 레몬이랑 오일을 썰어 가지고 물에다가 담궈서 먹거든요. 그러면 비타민 C 많이 흡수할 수 있잖아요. 레몬물. 네, 레몬물.

저는 그리고 또 그것도 좋아요. 저는 선크림을 꼭 바릅니다. 아, 근데 이게 진짜 중요하다 그랬어요. 사실 선크림이 무기자차, 유기자차가 있는데, 무기자차는 백탁 현상이 있거든요. 근데 이거를 잘 쓰면은 톤업이에요. 그래서 여기 몸까지 잘 발라줘서 여기 뜨지 않게 그렇게 해가지고 피부 전체로 톤업이 되니까 어느 정도 밝아지는 효과도 있고 또 자외선도 지켜주고. 제가 등산이 취민데 이번 여름에도 등산을 좀 다녔거든요.

근데 그거 더 타서 오신 거예요? 덜 탄 거예요? 아, 덜 탄 거요. 두 시간에 한 번씩 선크림을 발랐어요. 그냥 햇빛을 받을 수 있는 부위면 다 발랐거든요. 안 바른 사람들은 피부가 벗겨지더라고요. 엄청 아파요. 근데 햇빛이 받는 피부를 다 받으셨다고요? 그러니까 햇빛을 받을 수 있는 부위, 노출되어 있는 부위 다리까지 다 발라주시니.

피부를 살리려고 하면 짜증나는 게 무기자차, 유기자차를 듣고 갔어요. 오케이, 아, 그럼 나 무기자차 써야겠네 하고 갔어요. 안 써 있어요. 아, 그래요? 예, 무기자차, 이제 유기자차인지 안 알려줘요. 그래서 아니, 이건 무기자차, 유기자차라면은 뭐라고 써 있냐, 수분 자차, 톤업 자차, 진정 자차. 아니, 뭐 자차 들어가면. 아, 근데 사실 자차가 자외선 차단이란 뜻이니까 수분 자차, 진정 자차, 이거는... 아, 얘가 그래서 뭐 무기라는 거야, 기라는 거야.

방법이 있습니다. 아, 있어요? 예, 수분 자차? 예, 자차 그런 걸 안 사면 돼요. 근데 그런 거 보면 혹하잖아요. 어, 수분, 나 수분 필요해요. 수분 자차 사지. 왜냐면 무기자차, 유기자차 어려워요. 저희의 유익한 피부 몸 영상을 보지 않은 사람들은 모르실 수도 있다, 이 말입니다. 보셔야죠. 그러니까. 예. 그래서 그냥 눈에 딱 띄게 진정 자차, 뭐 수분 자차, 톤업 자차 이렇게 써 놓는 거 같아요.

자, 그래서 이제 선크림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또 저희가 역사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우리나라의 최초의 선크림은 뭘까요? 최초의 선크림이요? 네. 최초의 선크림, 뭔가 선크림 알기 쉬운 말일 거 같지 않아요? 우산? 양산? 우양산? 크림. 되게 접근 방식이 되게 날카로운 것 같아요. 제가 얘기했는데, 우리나라의 최초의 선크림은 1959년에 들어왔습니다. 생각보다 얼마 안 됐죠? 선크림 얼마 안 됐네요. 그렇죠.

왜냐면 이 전까지만 해도, 1959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선크림에 대한 인식이 없었대요. 그때 당시에 평양 화학이라는 기업에서 파라솔 크림이라고 출시를 해요. 파라솔, 훨씬 그러니까 양산 크림? 뭔가 비슷하죠? 무더위에 해수욕장을 나가면 피부가 타면 벗겨지고 따갑잖아요. 파라솔 밑에 들어가지 않아도 되는 크림을 만들어 보자 해서 지었네요. 우리나라의 최초의 선크림이 유래가 됐습니다.

그 제품명만 들어도 약간 혹 하는데요. 진짜? 들어가서 안 타는 것처럼 이 크림을 바르면 안 탄다고. 그때 당시 사람들은 선크림을 왜 발라야 돼, 그냥 뭐 양산 쓰고 파라솔 밑에 들어가면 되지라고 생각을 해서 그때 당시에는 그렇게 인기가 많이 없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제 점점 인기가 많아진 거죠. 그러니까 이제 보편화가 된 거고. 그러니까 이제 선크림의 역사였습니다. 간단한 파라솔 크림, 기억해. 어디 가서 말하셔도 돼요.

그럼 또 이제 선크림 말고 또 이제 깨끗한 피부를 위해서는 자외선을 차단해야 된다는 게 엄청 중요해졌잖아요. 그죠? 사람들이 그런 말 많이 하죠. 여름에 검은 옷 입으면 더워, 이런 말 많이 하잖아요. 그럼 과연 자외선 차단에는 검은 옷이 좋을까, 흰옷이 좋을까? 흰옷이 더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검정 옷.

검정 옷? 왜냐면 겨울에도 많이 타는 이유가 햇빛에 반사된 것 때문에 많이 타잖아요. 그런 것처럼 검정 옷을 입으면 빛을 흡수해서 더울 순 있겠지만 빛이 반사돼서 피부에 안 좋을 것 같진 않아요. 근데 흰옷을 입으면 여기저기로 다 반사되면서 얼굴로 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어차피 무슨 옷을 입건 저희가 뭐 양산을 쓰거나 이런 게 아니면 결국은 햇빛이 다 재지, 아이비 입어야 그나마 좀 덜 덥지 않을까. 그죠? 더운 건 저게 맞아.

근데 겨울에 피부가 타는 이유가 자외선이 눈에 반사돼서 이게 피부가 더 탄다고 하더라고요. 눈은 하얗지 않습니까. 하얀 옷은 자외선을 튕겨낸다. 아, 자외선 튕겨내면 흰옷이 더 괜찮은 거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옷을, 흰옷을 입었을 때 자외선을 튕기면 어디로 가겠어요? 사방팔방으로 가요. 옷을 안 입고 있는 피부로 갑니다. 이러면 이제 피부가 더 타는 거예요.

검은 옷 입으면 자외선을 흡수를 해 버리기 때문에 피부가 좀 덜 탄다고 합니다. 코로나가 유행했을 때도 마스크를 많이 쓰고 다니는데 그때도 한참 검은색 마스크가 많이 팔리던 시기가 딱 그 시기였어요. 흰색 마스크가 여기 눈 주변에 김이나 이런 거 더 생기게 한다라는 얘기가 돌고 나서 검은색 마스크가 더 유행을 했더라고요. 아, 결론적으로 얘기하면 피부를 지키고 싶다라고 하면 검은 옷을 좀 입으면 좋을 것 같고 난 덥기 싫어, 이러면 그냥 흰옷 입고 그 선크림은 대신 잘 발라 줘야겠죠.

어, 저는 흰옷 입겠습니다. 그냥 색깔 있는 옷 입으면 되는 거 아니에요? 비교적으로 자외선을 덜 튕겨내는 색깔이 빨간색이랑 파란색이라고 하더라고요. 어, 그래요? 예, 그래서 빨간색, 파란색 옷을 입으면 그럼 남색 옷이 최고겠네요. 검정이랑 파랑 다 들어가잖아요. 오, 네이비로 갑시다. 네, 네이비로 갑시다. 여러분, 네이비로 갑시다.

흔한 거잖아요. 주간에 다 있는 거고. 비타민 C 먹고 바른다, 그리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이제 까만 옷을 입는다. 뭐 이 정도가 저희가 하고 있는, 실천하고 있는 꿀팁들이고요.

더 넘어가서 아, 난 거기서 좀 더 하고 싶다. 이제 피부 관리의 영역으로 옵니다. 좀 밝은 피부를 갖고 싶다라고 하면은 피부과에서 좀 어떤 시술들을 받을 수 있을까요? 일단 피코토닝 있습니다. 아, 또 피코토닝의 권위자이거나 좀 많이 받으셨죠?

맞아요. 지금 10회를 넘게 받았기 때문에 지금 거의 이제 20회 가까이 돼가고 있지 않나요? 이제. 아, 아닌데요. 아, 피코토닝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멜라닌 색소를 파괴시키는데 가장 최적화돼 있는 토닝이기 때문에 우리가 아까 말했잖아요. 피부가 어둡고 밝고는 중요하지 않다. 그냥 깨끗한 피부를 만드는 게 좀 더 아름답지 않을까. 거기에 가장 최적된 게 제가 볼 때는 피코토닝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게 까만 사람들도 잘 보면 살짝 이게 까매게 기미 같은 게 있어요. 지저분해 보이지. 근데 그런 것들을 탁 밝고 같이 만들어 주거든요. 이게 밝고라는 게 진짜 하얗고 이런 게 아니고 진짜 피부가 깨끗해진다는 느낌, 톤이 균일하고 잡티가 없는 피부가 그 밝고 같은 피부인 거죠. 그렇죠? 근데 진짜 밝고 같아요. 보면은 비나이요. 피부에서 맞아, 맞아. 감사합니다. 진짜 부럽습니다.

일단은 피코토닝을 한 2, 3회 차 받을 때까지는 몰랐을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근데 이게 계속하다 보면 이게 점차 좋아지거든요. 이게 느리게 좋아져요. 물론 빠르게 좋아지는 분들도 있지만 보통은 5회에서 10회를 받았을 때 그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원장님들 추천은 10회 이상부터 시작이다라고 말씀을 많이 하세요.

저는 사실 레이저라고 하면 바로 좋아지는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아 뭐야 별로네 하고 있다가 한 몇 달 뒤에 보니까 갑자기 피부가 좀 매끈매끈해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이렇게 갑자기 좋아졌지 물어보니까 이제 피코토닝 받은 지 한 7, 8회 됐다. 그래서 오히려 재용 님은 조금 이르게 좋아진 편이네요. 그러면. 그래도 예.

그리고 이런 것들의 전반적인 거는 당연히 원장님과 상담을 해서 자신에게 맞는 걸 하는 게 좀 더 좋은 거 같아요. 이제 지난편 미백의 역사에 이어서 이제 현대 시대의 미백, 지금 우리는 미백을 어떻게 하고 있나, 지금 우리는 어떻게 밝은 피부를 위해 노력을 하고 있나 이런 것들을 간단하게 얘기해 봤는데요.

사실 피부가 깨끗해지려면 몸이 건강해야 된다 생각해요. 사람이 피곤하고 이러면 더 어두워 보이고 잿빛처럼 보이고 하지만 좀 사람이 컨디션도 좋고 기분도 좋고 아니면 몸 상태가 좋으면 피부도 밝아 보이고 또 우는 얼굴일수록 더 밝아 보인다 이런 말도 있잖아요. 뭔가 마음 건강하시고 그다음 피부 관리도 항상 꾸준히, 이거는 진짜 밥 먹듯이 하는 게 피부 관리라고 생각해요.

여러분들 앞으로 영상 많이 봐주시고 재밌는 얘기와 유익한 얘기 많이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반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피부 이야기, 피부를 말하다 시즌 2 미백편 이렇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