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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 절때 들뜨지 않는 법 👍🏻 | 화장이 밀리는 이유 | 피부를 말하다

닥터에버스의원 건대점 · 닥터에버스 · 2024년 3월 15일

화장이 때처럼 밀리는 이유는 성분이 안 맞거나 각질 관리가 부족해서일 수 있습니다. 화장 전에는 기초 단계를 줄이고, 화장 후에는 클렌징을 꼼꼼히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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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러분들, 화장하고 안 지우고 잔 적이 있어요? 이거 진짜 없는 분들 별로 없을 거예요. 찾기 어렵죠. 연예인들도 아실 텐데, 아 진짜요? 너무 지치고 힘들 때 잠깐 누워 있다가 잠드는 경우도 있고, 뻗는 경우도 있고, 맞죠? 그냥 그렇게 자면 피부에 뭐 나고 이러진 않아요. 근데 오히려 일어나면 피부에서 광나고 더 좋아 보이더라고요.

저는 피부가 워낙 좀 부지런한 타입이어도, 피부에 안 맞는 걸 쓰거나 이불이나 베개 같은 게 얼굴에 좀 닿으면 바로 뭐가 올라오는 스타일이거든요. 웬만하면 체원 님도 잘 씻고 그러시겠지만, 약간 안 씻는 사람 된 것 같은데요?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피부 고민을 해결해 줄 제국입니다. 또 3월 하면 새싹이 돋고 꽃이 피는 계절이죠. 또 새 학기를 맞이하는 학생들과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여러분들까지, 가장 설레는 계절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화사한 봄날에 햇살처럼 찾아온 우리 채원 씨, 안녕하세요. 학창 시절 모든 남학생의 첫사랑, 우리 화연 씨, 안녕하세요. 아, 두 분 반갑습니다.

두 여성분과 함께하니까 오늘은 또 화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하거든요. 또 화장하면 궁금했던 점들이 좀 많잖아요. 특히 하님 좀 궁금... 예, 저 있어요. 뭐가 있을까요?

옛날부터 궁금했던 건데, 기초 케어를 바르고 크림을 바르고 쿠션을 바르잖아요, 보통. 근데 가끔 잘 먹다가 어느 순간 때처럼 이 화장이 밀릴 때가 있더라고요. 그냥 때 아니에요? 아, 잘 몰라가지고. 그래서 제가 이전에 발랐던 선크림이나 쿠션이랑 그 성분이 안 맞아서 밀리나 해가지고 제품을 한번 다 바꿨었거든요. 그러니까 그게 좀 밀리는 게 아예 없어지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추측으로 그것 때문에 그런가 싶어가지고 그렇게 개선을 했던 적 있는데, 왜 그런지 아직도 궁금하긴 해요.

말씀하신 대로 성분끼리 안 맞아서 밀리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주기적으로 각질 제거가 안 돼서 밀리는 경우도 있어요. 데일리 케어로 맨날 얼굴 각질 정리할 수 있게 해 주시는 게 중요하고, 뜨는 것도 있어요. 겨울에 뜨는 거는 건조하니까 그럴 수도 있는 게, 처음에 기초 케어를 전체 흡수를 잘 안 시키고 다음 단계, 다음 단계 넘어가고 너무 건조하니까 팩트 같은 쿠션 같은 걸 바르면 좀 매트해지겠다고, 광 좀 내겠다고 너무 꾸덕한 유분기 많은 걸 쓰게 되면 또 밀리거나 들 수 있어요. 오히려 더 안 좋을 수 있죠.

각질 관리는 얼마나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일반적인 병원에서 관리받는 거는 일주일에 한 번, 2주에 한 번인데 데일리 케어가 많잖아요. 그래서 보통 클렌징할 때 이미 거기에 성분이 들어가 있다거나, 아니면 토너 같은 데 그런 성분이 들어가 있다거나 그런 게 있어서 보통 그런 걸로도 매일매일 정리를 도와주기는 하죠.

그럼 제가 생각했던 게 맞네요. 안 씻어서 때는 아니에요? 잘 씻었어. 각질 케어를 잘 안 했을 뿐이지. 저 잘 씻습니다. 이게 사실 화장품에 들어가는 점증제 때문에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점증제 성분 중에서 제일 많이 쓰는 게 카보머가 있거든요. 그 성분이 어느 정도 함량이 되면 화장이 이렇게 잘 발리는 거예요. 근데 이게 점차 많이 겹겹이 되다가 이 성분이 그 함량을 넘어가면 때처럼 밀리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화장하기 전에는 나이트 케어랑 구분해서 바르는 게 좋겠네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 저녁에는 보습이나 영양을 많이 줘야 돼서 크림류를 많이 쓰잖아요. 근데 화장 전에는 가지수를 줄이는 거죠. 원래 토너, 에센스, 앰플, 로션, 크림을 발랐다면 화장 전에는 토너, 에센스, 로션 이렇게만 바르고 화장을 하고, 원래는 여러 번 발랐다면 소량씩 조금만 양을 낮춰서 바르는 게 좋겠네요.

그렇게 하면 절대 뜨지 않습니다, 화장을. 오히려 화장품을 너무 많이 쓰면 그것 때문에 더 밀리게 되나 봐요. 흡수시켜 주는 게 제일 중요한 거네요.

저 또 궁금한 게, 요즘에 어린 아이들도 화장을 한다고 하잖아요. 혹시 두 분은 화장을 제일 먼저 했던 게 언젠가요? 저는 초등학교 6학년 때 호기심에 화장을 해 봤거든요. 근데 그게 맨 처음에 화장품을 구할 수 있는 데가 부모님 화장대... 근데 잘 몰라도 파운데이션이 뭔지 안단 말이에요. 그냥 살색깔 뭐 이렇게 발리는 거면 아, 이게 얼굴에 바르는 거구나 해서 발랐어요.

그리고 친구들이랑 동네로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놀고 있는데 엄마를 딱 마주친 거예요. 연아, 뭐 여기서 보일...로 와봐, 이러시는 거예요. 그래서 갔는데, 이거를 걸리면 혼날까 봐 얼굴 이렇게 가렸던 말이에요. 근데 어머니가 눈치를 채시고 딱 보시더니 얼굴에 화장했다고, 이런 거 어디서 배웠냐고. 그래서 그 자리에서 혼났어요. 그래서 그 뒤로 화장을 안 했습니다.

아, 진짜요? 그때 진짜 많이 혼났어요. 그럼 그때 이후로 본격적인 화장은 언제부터 하신 거예요? 본격적인 화장... 중3이요. 혼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바로 또 구매를 하셨네요. 전 성인 되고 한 줄 알았어요. 그래서 한 번도 안 했다 하시길래. 그 맛이 짜릿하더라고요. 아 그리고 그런 것도 있어요. 제가 어릴 때부터 여드름이 올라오는 타입이라 그런 걸 좀 빨리 숨기고 싶어 했던 것도 있었어요.

이게 사실 화연 씨가 저한테 소개해 달라고 한 거잖아요. 화장을 해서 학창 시절 모든 남학생의 첫사랑이 되셨던 건가요? 전 몰랐는데, 그랬나 봐요. 저도 모르는데 사실이네요.

원 씨 같은 경우는 혹시 언제 화장을 처음 해보셨나요? 저는 처음에 화장이라기보다는 중학교 때 그 페어 있잖아요. 스킨 아세요? 클린앤클리어가... 아, 응. 뉴트로지나? 갑? 뭐 그거 아니에요? 말라지면 하얘지는 거. 아, 맞아요. 그게 저는 그때 처음으로 피부가 하얘지네, 약간 이걸 느끼고 썼던 거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한 고등학교 때 초까지 썼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걸로만 본인 생각, 제 생각으로는 화장을 한다 생각을 하고 그걸로 한 다음에, 한 고등학교 2학년, 1학년 후반부터 이제 제대로 된 비비 같은 걸로 시작해서 첫 화장을 하고 지금까지 쭉 온 것 같아요.

혹시 여중 나왔나요? 여중 나왔어요. 여중 나오면 화장을 할 수밖에 없어요. 오히려 안 하지 않을까요? 아, 그러니까 학교에서는 안 하는데, 그 여자애들이 만나면 화장품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관심이 생기고. 맞아요. 그렇게 시작하는 사람들도 많죠. 이게 좋더라, 이게 좋다 이러면서 화장을 언제부터 하셨네요, 중학교. 근데 이런 화장 말고 틴트 사고, 선크림 사고, 토마토 선크림 맞고, 얼굴 하얘지는 거. 에뛰드 맞아, 달리 맞아. 아, 공감 못하신다. 이거 여자들 다 할 텐데 진짜. 맞아, 맞아. 모르겠네.

근데 어린 애들은 다 그냥 하얗게 하고 빨갛게 하고 이게 끝 아니에요? 맞죠. 저희도 그러지 않았어요? 근데 그거를 지금 보면 좀 웃겨. 나도 저랬겠구나, 약간 이렇게 생각해요. 맞아요. 엄마 화장대에서 이제 색깔이 있는 걸 봤는데 볼터치 하는 걸 엄마가 하는 걸 보고 볼터치를 한 거죠. 근데 그 수준을 넘어서 가지고 여기 아예 빨개져서 엄마가 무슨 일 났냐고, 왜 이러냐고, 어디 아프냐고 이렇게 해서, 정도 빨갛게 하고 다녔어요. 그렇게 밖에 난 이제 내가 이게 정상인 줄 알았지. 응팔에 덕선이 화장한 거 엄청 빨갛고 퍼렇고 빨갛고 막 이렇게 하는 거 있잖아요.

그럼 저 질문드리겠습니다. 제시 같이 센 화장 vs 맨얼굴, 뭐로 다니실 건가? 근데 이게 맨얼굴이 예쁘면 피부가 진짜 좋고, 눈에도 딱 봐도 예쁜 얼굴이면 너무 좋죠. 그래서 뭐다? 그래서 제시다? 그래서 뭐다? 아, 제 얼굴 기준으로네. 당연하죠. 맨얼굴, 제 얼굴이 기준이라면 뭘 바르고 가긴 해야 될 것 같아요.

중요한 자리라면. 최연 씨는요? 저 똑같은 것 같은데, 회사 같은 데에서는 맨얼굴도 솔직히 상관없을 것 같고, 이제 중요한 자리 가거나 약속 있거나... 아까 뭐라고 그랬죠? 여긴 빨갛고 여기는 보라색이라 그렇게 다니시게? 근데 그거는 센 화장이 아니고 이상한 화장... 이상한 화장. 그리고 센 화장과 그 제시님 기준으로... 아, 제시님 화장 어떠신지 아시죠? 솔직히 잘 기억은 안 나. 그 약간 서양 언니처럼 말투 좀 특이하지 않아요? 질 것 같은데. 맞아, 오빠, 오빠 너무해. 왜 이러나 우리 남편 스파게티 참 잘 만들어. 주영 씨가 나간 이유가 있네. 아, 지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니 그러면 또 화장을 아예 처음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이게 어떻게 하는지 궁금한 사람도 있을 거란 말이야. 저 같은 경우도 잘 모르거든요. 혹시 본인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저는 토너를 한 두세 번 정도 바르고 그다음에 로션을 바르고 선크림, 그다음에 피부 표현하기 위해서 쿠션을 바르는 이 단계로 하고 있습니다.

쿠션 말고 뭐예요? 쿠션 바르고 이제 눈썹 그리고 쉐딩 하고 입술 바르고... 왜 이렇게 조금씩 해? 점점 작아져. 어린 분들이 뭐 기초 같은 경우는 솔직히 막 바르잖아요. 그냥 이렇게 바르잖아요. 그래서 일단 묽은 순대로 발라주는데 흡수는 좀 잘하고, 선크림 바르고 피부 화장을 하면 좀 예쁘지 않아요? 그래서 아까 그 말이 이 말이잖아요. 그냥 막 덕지덕지 바르면 피 밀리고 뜨고 한다는 게 그거잖아요. 어때요? 저 좀 많이 알죠. 이제 공부하고 계시네요.

갑자기 생각난 건데 저번에 저희가 선크림 얘기를 했잖아요. 남자들은 마지막이 선크림이고 거기에다 덧바른다 쳐도 여자분들 같은 경우는 화장을 한 후에 어떻게 선크림을 발라요? 저는 아까 말했듯이 로션이 기초 케어하고 선크림 바르고 쿠션을 바르다 보니까 그 위에 선크림을 바를 생각을 잘 안 했고, 쿠션에도 어느 정도 자외선 차단제가 있으니까 굳이 발라야 되나라는 생각을 해서 그 위에 쿠션을 덧바르지 선크림을 바르지... 근데 쿠션에도 이 성분이 들어가 있나요? 맞아요, 맞아요.

화장을 했을 때는 덧바르는 방법이 있긴 하거든요. 왜냐, 거기 선크림 기능이 있으니까. 근데 아시겠지만 덧바르는 게 너무 얹혀지다 보면 거기서도 이제 화장이 밀리고 떠요. 그래서 막 토너 패드 같은 거, 일회용 같은 거 챙겨 다니면서 좀 닦아내고 그 위에 약간의 로션 같은 보습제 바른 다음에 다시 쿠션을 바르면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어서 그렇게 해 주는 방법도 있죠.

또 이렇게 저희가 화장을 했으면 지워야 되잖아요. 혹시 여러분들 막 화장하고 안 지우고 잔 적이 있어요? 이거 진짜 없는 분들 별로 없을 거예요. 찾기 어렵죠. 연예인들도 안 지우고 자할 텐데, 아 진짜요? 너무 지치고 힘들 때 잠깐 누워 있다가 잠드는 경우도 있고, 뻗는 경우도 있고, 맞죠? 그렇게 자면 피부에 뭐 나고 이러진 않아요. 근데 오히려 일어나면 피부에서 광나고 더 좋아 보여요.

저는 피부가 워낙 좀 부지런한 타입이라 피부에 안 맞는 걸 쓰거나 이불이나 베개 같은 게 얼굴에 좀 자극되면 바로 뭐가 올라오는 스타일이거든요. 웬만하면 원님도 잘 씻고 그러시겠지만, 약간 안 씻는 사람 같거든요. 아침에는 저도 물세...

여자분들은 화장 지울 때 뭐 이게 팁 같은 게 있나요? 어디부터 지워야 되고. 남자는 그냥 클렌징폼으로 팍팍 하면 끝이거든요. 여자들은 색조화장을 하면 그거는 리무버 따로 지워야 되니까. 아, 색조화장이 어디가 색조 화장이에요? 뭐 눈이나 입술, 특히 그 마스카라가 그냥 폼클렌징으로 안 지워져요. 맞아, 진짜요? 눈썹 같은 경우도 색조예요?

눈썹도 색조이긴 한데 얘는 칠하는 건데 얘는 이렇게 발라 놓으면 굳어요. 갖고 정말 잘 지워줘요.

또 저희가 이게 첫 오프닝에서 말했듯이 3월은 새 학기의 시작이고 또 새로운 시작이 되는 달이잖아요. 그만큼 중요한 자리들이 좀 많을 거란 말이에요. 그럴 때 또 화장이 잘 먹으려면 할 수 있는 홈케어나 레이저 시술 같은 게 추천해 줄 게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딱히 없는데 중요한 날이 있으면 그 전날에 마스크팩을 15분에서 20분 정도 해주면 다음 날에 화장이 좀 잘 먹긴 하더라고요. 좀 수분감을 채워 주니까 촉촉하게 피부 결이 잘 돼서 그게 좀 꿀팁이라면 꿀팁이죠.

저 궁금한 거 있는데, 제가 2, 3주 뒤에 친구 결혼식에서 축사를 하거든요. 축사까지요? 축사를 하는데 그때 조금 이렇게 많은 분들 앞에서 서다 보니까 좀 피부 관리를 받고 싶은 욕심이 생겨 가지고 좀 즉각적으로 효과가 나타나는 그런 관리 좀 추천해 주시면.

일단 너무 자극적인 건 오히려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냥 진짜 자극 없는 LDM이나 크라이오 진정 관리, 아니면 초음파 보습 관리 이런 거를 주마다 계속 받아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게 효과가 그렇게 좋으면 한번 받아봐. 근데 그 보습에도 좋고 약간 탄력 효과도 좀 있고 하다 보니까 그거 많이 하세요. 어떤 타입이나 다 상관없는 거죠? 상관없어요. 다 할 수 있어요.

우리가 또 오늘 이렇게 화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봤잖아요. 아름다워지기 위해 화장을 했는데 또 피부가 망가지면 또 기분이 좋지 않겠죠. 그래서 화장 후에는 꼭 클렌징을 잘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저는 아름답지 않은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모두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점을 잊지 마시고, 과한 화장보다는 건강한 화장을 하는 걸 추천드리겠습니다. 또 오늘 저희 정보가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피부를 말하다 다음에도 말해 줄게. 안녕하셨습니다. [음악]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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