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닥터에버스의원 건대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뭐, 우리 오늘 세안하는 날이야. 그래서 27년 동안 물세안만 하고 클렌징도 안 발랐잖아. 그래서 작년에는 클렌징 좀 하라고 했더니 안 씻겠다고 엄청 찡찡댔잖아. 지금 나 안 씻는다고 따지러 온 거야?
그럴 리가. 이거 들고 따지러 오는 사람이 어디 있어? 아, 싫어. 안 씻어!
피부에 닥터에버스를 더하다, 「피부를 말하다」 실전편. 안녕하세요, 욱입니다.
화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형님은 거만하게 박수도 안 치고, 인사도 안 하고. 내가 이렇게 주영 씨라고 해 줘야 되고.
오늘만… 아니, 이게 점퍼가 테이블에 묶여서 손도 못 들고 지금 박수도 못 치고 인사도 못 하는데, 이게 진짜 장난의 끝판왕이네요. 깜짝 놀랐습니다. 주영입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아,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다름이 아니고, 닥터에버스 「피부를 말하다」 실전편입니다. 저희 첫 타가 뭐였는지 기억나세요? 저희 1화가 세안 편이었죠.
그때 주영 씨가 한 말이 있죠. 물세안만 하신다고.
그런데 그 이유로는 잘 씻어요. 깨끗하게 클렌징도 다 합니다. 클렌징 밀크도 사고, 하고 있어요.
그래도 혹시 모를 주영 씨의 세안 방법을 위해서, 또 말로만 들어서는 잘 모를 수 있단 말이에요. 오늘은 바로 실전편으로 준비해 왔습니다.
일단 속박 좀 풀어 드릴까요? 오늘 이대로 진행합니다. 저 안 풀어 주면 세안을 못 한다니까요.
그러면 잘 따라올 자신 있나요?
아니요. 해야죠, 해야죠. 해야 해. 풀어 드리겠습니다.
보통 세안할 때 어떻게 하는지 한번 소개해 줄 수 있나요?
저는 1차로 클렌징 밀크로 세안을 해 줍니다.
이걸 500원짜리 동전 크기 정도로 짜서 얼굴에 도포하고 롤링해 줍니다.
물을 안 묻히고요?
네. 롤링은 한 1분 정도 해 주고, 다음에 유화 과정을 해 줍니다.
유화 과정이요?
손에 물을 조금 적셔서 그 물기로 유화를 해 주는 거예요.
맞아요. 그러면 이렇게 하얗게 일어나요.
아, 진짜요?
네. 30초에서 1분 정도 롤링해 준 다음에 미온수로 얼굴을 잘 헹궈 주시면 돼요. 그럼 1차 세안이 끝납니다.
보통 선크림이나 이런 걸 아무것도 안 바른 주말 같은 때도 그렇게 세안해요?
저는 지성이라서 클렌징 밀크로 세안을 마치긴 하는데, 오늘 메이크업 하셨죠?
네. 오늘은 파운데이션까지 했습니다.
오늘 사실 원래 김수현 역할을 하려고 하다가, 지금 너무 예뻐서 김지원 역할로 바뀐 거예요. 메이크업까지 하신 거예요.
어쩐지 약간 아이돌상이 되셨어요.
그런데 놀랍게도 두 분 다 아이돌은 아니었어요. 둘 다 배우예요.
배우 상이 살짝 있네요. 그런데 진짜 김수현 님 느낌도 있어요.
그러니까요. 처음에 이 얼굴을 지웠을 때 또 어떤 분이 나올지, 기대돼서 얼굴이 나오는 거죠.
그럼 오늘처럼 메이크업했을 때는 2차 세안을 해 줘야 됩니다. 다들 클렌징 제품 쓰시잖아요. 클렌징하실 때 어떻게 하세요?
저는 보통 여기에 500원 정도 크기로 클렌저를 짠 다음에 물을 섞어서 거품을 엄청 냅니다.
손으로요?
네. 거품을 낸 다음에 그걸로 세안을 하죠. 그런데 손으로 내는 거품이랑 이 도구를 써서 내는 거품이랑 양이 진짜 달라요. 오늘 이것도 어떻게 활용하는지 보여 드릴게요.
1차로 그러면 한번 세안을 해 볼까요?
그럴까요? 처음에는 클렌징 밀크로 1차 세안입니다.
이걸 손에 500원 정도 크기로 덜어서 이제 오래 문지르면 되나요?
이렇게 롤링해 주세요. 특히 코 옆은 진짜 잘 닦아 줘야 되는 곳이에요.
그런데 완전 부드럽다. 이때 손은 놀리면 안 되죠?
제가 말했죠. 고양이 세수. 저는 항상 왼손을 주머니에 놓고 오른손으로만 하다 보니까요.
슬램덩크하시네요. 양손을 써서 이렇게 롤링하는 게 피부에는 자극이 덜 가긴 해요.
이렇게 두 손가락으로요?
중지와 약지를 쓰면 확실히 힘이 덜 들어가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맞아요. 이제 점점 파운데이션이 녹아 올라오는 게 보여요.
이제 다 지워 주신 것 같으니까 손에 물을 한번 묻혀 주실래요? 그 물기로 이렇게 롤링하는 거예요.
오, 하얗게 올라오고 있어요. 얼마나 해야 돼요?
이건 30초 정도 하셔야 돼요.
그 30초는 이미 된 것 같은데요. 이제 물로 헹구면 되나요?
네. 이게 바로 전설의 고양이 세수.
아, 코에 물 들어갔어요.
어, 개운하다!
[음악]
그런데 이게 1차 세안인데 이것만으로도 다 지워진 것 같은데요? 약간 촉촉해진 것 같아요. 지금 기분이 되게 좋은 상태예요. 딱 자러 들어가면 될 것 같은데.
좀 자야 될까요?
안 돼요. 아직 2차 세안이 남았습니다.
이 정도만 해도 다 지워진 것 같은데 2차 세안도 해야 돼요?
메이크업을 하시면 잔여물이 남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사실 화장보다 더 중요한 게 클렌징이 맞아요. 지금 제가 보니까 코 옆에 이렇게 조금 끼어 있어요. 여기가 진짜 중요하거든요. 고양이 세수로는 한계가 있어요.
그럼 2차 세안 바로 가 볼까요?
좋아요.
이건 어떻게 쓰는 거예요?
이건 거품 내는 도구인데, 소량의 물을 여기에 담아 주시면 되거든요.
조금 들어가 있긴 하네요. 진짜 조금 들어갔네. 어느 정도 넣어요?
클렌저는 500원 정도 크기로 넣고, 물도 적당량 넣어 주세요.
자, 이제 거품을 낼게요. 여기에 막대가 있어요. 이걸 손으로 고정한 다음에 이렇게 움직이면 돼요.
약간 머랭 치는 것 같아요. 그러면 여기 안에 거품이 생겨요.
이제 이걸로 피부에 세안하는 거구나. 거품을 손으로 걷어 내서 여기부터 발라 볼게요.
역시 거품이 되게 기분 좋게 나요. 밀도 있는 거품이에요.
이거 엄청나네요. 거품 부자가 됐습니다.
이쪽 손도 어차피 한쪽 손밖에 안 쓰잖아요.
그러네요. 이 손으로 해 볼게요.
[음악]
아이고, 조금 콧구멍을 막아요. 그래도 닦아도 될까요?
네. 이제 충분히 세안하신 것 같거든요. 한번 닦아 내 볼까요?
네. 다시 세수해 보겠습니다. 물 튀기지 않게 조심하세요.
그런데 아까 클렌징 밀크로 했을 때는 좀 뽀송뽀송한 느낌이었는데, 이건 약간 뻣뻣해진 느낌이에요.
이제 다음에는 로션도 발라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진짜 귀찮다.
이대로 가만히 놔두면 방금처럼 뻑뻑한 느낌이 들잖아요. 그게 피부가 ‘나 제발 물 좀 줘’ 하는 느낌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여드름이 많이 올라오는 이유도 얼굴에 수분이 많이 없으면 좁쌀 여드름 같은 게 많이 올라온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스킨과 로션은 꼭 발라 줘야 합니다.
그런데 이걸 매일 해요?
매일 하죠. 아침마다, 아침저녁으로 씻으면 바로 합니다.
지금 이런 시간이 없어요. 친구들이 지금 이야기하고 있어요. 이건 뭘까요?
이건 슬라임 같은 건데, 처음에 뭐 바른다고 했지? 스킨.
이거 그냥 맛있는 스킨이야.
이게 무슨 스킨이에요?
이건 스킨인데, 용기에 담으면 거품으로 이렇게 나와요.
스킨이 거품으로 나온다고요?
하피디 님이 되게 신기한 걸 많이 쓰네요. 기본적으로 저희는 그냥 물 같은 흐르는 제형을 이렇게 바르잖아요.
궁금한데 한번 볼까요?
그런데 여기 뭐 묻었어요. 잘생김? 이게 뭐지? 아, 이거다. 이거 생크림… 약간 큐티클도 묻어 있는데요.
진짜 묻었잖아. 여기 뭐가 묻어 있었네요.
바르는 방법이 있는데, 저는 이렇게 안 하거든요. 이걸 묻힌 다음에 이렇게 눌러 줘요. 그러면 ‘쓱’ 소리가 들린단 말이에요. 수분이 많이 부족하면 그 소리가 되게 많이 들리고, 피부에 수분이 많으면 그런 소리가 많이 안 들려요.
아, 그래요?
우와, 이게 스킨이에요? 이걸 손으로 비벼요?
아니요. 이렇게 올려서 떠 가지고, 이렇게 펴 바르면 돼요.
수분이 부족하면 이렇게 지금 소리가 나는데요. 그런데 소리가 끊기지 않네요.
그럼 수분이 많이 부족합니다.
아, 이게 수분을 채워 주는 거예요?
그런데 얼굴 한 부분만 하면 안 되죠. 전체를 다 해야죠.
그러면 이마랑 볼이랑 턱이랑 전부요?
그럼 어떻게 해요? 그냥 계속 이렇게 하면 돼요.
맞아요. 제가 해 드릴까요?
아, 이게 맞아요? 한번 해 줘요.
그냥 이렇게 하면 돼요. 어떤가요?
와, 완전히 끈적끈적해졌어요. 딱 지금 보면 광이 나는 느낌 아닙니까?
눈물의 여왕 김지원 님 이야기하시는 거죠?
맞아요. 저 지금 똑같이 생겼다고 생각했거든요.
저희 채널 폐지될 것 같네요.
이제 스킨을 발랐으니 로션을 발라야죠.
아, 로션. 와, 진짜 많다.
지성 피부에는 로션이 적합하다고 그때 그랬거든요. 맞죠?
맞아요. 저도 그래서 로션으로 샀어요.
아, 이거 영업당하네. 이거 다 살 것 같은데? 너무 좋은데.
자, 제가 좋은 것도 소개해 드릴게요. 이게 로션…
저는 그런데 폼 클렌징인 줄 알았어요. 제가 갖고 있는 폼 클렌징이 딱 저런 튜브형으로 돼 있거든요. 저 지금 제 피부에 폼 클렌징 바르는 거 아니죠?
아닙니다. 저 믿으세요.
[음악]
이렇게 바르지 말고 눌러 주세요. 이것도 다 흡수시켜야 해요. 흡수를 잘 못 시키면 사실상 손이 다 크림을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찍어 놓고 눌러 주세요.
요즘에 여드름이 좀 나시나요?
여드름도 나고, 좀 큰 화농성 여드름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확실히 나이를 조금씩 먹어 가면서요. 그래서 선크림을 안 바르면 진짜 큰일 나겠다 싶더라고요.
맞아요. 선크림은 진짜 발라 줘야 돼요.
이번에 선크림을 바르기 시작했는데, 그만큼 이제 지우는 게 더 중요해진 거죠?
그렇죠. 선크림을 발라서 자외선 차단이나 피부 보호는 될 수 있지만, 그다음에 이게 안 지워지면 잔여물이 남는단 말이에요. 남으면 또 여드름이나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꼭 지우고, 스킨 바르고 로션 바르고 해야 돼요. 매일매일.
알겠죠?
알겠어요. 광이 나네요.
그러게요. 지금 약간 달걀 같은 느낌이네요.
이 프로세스들을 다 거치고 나면 약간 되게 개운하고, 이대로 누우면 너무 잘 잘 것 같아요.
그런데 저 같은 경우는 원래 세안할 때 이런 거 다 필요 없고, 물로만 하거든요. 물로만 하면 약간 개운하다거나 그런 느낌은 안 들어요. 그냥 눈곱이나 피부에 있는 것들을 좀 닦아 낸다는 느낌이었지, 이렇게 개운한 느낌은 안 났었거든요.
지금 되게 좋아요. 솔직히 말해 보세요.
맞아요.
그리고 물로만 하는 게 더 좋을 때도 있어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요. 보통 건성이신 분들은 유분이 그렇게 많이 올라와 있지 않단 말이에요. 그런데 거기에 지금처럼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면 오히려 피부가 더 당길 수 있으니까, 그런 분들은 아침에는 물로만 세안하시면 오히려 더 깔끔하게 나가실 수 있습니다.
아무튼 말끔해지셨어요. 여러분도 이렇게 관리하시면 좋은 것 같습니다.
오늘 저희가 실제로 배운 세안법을 주영 씨가 보여 줬는데 어떠셨나요? 오늘 미림 님, 최현 님 보고 계십니까? 이렇게 하는 거 맞죠?
사실 저희 피부 조력자들이 없어서, 지금 피부 뉴비들끼리 이렇게 한번 진행해 봤잖아요.
그래도 제가 명색이 MC인데, 배운 그대로 정말 잘하셨네요.
저는 앉아서 이야기만 하는 것도 좋지만, 실제로 이렇게 보여 드리고 직접 느껴서 어떻게 달라졌는지 이야기해 주시니까 시청자분들도 볼 수 있잖아요. 그래서 직접 실천할 확률이 더 높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그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실제로 저희가 가끔씩 실전편을 준비해서 여러분을 찾아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정보가 도움이 되셨으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피부를 말하다」, 다음에도 보여 드릴게요. 안녕히 계세요. 고생했습니다.
어우, 진짜 탱탱해. 완전. 그런데 진짜 너무 좋은데요. 앞으로 좀 해요.
[음악]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병원의 다른 공개 링크는 병원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