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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여왕 김지원도 웃고 갔다는 세안의 여왕 | #눈물의여왕

닥터에버스의원 건대점 · 닥터에버스 · 2024년 4월 9일

닥터 에버스의 피부를 말하다 실전편으로, 1차는 클렌징 밀크로 롤링하고 유화한 뒤 미온수로 헹구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어서 2차 세안과 스킨, 로션, 선크림의 중요성까지 직접 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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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뭐, 우리 오늘 세안하는 날이야. 그래서 27년 동안 물세안만 하고 크림도 안 발랐… 아아, 그래서 작년에 클렌징 좀 하라고 했더니 안 씻겠다고 엄청 찡찡댔잖아. 지금 나 안 씻는다고 따지러 온 거야? 그럴 리가. 이거 들고 따지러 오는 사람이 어디 있어? 싫어, 안 씻어.[음악]

피부에 닥터 에버스를 더하다, 실전편. 안녕하세요, 욱입니다. 화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형님은 거만하게 박수도 안 치고, 아니 인사도 안 하고. 내가 이렇게 주영 씨라고 해 줘야 되고…

오늘만은… 아니 아니, 이게 정말 테이프 이렇게 묶여서 저 손도 못 들고, 지금 박수도 못 치고 인사도 못 하는데 이게 진짜 만인의 끝판왕이, 끝판… 깜짝 놀랐네요. 주입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아,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자, 오늘은 다름 아니고 닥터 에버스의 피부를 말하다 실전편. 저희 첫 타가 뭐였는지 기억나? 저희 1화가 세안 편이었죠, 그죠. 그때 주영 씨가 한 말이 있죠. 물세안만 하신다고. 아, 근데 그니까 그 이유로는 잘 씻어요. 예, 깨끗하게 클렌징도 다 합니다. 그 밀크도 써 보고… 그래도 혹시나 모를 주영 씨의 또 우리 세안 방법을 위해서, 그리고 또 진짜 말로만 들어서는 잘 모를 수가 있단 말이에요. 오늘은 바로 실전편으로 준비를 해왔습니다.

일단 속박 좀 풀어 드릴까요? 오늘 이대로 진행을 합니다. 저 안 풀어주면 이거 세안을 못 한다니까. 그러면 잘 따라올 자신 있나요? 아니요. 해야죠, 해야죠. 해야 해. 풀어드리겠습니다.

자, 보통 세안을 하게 되면 어떻게 할지 한번 소개해 줄 수 있나요? 저는 1차로 밀크로 1차 세안을 해 주는데요. 이게 밀크에요. 오, 그래서 이걸 500원 크기로 짜서 얼굴에 도포를 해서 롤링을 해 줍니다. 아, 물을 안 묻히고? 네. 롤링은 한 1분 정도 해 주고, 다음에 유화 과정을 해 줍니다.

유화 과정이요? 네, 손에 물을 조금 적셔서 그 물기로 유화를 해 주는 거예요. 아, 맞아요. 그러면 이렇게 하얗게 일어나요. 아, 진짜요? 네. 30초에서 1분 정도 롤링을 해 준 다음에 미온수로 얼굴을 잘 헹궈 주시면 돼요. 그럼 1차 세안이 끝납니다.

보통 선크림이나 이런 거 아무것도 안 바른 그냥 주말 같은 때도 그렇게 세안해요? 저는 지성이라서 밀크로 1차 세안하고 마치긴 하는데, 오늘 메이크업 하셨죠? 예, 오늘은 그 파운데이션을… 사실 원래 김수현 역할을 하려고 하다가 너무 지금 너무 예뻐 가지고 김지원 역할로 좀… 아, 메이크업까지 하신 거예요? 어쩐지. 아, 그래서 바뀐 거예요? 어쩐지 약간 아이돌상이 되셨어요.

근데 놀랍게도 두 분 다 아이돌은 아니었죠. 둘 다 배우 아니에요? 배우 상이 살짝 있네요. 근데 진짜 김수현 님 느낌도 있어요. 그러니까. 처음에 얼굴 진짜 이 얼굴을 지웠을 때 또 어떤 분이 나올지 좀… 디포 얼굴이 나오는 거죠.

그럼 오늘처럼 메이크업했을 때는 2차 세안을 해 줘야 됩니다. 다들 클렌징 쓰시잖아요. 클렌징 하실 때 어떻게 하세요? 저는 보통 여기다가 500원 정도 클렌징을 짠 다음에 물로 해서 이렇게 거품을 엄청 냅니다. 손으로요? 예. 내고 나서 그걸로 이제 세안을 하죠. 근데 이게 손으로 낸 거품이랑 이걸 써서 낸 거품이랑 양이 진짜 달라요. 오늘 이것도 어떻게 활용하는지 보여 드릴게요.

1차로 그러면 한번 세안을 해 볼까요? 그럴까요? 처음에는 밀크 클렌징, 1차 세안. 응, 이거네. 손에 500원 정도. 이걸로 이제 오래 문대면 되나요? 이렇게 콕콕콕콕 찔러 가지고… 관전 오리도 조금 간전 놀리고… 오, 왜 왜 오예요?

근데 코, 코, 코, 여기 진짜 잘 닦아 줘야 되는 거. 어디 어디요? 여기 여기 여기. 아, 옆에. 오, 근데 완전 부드럽다. 이거 손은 놀면 안 되죠. 제가 말했죠, 고양이 세수. 저는 항상 왼손을 주머니에 놓고 오른손으로만 하다 보니까… 슬램덩크시네. 이 손이랑 이 손을 써서 이렇게 롤링하는 게 피부에는 자극이 덜 가긴… 이렇게 두 개요? 중지랑 약지. 확실히 이 두 손가락을 잘 안 쓰다 보니까 힘이 안 들어가게 이렇게 될 거 같아요.

맞아. 이제 점점 이렇게 파운데이션이 올라오는 게 보… 어어, 지… 어? 아니에요. 이제 다 지워 주신 거 같으니까 손을 한번 이렇게 담가 주실래요? 그럼 그걸로 이렇게 롤링. 오, 하얗게 올라오고 있어요. 하얗게. 얼마나 해야 돼요 이거는? 이거는 30초 정도 하셔야 돼요. 아, 그거 30초 이미 된 거 같대. 이제 물로 세네요.

예, 이게 바로 전설의 고양이 세수. 어, 코에 물 들어갔어요. 어, 깨끗하다. [음악]

근데 이게 1차 세안인데 이것만으로도 다 지워진 거 같은데요? 약간 지금 완전 약간 촉촉해진 거 같아. 저 지금 기분이 되게 좋은 상태예요. 딱 지금 자, 자러 들어가면 될 거 같은데? 오, 좀 자야 될까요? 안 돼요. 아직 2차 세안이 남았습니다.

이 정도만 해도 다 지워진 거 같은데 2차 세안도 해야 돼요? 아, 근데 이렇게 메이크업을 하시면은 잔여물들이 남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사실 그 화장보다 더 중요한 게 클렌징이 맞아요. 지금 제가 보잖아요. 여기 코 옆에 이렇게 조금 껴 있어요. 여기 진짜 중요하던 여기. 아, 고양이 세수는 한 개가 있어 가지고.

그럼 2차 세안 한번 바로 가 볼까요? 아, 좋아요. 네. 이거 어떻게 쓰는 거예요? 이거는 이게 거품내는 도구인데, 소량의 물을 여기에 담아 주시면 되거든요. 어, 진짜 담아왔어요. 조금 들어가 있긴 하네요. 진짜 조금 들어갔네. 어느 정도 500원 정도? 500원 정도. 물 500원 정도. 여기는 다 500원 정도? 아, 물도 500원.

물을 넣고 자, 이제 클렌징을… 자, 이제 거품을 낼게요. 여기에 막 있어요. 이거를 손으로 고정을 시킨 다음에 이거를 약간 머랭치는 거 같아. 그러면 여기 안에 거품이 우… 야, 이제 이걸로 이렇게 피부를 하는 거구나.

자, 거품을 이제 손으로 걷어내서… 여기부터 까니까? 아, 역시. 아니, 되게 거품이 되게 기분 좋게 나 있어요. 하죠. 그러니까 거품이 밀도 있는 거품이에요. 되게. 야, 이거 이거 엄청나. 거품 부자가 됐습니다. 이쪽 손에도 어차피 한쪽 손밖에 안 쓰잖아요. 아, 네. 그러네요. 이걸로 해 볼게요.

아이고, 아 저 조금 콧구멍을 막아요. 얘가 닦아도 될까요? 네, 이제 충분히 세안을 하신 거 같거든요. 이제 한번 닦아내 볼까? 네, 이제 한번 다시 세수를 해보겠습니다. 물 안 치기. [음악]

조심하세요. 오, 근데 아까 밀크로 했을 때는 좀 뽀송뽀송한 느낌이었는데 이거는 약간 뻣뻣해진 느낌. 이제 다음에는 로션이랑 발라야 될 거 아니에요. 아, 근데 진짜 귀찮다. 근데 이대로 가만히 놔두면 방금 뻑뻑한 느낌 들잖아요. 그게 피부가 나 제발 물 좀 줘 이런 느낌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여드름이 많이 올라오는 이유도 얼굴에 수분이 많이 없으면 좁쌀 여드름 같은 게 많이 올라온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스킨, 로션은 꼭 발라줘야 됩니다.

근데 이걸 매일 해요? 이거 일… 아, 아침마다? 아침마다? 아침저녁 맨날 하죠. 씻으면 바로. 지금 이런 시간이 없어요.

친구들이 지금 이야기하고 있어요. 이거 뭘까요? 이거는 슬라임 같은… 처음에 뭐 바른다고 했지? 스킨. 이거 그냥 맛있는 스킨. 이게 맛있는 스킨 뭐 하는 사람이에요? 이거는 스킨인데 이 공기에 담으면 거품으로 이렇게 생성이 되거든요. 스킨이 거품으로 나온다고요?

아니 근데 하 피디님이 되게 신기한 걸 많이 쓰신다. 기본적으로 저희는 그냥 물같이 흐르는 거 이렇게 해갖고 이렇게 하잖아요. 아, 궁금한데 한번 볼까요? 근데 여기 여기였어. 어, 여기 뭐 묻었어요. 잘생김. 이게 뭐지? 아, 이거다, 이거. 이거 생긴… 어, 약간 큐티도 묻어 있는데요? 근데 진짜 묻었잖아. 아니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뭐가 묻어 있었잖아요. 여기 여기 여기.

바르는 방법이 있는데 이렇게 작아지고, 저는 이렇게 안 하거든요. 이거를 묻힌 다음에 이렇게 눌러 줘요. 그러면 쓱 소리가 들린다 말이에요. 수분이 많이 부족하면 그 끄는 소리가 되게 많이 들리고, 피부에 수분이 많으면 그런 소리가 많이 안 들려요. 오, 그래요? 우와, 이게 스킨이에요. 이걸 손을 비벼요? 아니요. 이거를 이렇게 해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올려서 이렇게 떠가지고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해서 하고…

수분이 부족하면 어, 이렇게 지금 소리 나는데요. 지금 입술이 떨리는데? 사사사. 근데 소리가 안 끊기는데요? 그럼 수분이 많이 부족합니다. 이게 수분을 채워주는 거야.

근데 그것만 하면 안 되죠. 전체 다 해야죠. 아, 그러면 이마랑 여기랑 전원이랑… 그럼 어떻게? 그냥 계속 이렇게 되고 있어요. 맞아요. 제가 해 드릴까요? 아, 이게 맞아요? 이렇게 되고 있는… 한번 해 줘요. 그냥 이거 어떻게, 이렇게… 이러고. 어떤가요? 와, 이게 완전 끈적끈적해졌어요. 딱 지금 보면 밝아 놓은 느낌 아닙니까? 아, 눈물의 여왕의 김수현 역할 얘기하시는 거죠? 맞죠. 저 지금 똑같이 생겼다 생각했거든요. 어, 저희 채널 폐지될…

이제 스킨을 발랐으니 로션을 발라야. 아, 로션! 와, 진짜 많다. 근데 딱 지금 지성이… 아, 거기에는 딱 로션이 적합하다고 그때 그랬거든요. 맞죠? 음, 맞아. 저도 그래서 로션으로 샀어요. 아, 근데 이거 영업당해. 이거 다 살 거 같은데 너무 좋은데? 다.

자, 제가 좋은 것도 소개시켜 드릴게. 이게 로션… 저 근데 폼클렌징인데? 알았어요. 제가 갖고 있는 폼클렌징이 딱 저런 튜브형으로 돼 있거든요. 저 지금 제 피부에 폼클렌징 바르는 거 아니죠? 아닙니다. 저 믿으세요.

아, 네. 이렇게 바르지 말고 이렇게 눌러주면 돼요. 얘도 다 흡수가 중이에요. 흡수를 잘 못해 주면은 사실상 거의 손이 다 이 크림을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찍어 놓고 이렇게 누르라고. 이렇게 이렇게.

요즘에 여드름이 좀 나시나요? 여드름이랑 그래, 좀 약간 큰 화농성 여드름 있잖아요. 그런 거랑 좀 기미 이런 게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확실히 좀 나이를 조금씩 먹어 가면서. 그래서 선크림 안 바르면 진짜 큰일 하겠다 싶더라고요. 맞아요. 선크림 진짜 발라 줘야 돼요.

근데 제가 이번에 선크림을 바르기 시작했는데 이제 그만큼 이제 지우는 게 더 중요해진 거죠. 그렇죠. 이게 선크림을 발라서 이렇게 기미나 이런 게 보완은 될 수가 있는데, 그다음에 이게 안 지워지면 그게 남는 거란 말이에요. 남으면 또 여드름이나 혹은 피부 트러블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꼭 지우고 또 이렇게 스킨 바르고 로션 바르고 해 줘야 돼요. 매일매일. 알겠죠? 아, 그렇게 하면 광이… 그러게요. 지금 그 하나의 깐 달걀 같은 느낌이네요.

아니, 이 프로세스들을 다 거치고 나면 약간 되게 깨끗하고 와, 이대로 누우면 자 너무 잘 올 것 같은… 근데 이제 저 같은 경우는 원래 세안할 때 이제 이런 거 다 필요 없고 이제… 어, 이런 거 다 필요 없고 이제 저 딱 이걸로만… 물로만, 물로만, 물로만 하면 약간 깨끗하다 이런 느낌은 안 들어요. 그냥 약간 눈곱이나 약간 피부에 그런 것만 좀 이렇게 좀 닦아낸다 이런 느낌이었지, 이렇게 깨끗한 느낌은 안 났었거든요.

아, 지금 되게 좋아요. 솔직히 말해. 맞아요. 그리고 물로만 하는 게 더 좋을 때도 있어요. 뭐냐면 아침에 일어났을 때, 그러니까 보통 건성이신 분들 같은 경우는 유분이 그렇게 올라 있지 않단 말이에요. 근데 거기에 지금처럼 클렌징 제품을 하게 되면 오히려 더 당겨 버리니까, 그러신 분들은 물로만 하시면은 오히려 더 아침에는 더 깔끔하게 나오실 수 있습니다.

아무튼 말끔해지셨어요, 지금. 야, 이게 여러분들도 관리를 하시면 좋은 거 같습니다. 아무튼 오늘 이렇게 저희가 실전을 한번 배운 걸 주영 씨가 보여줬는데 어떠셨나요? 오늘 미림 님, 최현 님 보고 계십니까? 이렇게 하는 거 맞죠? 사실 우리… 맞아요, 맞아요. 지금 사실 저희의 그 피부 조력자들이 없어서 지금 피부 뉴비들끼리 이렇게 한번 진행을 해봤잖아요.

맞아. 그래도 뭐 제가 명색이 MC 아니겠습니까? 배운 그대로 정말 잘하셨어요. 네, 저는 앉아서 이야기만 하는 것도 좋지만 실제로 이렇게 보여주고 직접 느껴서 어떻게 달라졌는지 이야기를 해 주시니까 시청자분들도 볼 수 있잖아요. 그래서 실천할 수 있는 확률이 더 높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그게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이렇게 실제로 저희가 이제 가끔씩 실전편을 준비해서 여러분들한테 한번 찾아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정보가 도움이 되셨으면 구독과 좋아요. 피부를 말하다 다음에도 보여줄게. 안녕. 고생했습니다. 어우, 진짜 탱탱해. 완전. 근데 진짜 너무 좋은데, 너무 좋은데요? 앞으로 좀 해요. 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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