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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크림 추천해 드려요~! | SPF? PA? 피부 하얘지고 싶은 분들은 꼭 보기! | 피부를 말하다(ep.2)

닥터에버스의원 건대점 · 닥터에버스 · 2024년 2월 8일

선크림은 피부 색소 변화와 노화,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막기 위해 꼭 발라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SPF와 PA의 의미, 무기자차·유기자차·혼합자차의 차이도 함께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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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크림 왜 발라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선크림은 저도 발라야 된다고 생각해요. 선크림 자체는 일단 피부 색소 변화가 나타나는 걸 좀 방지해 주기도 하고요. 노화가 오는 것들도, 주름 같은 부분, 기미 잡티 개선을 해야 되기 때문에 막아야 되기 때문에 선크림을 꼭 발라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잘못해서 빛이 피부 속으로 들어와서 피부암 같은 것도 유발할 수 있는 부분이고, 피부가 좀 탈 수 있다는 것 때문에 꼭 발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피부에 닥터에버스를 더하다.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피부 고민을 해결해 줄 제국입니다. 안녕하세요. 닥터에버스 인사요정 한입니다. 안녕하세요. 네,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네, 여러분들 설날 준비 잘하고 계신가요? 닥터에버스에서 PD 하고 있는 이주형이라고 합니다. 아,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아니, 이거 항상 보면 인사말만 저만 좀 약간 오버를 하는 것 같은데, 그냥 약간 분위기 풀려고 이렇게 시작하는 거니까.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저희가 여름철에 그 따가운 태양 아래 있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거, 또 추운 겨울에도 절대 피할 수 없는 이 자외선에 가장 필요한 핫템, 바로 선크림을 주제로 가지고 왔거든요. 이게 또 진짜 선크림이 피부 관리 어떻게 보면 기본이잖아요, 그죠? 저희가 저번 시간에 스킨케어를 했잖아요. 그 마지막 단계가 될 수 있는 게 남자 같은 경우는 마무리가 선크림이라 말이에요. 그래요, 제 생각인데.

선크림 왜 발라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선크림은 저도 발라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저도 이제 군대에 있을 때는 야외에서 활동을 많이 하기 때문에, 지금은 계속 사무실에만 있지만 야외에서 활동을 많이 할 때는 저도 선크림을 발랐었어요. 스킨케어 편이랑 좀 다릅니다. 왜냐면 저도 선크림에 대해서 저도 좀 일가견이 있기 때문에 이거저거 다 써 봤어요. 군대에 있을 때 지성 선크림 아니면 완전 좀 매트한 선크림도 써 봤고, 선스틱도 써 봤고 다 써봤습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스킨케어 편에서 저를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아, 네. 그러면 우리 인사요정이죠. 선크림을 왜 바른다고 생각하시나요? 선크림 자체는 일단 피부 색소 변화가 나타나는 걸 좀 방지해 주기도 하고요. 노화가 오는 것들도 약간 주름 같은 부분, 기미 잡티 개선을 해야 되기 때문에 막아야 되기 때문에 선크림을 꼭 발라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잘못해서 빛이 피부 속으로 들어와서 피부암 같은 것도 유발할 수 있는 부분이고, 피부가 좀 탈 수 있다는 것 때문에 꼭 발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 진짜 이유가 많네요. 그렇죠. 저희는 그냥 피부가 타겠다, 막 이런 생각만 하지 막 암 그리고 노화 이런 거에 대해서는 솔직히 큰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았거든요. 보통 아, 나 암 걸리면 안 돼 이러고 선크림 바르는 사람 없으니까. 제가 근데 선크림을 막 사러 가면은 좀 궁금했던 게 SPF 막 이런 용어들이 막 있더라고요. 회사 이름 아니에요? SPF. 약간 회사 이름 비슷한데. 아, 저 근데 갑자기 뜬금없는 소리긴 한데 오늘 머리가 약간 손흥민 선수... 실례합니다. 죄송합니다. 어, 손흥민 선수 파이팅. 아시안컵 파이팅. 감사합니다.

...가 막 30 써 있기도 하고 50 써 있기도 하고 거기 보면은 작게 뭐 PA 이게 써져 있는데 이게 혹시 뭔가요? SPF 그 뒤에 숫자 붙는 거, 그 부분들은 차단 지수를 표현해 주는 거고요. 시간을 알려 주는 거예요. 얼마나 차단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알려 주는 거고, UVA, UVB 있는데 PA라는 거는 이제 UVA, 진피층까지 들어오는 그 자외선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 주는 거예요. 아, 제가 알아보니까 저 야외 활동을 안 한다 했을 때 선크림을 안 발라도 된다 생각하잖아요. 유리가 통, 유리창도 그냥 뚫고 들어온대요. 그냥 UV도 들어와요. 예, 지금도 들어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제가 아까 말했잖아요. 저는 지금 사무실에서 일하니까 이제 안 바른다고. 근데 그럼 저도 지금 발라야 된다는... 그렇죠. 발라야 필수죠, 필수.

그러네요. 사무실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선크림을. 귀찮은 거 하나도 몇 시간마다 이렇게 뭔가 덧바르고 이래야 되는 건지. 보통은 그래도 두세 시간 정도 덧바르는 거를 권장을 드리지만, 솔직히 뭐 일하다 보면 두세 시간 정도는 바르기 힘들다 보니 5시간 정도까지는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죠. 이거는 아침에 바르고 출근하고 점심시간에 한 번 그냥 덧바르고 퇴근하기 전에 한 번 더 덧바르고 퇴근하면 퇴근할 땐 밤인데 바르나요? 서울대 원장님도 그 말씀하셨어요. 안 바르는 것보단 낫다. 발라서 해가 되는 건 없을. 그죠. 바르면 더 좋으니까.

아, 그러면은 이게 발라서 뭔가 트러블이 생기신 분들은 저희 1편 스킨케어 편을 보셔야 되겠네요. 다시 보고 오십시오. 여기 보면 링크가 있을 거거든요. 그 링크 보시면 됩니다.

SPF, 아까 보니까 뭐 30, 50은 뭐 1당 15분, 1당 15분. 그럼 숫자 곱하기 15를 하면 되는 건가요? 이 시간을, 그 15분을 계산했을 때 30 같은 경우는 7시간 30분, 그리고 또 50 같은 경우는 12시간 반 이래요. 보다 길죠. 아니, 그러면은 12시간 반이면 아침에 바르고 퇴근할 때까지 괜찮은 거 아니에요? 근데 여기 좀 허점이 있는 게 이 실험을 제곱cm당 2mg 발라야 된대요. 근데 저희가 바르는 그 양은 사실 그 양의 1/4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거를 4분의 1로 나누면 그 30 같은 경우는 두 시간마다, 그리고 50 같은 경우는 세 시간마다 더 바르는 게 좋다고 해서 이런 게 나온 것 같습니다. 최현 씨가 말한 것처럼 뭔가 6시간마다 바르려면 사실 조금 두껍게 바르면은 4시간마다 발라도 좋을 것 같다고 저 생각을 하거든요.

아, 바르면 바를수록 그 유지 시간이 늘어나는 느낌인 거네요. 네. 그리고 저는 또 궁금했던 게 이게 뭔가 다시 바르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바르면 좋을지. 사실상 선크림을 발라도 시간이 지나면 얼굴에 먼지가 쌓여 있다 보니까 덧발라도 사실 문제가 되는 거는 아니거든요. 깨끗한 느낌이 아니기 때문에 닦아낼 수 있다면 닦아내고, 그리고 손 바로 깨끗하게 씻은 다음에 바르시는 걸 더 권장드립니다. 근데 그게 힘들잖아요. 회사에 있으면서 선크림 바르려면 또 폼클렌징 이런 거 다 챙기고 다녀야 되고... 폼클렌징 없으시잖아요. 그러니까 저 말고 그 스킨케어 편에서 저를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네, 요즘에는 여성분들은 이게 토너 패드라고 이렇게 포장돼 있는 것들이 좀 나와요. 이름같이, 아, 그 알코올 솜처럼 그거잖아. 닥토 약간 닥토 느낌으로 닦아내고. 닥터에버스, 아파이 크림의 종류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 쿠션도 있고 스프레이 형식도 있더라고요. 맞아요, 선스프레이. 그러면 기관지에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보통은 얼굴에는 안 뿌려요. 그게 약간 가스 들어 있으니까. 원래 바디 같은 데 넓게 해야 되는. 그것도 써봤다가... 써보셨네. 예, 스킨케어 편에서의 저를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이거는 약간 그런 거 없는 거죠? 뭐 피부 타입에 따라 이거는 누구는 선스틱을 써라, 누구는 크림을 써라 이런 게 없는 거. 그래서 있는 게 사실 무기자차, 유기자차 이런 말이 있어요. 무기자차, 기자, 기어차, 저차 뭐 이런 느낌... 우려먹는 차는 아닙니다. 아, 그 차의 뜻이 아니에요? 그 차에서 성분을 추출했다 이런 거 아니고요?

혹시 선크림 사용하시고 하얘진 거 느껴 보셨어요? 하얘진... 그런 것도 있었고 안 그런 것도 있었어요. 무기자차 같은 경우는 바르고 나면 하얘... 좀 백탁 현상이 있다고 생각해 주시면 되고, 무기자차 같은 경우는 자외선을 차단하는 방법이 피부 겉면으로 튕겨내는 듯이 차단을 시키는 방식이거든요. 약간 반사하는 느낌이죠. 그래서 백탁 현상이 있어서 바를 때 좀 뻑뻑해요. 얇게 펴 바르는 건 조금 어려울 수 있어요. 그래서 조금 더 얹어, 얹어서 좀 나눠서 발라야 되는 그런 불편감이 있고, 무조건 이중 세안은 필수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아기들이에요. 순하기 때문에 아기들이 쓰기엔 좀 괜찮... 그래서 아기들, 좀 어린 피부 이런 데는 유기자차, 그리고 저처럼 이제 야생 피부 이런 거에는 조금 무기자차를 쓰는 게 더 효과는 좋다죠.

무기자차가 아기들한테 쓰는 게 좋다. 근데 좀 두껍게 발리고 발림성이 안 좋으니까, 그리고 이건 꼭 이중 세안을 해야 된다. 그럼 이게 백탁 현상이 심해진다, 추천드려요.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유기자차는 무기자차랑 반대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안으로 자외선을 먼저 흡수를 시킨 다음에... 방, 피 흡수가 다니까 자극이 적어질 수 있어요. 눈이 조금 있으... 그래서 아기들이 바르기엔 눈을 많이 비빌 수 있어서 아기들은 조금... 아니, 그래서 저도 한번 선크림을 발랐는데 눈이 좀 살짝 시려운 거예요. 그래서 아, 내가 나이가 들어서 이제 눈이 점점 시려오나 이랬었는데, 그게 약간 선크림 때문일 수도 있구나. 나이가 들어서 그랬던 게 아닐 수도 있겠네요.

아, 나는 이거 좋은 것도 쓰고 싶고 이거 좋은 것도 쓰고 싶고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해요? 그럴 때 쓰는 게 혼합자차. 아, 혼합이 또 있어요? 그 두 개 섞은 거, 장점만 섞은 거예요? 장점은 좋게 살리는 거고 단점도 약간 보완시켜 만든 거죠. 물론 백탁 현상이 있어요. 무기자차보다는 백탁 현상이 있고, 두 개를 그냥 섞어 놓은 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아예 없지는 않다. 근데 이 두 개의 장점들이 단점을 보완시켜 생각하시면 되는 거.

그럼 아, 난 뭐 이도 저도 모르겠다 이런 그냥 혼합자차 쓰면 되겠네요. 저도 실제로 외부 활동할 때... 네, 지금도 선크림을 안 바르세요? 어, 요즘은 안 바르는 것 같아요. 약간 귀찮은 것도 있고 신경을 안 쓰다 보니까 그렇게... 그러다 기미 생기면... 그러니까 난 그게 걱정인 거야. 그러면 피코토닝 받으러 가요. 어디로 오실 거예요? 닥터에버스. 아, 닥터에버스 파이팅!

태원 씨도 야외활동 많이 하세요? 잘 나가려고 하지는 않는 편이에요. 집에 좀 있는... 근데 그때 제가 브이로그 영상 봤을 때 강아지가 있던데? 저희 강욱 선생님이... 그 산책을 매일 안 시키는 건 죄다. 그런 외출은 합니다. 그런 외출은 할지만 쉬는 날 굳이 멀리 놀러는 안 나간다. 놀러는 피하고 싶다. 자고 싶다. 강아지 외출할 때도 선크림을 자주 바르시는 건가요? 사실 바르지는 않습니다. 그렇지. 이게 애매하지. 왜냐면 오늘 산책 가자 이러면은 목줄 준비하면서 자기는 이렇게 막 선크림 바르게 좀... 그래서 저는 그나마 좀 방지를 하고자 모자를 쓰고 마스크를 쓰고... 실제로 그게 됐대요. 마스크가 어느 정도 자외선을 차단은 해 준다고 하... 근데 해 주는데 들어오긴 들어오겠죠. 안 하면 안 된대. 아까 유리창 뚫는다 했잖아요.

맞아요. 저 그것도 봤어요. 하얀 마스크를 쓰고 다니면 자외선을 더 흡수해서 피부에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들 막 까만 마스크 쓰고 다니던데, 근데 오히려 검정색이 더 자외선을 흡수시키는 걸로 전 알고 있거든요. 제가 알기로도 원래 검은 옷을 입으면 더 덥다 이러잖아요. 근데 마스크도 흰색을 쓰면 안 좋다 그랬어요, 피부에. 근데 여러분 결론적으로 뭐냐면 마스크를 써도 결국은 선크림을 발라야 된다, 바르는 게 답이다. 그 마스크 색이 중요한 게 아니에요. 그냥 발라 주세요.

그렇죠. 솔직히 그냥 바르기, 어떻게든 바르기 싫어 가지고 핑계대는 것처럼 보이는데, 그러면 바를 때 여러분 혹시 어떻게 발라요? 선크림을 이만큼 많은 양을 원래는 발라야 자외선 차단이 그 정도의 시간이 된다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근데 그렇게 바르기는 사실상 힘들다 보니까 저는 이제 소량씩 덜어서 한 두세 번 정도 다 다 흡수시키고 또 얹고, 흡수시키고 다시 얹어 주는 방식으로 저는 바르고 있습니다. 그럼 조금 더 자외선 차단이 잘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하나의 팁이죠.

근데 실제로 닥터에버스의 그 선크림이나 이런 걸 잘 안 발라서 생긴 뭐 기미나 이런 문제로 오시는 분들도 많으신가요? 많죠. 그래서 토닝 같은 걸 많이 받으십니다. 근데 두 분도 계속 그렇게 카메라 찍으면서...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거, 선크림 나가기 전에 몇 분 전에 발라야 되죠? 무기자차는 바른 즉시, 유기자차는 30분 뒤 이렇게라고 하긴 하는데, 자차는 어차피 무기자차가 섞인 거니까 바른 즉시 효과가 있겠죠. 근데 이런 거 구분하기 말고 그냥 미리 발라 놓는 게 가장 안전할 것 같아요.

자, 오늘은 피부의 적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킬 수 있는 선크림에 대해서 얘기를 나눠봤는데요. 항상 외출 전에는 올바르게 또 선크림을 바르고, 그리고 말했듯이 무기자차, 유기자차가 30분 전에 발라 놔야 안심되게 사용할 수 있고, 그리고 또 집에 돌아와서는 당연히 세안을 깨끗이 한다, 뭐 한다고요? 어떻게? 폼클렌징으로. 예, 만약에 무기자차 성분이 아니죠. 손부터 닦아야지. 마지막에는 세안을 잘하는 게 중요하다, 또 이렇게 이야기를 한번 마무리해 보도록 하고, 또 오늘 영상도 도움이 되셨으면 저희가 매번 하는 거니까 한번 해보죠. 여러분 구독, 좋아요. 다음에도 또 저희가 좋은 정보로 찾아뵐 수 있는 거죠. 많이 준비하겠습니다.

자, 오늘 또 화면 밖에서 도와주신 피부 팀장님께도 감사드리고. 네, 오늘 진짜 좋은 지식 많이 알아갑니다. 꼭 오늘 사세요. 예, 오늘 진짜 이제 끝나고 올리브영 가서 구매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자, 피부를 말하다 다음에도 말해 줄게. 안녕. 고생했습니다. 아, 고생했습니다. 진짜 고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