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닥터에버스의원 건대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막 씻고 이런 걸로 좀 부조리 같은 게 있었나요?
네, 있었어요. 단, 심한 거는 알아서 자체 필터링하고, 착한 물리여야 돼요. 겨울에도 계급 순으로 이렇게 트러블이 나는 거예요.
이번에 그거 있던데, 10월 1일 그 공휴일 된 거, 국군의 날. 아, 맞아 맞아. 뉴스에서 뭐라 하던데. 신기하죠? 이 영상 올라가는 날이 국군의 날이거든요.
군인들의 피부 관리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해볼까요? 좀 약간 너무 뜬금없는가요? 군인들의 피부 관리. 저희가 좀 속 피부 관리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는데, 또 국군의 날 기념해서 군인들은 어떻게 피부 관리를 하고 있는지 간단하게 얘기를 해볼까요?
그럼 군대에서 또 피부 관리가 중요하잖아요. 기억나실지 모르겠지만 그 시절에 훈련관님들 얼굴 보면, 아 이게 약간 전역한 아빠를 본 줄 알았는데 얼마나 군대에서 또 고생을 했으면 그 피부가 그렇게 됐겠습니까. 전 그래서 군대에서 피부가 진짜 중요하다 생각하거든요.
혹시 몇 년도 군번이죠?
저 10군번이에요. 전 14군번이요. 저는 뭐 병 출신은 아니지만 저는 군번으로 따지면 20년도에 군을 했고.
옛날 군대는 그런 부조리한 것들이 있었잖아요. 근데 혹시 어느 정도 옛날 얘기예요? 아니, 아니, 아니. 10년도면은 저보다는 그래도 10년 전이니까. 근데 그때는 막 씻고 이런 걸로 좀 부조리 이런 게 있었나요?
네, 있었어요. 일단 씻는 것도 있었고요. 많이 심했나요? 심한 거는 알아서 자체 필터링하고. 건물 특성인지 모르겠는데 저는 컨테이너에서 살았거든요. 보일러가 계속 돌아가는 게 아니라 온수를 받아 놓고 쓰고 다시 채우고 이런 거라서 늦게 씻으면 찬 물로 씻어야 돼요. 겨울에도 계급 순으로 거의 따뜻한 물로 씻어 본 적이 계급 낮을 때는 거의 없어서 흙이랑 먼지랑 이런 것도 잘 못 지우고 그래서 트러블이 좀 많았어요.
혹시 그럼 군대 가기 전에 피부가 좀 좋은 편이었나? 네, 그때는 괜찮았어요. 가기 전에는 원래 남자들이 군대 가서 피부가 많이 망가져서 나온다고 하잖아요. 관리를 좀 제대로 못 해서 그런 것도 있는데, 그 영향이 없지 않아 있었겠죠.
컨테이너. 근데 어쩔 수 없죠 사실. 컨테이너 생활관 하면 저는 사실 부조리는 거의 없었고요. 저 같은 경우는 이제 그래도 뭐 피부 관리라고 하면 보통 이제 휴가 나가기 전에 그냥 팩하는 그런 것 정도, 그 정도는 했었고.
부대에서 팩도 하셨어요? 네, 저희 부대에서 팩하는 사람도 좀 있었거든요. 또 이제 뭐 진지공사 나가거나 그럴 때 선크림 받는 정도.
사실 피부 관리가 요즘은 되게 쉬워졌네요. 그 PX 같은 데 보면은, 속된 말로 올리브영이다 할 정도로 엄청 피부 관련된 제품들이 많이 나왔다고 하는데, 저도 생각해 보면 사실 학생 때는 뭔가 화장품을 쓸 일이 없잖아요. 근데 군대에 갔는데 PX 가면 그런 것들이 막 있으니까 괜히 써 보는 마음. 거기서 처음 이것저것 해봤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좀 가격이 저렴하다 보니까 휴가 나가고 이럴 때 선물로 사가고 이랬던 기억도 있고.
근데 혹시 그 시절에는 뭐 팔았나요? 그 시절, 뭐 오래되지 않았는데. 네, 그죠. 오래되지 않았는데. 제 기억으로는 달팽이 크림 있었고, 알로에 수딩젤 아세요? 아, 그 원형으로 돼 있는 거. 아, 맞아요. 막 퍼서 바를 수 있는. 피부 탔을 때 여름에 주로 좀 그거 바르고, 이거랑 이제 폼클렌징 뭐 헤파스 폼클렌징. 아니, 이름까지 그렇게 정확하게 기억하세요? 그 약간 달달한 과일 향 나는 그런 폼클렌징이 있었어요.
아 왠지 안 좋을 것 같은데. 네, 제가 관심이 없었을 수도 있는데 그 정도는 기억나요. 마스크팩 했다고 하셨잖아요. 어떤 팩들 하셨어요?
밖에 나가서 무슨 올리브영이나 다이소 같은 데 사왔던 거 있잖아요. 그런 거 아마 썼던 것 같아요. 그냥 팩 보이는 거 쓴 거예요. 네, 네. 성분표 이런 거 보잖아요. 남자들 딱 큰 글씨만 보잖아요. 미백? 오케이, 이거. 저는 약간 미백만 썼거든요.
그렇죠. 그러니까 샴푸 같은 거 그냥 샴푸라고 써 있는 거 그냥 쓰듯이, 그냥 팩이라고 돼 있으면 그냥 팩 그냥 썼어요. 그런 식으로 이제 요새 팩으로 피부 관리를 많이 한다고 하는데, 한번 그런 적이 있었어요. 방탄모를 쓰면 턱끈이 있잖아요. 근데 이상하게 방탄모 쓰고 나면 여기 진짜 이렇게 트러블이 나는 거예요. 귀신같이 딴 데는 멀쩡하고 여기만. 아, 이거 방탄 끈이 엄청 지저분하구나. 그래서 그 뒤로는 항상 쓰기 전에 그 전날 미리 좀 빨아서 널어 놓고 막 쓰고 그랬거든요.
근데 또 그런 것도 있더라고요. 건조하면 사실 피부가 뒤집어지잖아요. 근데 이상하게 군대가 엄청 건조해요. 그래서 그 기억나실지 모르겠는데 항상 자기 전에 불침번들이 바닥에다 막 물 뿌려 놓고 자요, 주전자를. 네, 맞아요. 그러면 이제 좀 덜 건조해서 피부가 덜 갈라지는데 그런 거 안 하면 다음날 막 진짜 입술 쩍쩍 갈라지고 일어나면 막 그랬던 기억이 있어요.
근데 이게 피부가 엄청 안 좋거든요. 사실 일단 군대에서 피부가 안 좋아지는 거는 야외에 오래 있잖아요. 근데 선크림도 이렇게 제대로 시간마다 덧발라 주고 이런 걸 제대로 못 하니까 흙먼지가 또 많잖아요. 그런 게 쌓이고 클렌징 제대로 안 되면 이게 안 좋아질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이게 그렇죠. 사실 제일 중요한 게 클렌징이죠.
저희 부대는 훈련이 되게 많았거든요. 거의 생활관에 있었던 기억이 거의 없을 정도로 거의 좀 그래가지고 아마 밖에서 야외 훈련한 일이 정말 많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좀 많이 그러지 않았나. 액센 부대 있으셨구나. 그니까 거의 텐트 생활하신 거예요, 그러면? 네, 그렇죠. 거의 뭐 산속에서 많... 매일 텐트 치고 그랬어 가지고.
혹시 어느 부대? 아, 저 안 나왔습니다. 어오. 아, 거기 나오셨구나. 아이고.
군대에서는 일단 물을 많이 못 마셔요. 물이 부족한 상황이 너무 많아서 수분 보충이 잘 안 되니까 피부가 좀 건조해지고 이렇게 안 좋아지는 것 같아요. 음, 그 또 사실 있어도 별로 먹고 싶지 않더라고요. 수통에 있는 물은 좀. 그래서 아무래도 이제 수분도 부족하고 또 건조하고 이러니까 피부도 안 좋아지는데, 일과 건조도는 그렇게 안 해요. 사실 그 모포가 지금 저희가 집에서 쓰는 이불이랑 전혀 다르잖아요. 먼지 엄청 잘 붙는 재질인 거 아시죠? 근데 그거를 이제 어느 정도 털고 말리고 해야 되는데 안 해요.
요즘 애들이 그러면 그 먼지가 잘 때 그냥 다 묻는 거. 근데 그거 주말에 시키잖아요, 보통. 그죠? 그러니까 주말에 그 얼마나 귀찮은데 병사들 입장에서는. 그죠. 피부를 생각한다면 그거 해야 됩니다. 베개피도 안 빨고 그냥 맨날 똑같은 거 쓰는 애들 있더라고요. 그런 거 진짜 피부에 진짜 안 좋습니다. 베개피가 좀 지저분하잖아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쓸 때는 두건 같은 거 깔아두고 매일 갈아주면 좋잖아요. 아, 그죠. 뭐 예전에 그렇게 안 했지만 이게 좋다고 해 가지고 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요새.
아, 요새 그렇죠. 근데 사실 이게 요즘에서야 이제 군대에서도 피부 관리를 좀 할 수 있게 많이 좋아졌지만 별 생각 없었던 것 같아요. 20대 초반에 남자들이 뭐 신경이 쓰겠습니까. 그냥 물티슈로 뻑뻑 닦고 말지.
다 같이 안 하는 분위기였어요. 그냥 문화가 바뀌었으니까. 힘든 군생활하고 나와서 늙어 보이고 이러면 안 되잖아요.
뭐 지금 이렇게 군대 얘기를 했지만 이게 사실 야외 활동이 많고 야외에서 일을 한다거나 야외 취미가 있거나 이럴 때도 지금 해당되는 얘기들이 듣고, 뭐 관리 이렇게 같이 잘하면 좋겠네요.
맞아요. 사실 저희가 지금 군대 얘기라고 하고 있지만 어떻게 보면 그냥 남자의 기본 피부 관리거든요. 장병들이 훈련하고 나와서 이제 만약에 피부 관리를 못 했다 이러면 좀 피부가 많이 안 좋아져 있거나 이럴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이제 그런 분들이 나와서 할 수 있는 피부 관리가 뭐가 있을까. 저는 일단 훈련을 하니까 좀 피부가 까무잡잡해져 있었거든요. 약간 잡티 같은 것도 좀 있고. 그래서 한다면 토닝 후 좀 밝아지는 거, 그리고 잡티 제거하는 이런 것들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아무래도 이 사람마다 다르긴 할 것 같은데 제가 상병에서 병장 때부터 수염이 엄청 많이 나기 시작했어요. 털보님 역시 털보님. 원래 그전에는 여기나 이제 여기 정도 났었는데 이제 막 여기 옆에도 이렇게 자라기 시작했거든요. 그때부터 제가 좀 추천하고 싶은 거는 아무래도 레이저 제모 같은 거 좀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어, 레이저 제모. 상병장 때부터 나기 시작했던 거면 면도기도 귀찮았어요. 매일 아침마다 이거 조식 먹고 오면은 잠깐 눈 붙일 시간도 필요하고 한데 그때마다 면도하기 더 귀찮았어요. 요새 또 군 월급이 계속 오르고 있잖아요. 어느 정도로 올랐어요?
2024년도 기준으로 병장이 125만 원 받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복무할 때 병장 월급이 얼마였어요? 아, 정확히는 기억은 안 나는데 10만 4천 원이었다 그랬던 것 같아. 저 너무 정확한데요? 저는 21만 9천 원.
오, 그럼 4년 사이에 거의 200% 상승했네요. 이렇게 점점 처우가 좋아지고 월급도 많아지는 만큼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을 자기 관리의 시간이라고 좀 생각을 했으면 조금이라도 진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고, 뭐 다른 건 다 안 하더라도 선크림 하고 클렌징은 꼭 해라라고 저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아, 맞아요. 진짜 솔직히 다른 거 다 제쳐두고 선크림 잘 바르시고요. 2차 세안, 클렌징 꼭 잘하세요. 그게 진짜 가장 중요합니다.
아무래도 뭐 피부 관리하거나 그런 것에 있어서는 예전보다 더 좋아졌으니 그래도 피부 관리도 투자하는 거 아깝게 생각 안 하셨으면 좋겠고, 나라 위해 지금 복무하고 있는 군인분들한테 감사의 마음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짜 피부 관리는 젊어서 해야 됩니다. 진짜 이거 나중에 돌이키려 그러면 진짜 답도 없거든요. 그러니까 한 살이라도 어릴 때 피부 관리 시작하시는 게 좋고, 그리고 또 사실 군대라는 1년 6개월의 시간 속에서 피부를 망치고 나오면 엄청나게 손해거든요. 지나간 시간 돌릴 수 없다면 예방부터 철저히 하자죠.
현재 쉬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나라를 위해 고생해 주시는 모든 국군 장병에게 감사드리면서 오늘은 국군의 특집으로 군대편 한번 이야기해 봤습니다. 그럼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