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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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에버스의원 건대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밤이 됐는데, 여러분들한테 수상한 상인이 와 가지고 아이 둘 중에 하나를 고를 수 있게 해 준 거예요. 하나는 아주 더운 밤, 하나는 아주 추운 밤. 고를 수 있어요. 여러분, 어떤 밤을 혹시 고르실 건가요?
저는 아주 더운 밤이요.
저는 아주 추운 밤이요.
왜 더운 밤 하세요? 저는 추우면 얼굴 터요.
아, 여러분. 날씨가 너무 좋아졌어요, 그죠? 너무 좋아요. 요즘 좀 덥더라고요. 솔직히 좀 놀러 가고 싶은데, 그렇지 않아요? 너무 놀러 가고 싶어요. 진짜 너무 가고 싶은데 있어요. 지금은 제일 가고 싶은 거 제주도. 제주도. 제주도 한여름에는 못 가는데 지금이 딱이에요, 알죠? 아, 근데 제주도 가려면 또 비행기 타야 되잖아요. 근데 만약에 이 비행기를 타다가 떨어져요. 그럼 어떻게 해요?
추락하면 추락할 일이 없어요. 그럴 확률이 없어요.
추락하고 있는 중이에요. 추락하고 있어요, 지금.
자다가 눈을 떴는데 떨어지고 있어요. 그럼 일단 기도하고, 살려 달라고 기도하고, 꽉 잡고 손잡이 잡고.
기도할 일도 없어요. 추락 안 하니까.
만약에 진짜 그렇게 추락을 했어요. 근데 마침 또 두 분은 살았어. 그렇다면 당신은 받을 수 있는 구호 물품이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폼클렌징이랑 로션 중에서 하나만 선택할 수 있다면 뭘 선택하실 거예요?
하나요?
네, 하나.
전 로션이요.
저는 폼클렌징이요.
근데 왜 폼클렌징을 선택하신 거예요?
제가 지성 피부거나, 일단 이 기름을 씻어야 돼요. 안 씻으면 트러블 나요. 무인도지만 트러블 나면 이게 아프잖아요. 씻어야죠. 그래서 폼클렌징.
아, 그럼 최원 씨는 안 씻겠다?
무인도에 물이 있다는 확신이 있나요?
물? 물 없을 수도 있어요.
물이 없을 리가 없어요.
아니요, 그럼 물이 없는데 로션 발라서 뭐 하려고. 그냥 굶자. 바를 때 발라요. 계속 발라요. 안 씻고.
요즘 여자들은 화장을 하고 수정을 할 때도 토너로 이렇게 지우고 하잖아요. 약간 그런 느낌으로 로션으로 이렇게 하면 쓱 닦아내고 또 바로 바르고.
그러니까요.
어딘가에 물이 있지 않을까요? 비행기인데.
근데 여기서 만약에 지나가던 원숭이가 여러분한테 아이템을 하나 주는 거예요. 원숭이가 갑자기, 마약인가? 근데 이게 태양이 이렇게 막 내리쬐고 있잖아요. 두 가지 중 하나 선택할 수 있어요. 모자 아니면 선크림. 뭘 선택하실 건가요?
저는 바로 모자예요.
저는 바로 선크림이에요.
왜요?
왜냐면 자외선 이겨야죠.
아, 자외선이 얼마나 셀 건데. 근데 모자가 자외선을 못 막지 않아요? 가리는데 들어오잖아요, 이렇게.
가리면 들어오죠.
왜냐면, 봐봐요. 가림막이 요렇게만 있는데 이렇게만 막지, 요렇게는 못 막을 것 같아.
근데 모자를 뚫어요.
자외선이랑 UVB 기억 안 나세요? 다 뚫어요. 다 뚫죠.
다 뚫어요? 안 되는데.
다 뚫는다? 졌어, 졌어.
아, 진짜요? 제가 이겼어.
그러면 일단 햇빛이 딱 내리면은 열은 좀 막아주지 않을까요?
그거는 부럽지만 선크림이요.
근데 저도 선크림이요. 선크림은 어떻게 지울 거예요? 폼클렌징 필요하지 않아요?
아, 빌려달라고 하자.
마.
한 번 또 여기서 이제 밤이 되잖아요. 밤이 됐는데 여러분들한테 수상한 상인이 와 가지고 아이 둘 중에 하나를 고를 수 있게 해 준 거야. 하나는 아주 더운 밤, 하나는 아주 추운 밤. 고를 수 있어요. 여러분 어떤 밤을 혹시 고르실 건가요?
저는 아주 더운 밤.
저는 아주 추운 밤.
왜, 왜 추운 밤?
아, 저 더운 거 진짜 싫어해요. 그냥 싫어서 싫다. 진짜 싫어요. 여름이 진짜 싫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왜 더운 밤 하시는 거예요?
저는 추우면 얼굴 터요. 수부지라서, 얼굴이 터요.
더운 밤은 선택해서 편하게 잘 자고, 땀나는 건 또 폼클렌징으로 씻으면 돼요. 물이 없을 수는 있지.
선크림 어떻게 지울 거예요?
피부과 관리 관점으로 봤을 때는 혹시 추운 게 나아요, 아니면 더운 게 나아요? 더우면 피지 분비가 너무 많아지거든요. 너무 기름기가 심해지고 트러블도 너무 심해지고, 너무 최악이에요. 추우면 얼굴이 진짜 찢어질 거예요 아마.
둘 다 너무 최악인데. 그러면 지금 건성이신 분은 추우니까 찢어지고, 지성이신 분은 더우니까 더 기름 막 나고. 둘 다 최악을 고른 거 아니에요?
맞아요. 서로가 서로에게 적정 온도 유지가 필요합니다.
아무튼 여러분들 이렇게 잠을 잤어요. 어떻게 잠을 잤어요? 막 땀 나고, 뭐 추워 죽겠고 이렇게 잠을 잤는데 아침이 된 거죠. 보시는 분들이 너무 불쌍한 거예요. 불쌍해서 아이 얘다, 내가 하나를 줄게. 구호 물품으로 불이랑 물 중에 하나 고를 수 있어요. 뭐 고르실래요?
전 바로 물을 고르죠.
어, 물. 이제 씻어야죠.
근데 전 불이요. 안 씻어요. 적정 체온 유지. 씻고 일단 살고 봐야죠.
왜 불을 고르신 거예요?
일단 피부에 단백질이 중요하잖아요. 콜라겐, 그죠? 중요하죠. 주변에 뭐 단백질 될 만한 거 불에 구워서 안전하게 먹고 살아서 나갈 거예요.
그렇네요. 먹으려면 당연히 불이 필요하잖아요.
물 필요 없네.
물 필요하죠. 일단 씻기도 해야 되고, 정말 마시는 물도 필요하죠. 내 몸에 수분이 채워져야 되는데 당연히 음식도 들어와야죠. 단백질도 채워져야 되는 건 맞는데, 수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특히나 이 건성이시잖아. 물 너무 중요합니다.
저도 복합성으로 수분이 매우 필요하거든요. 불보다 물이네, 물이죠. 비 오는 거 받아서 끓여서 마시면 되죠.
오, 근데 비가 안 오면요?
비가 지금 오고 있어요.
오, 그래요?
안 오고 있어.
추락 상황은 약간 비가 와야 좀 더 극적이에요.
오고 있지 않아요. 비가 오고 있어요.
안 오.
아무튼 만약에 여러분들이 이렇게 잘해서 협조를 잘해 가지고 어떻게 살았어요. 이제 무인도 나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럼 이제 제일 먼저 또 닥터에버스지 않습니까? 피부과 시술을 받을 수가 있어요. 토닝이랑 스킨 부스터 중에 뭘 고르실 걸까요?
이건 조금 고민된다.
토닝.
토닝? 네, 토닝이 일단 무인도였던 거예요. 밝아져야 하죠. 일단 심지어 더운데 있었잖아요. 밤에는 덥고, 낮에도 불 피워서 덥고, 그냥 계속 더운 것만 하셨으니까 안 탈 수가 없겠네. 이렇게 생존하시는 거 맞아?
전 스킨 부스터요. 피부색소를 먼저 밝히기보단 피부결을 먼저 돌리고 싶을 것 같아요.
그러면 얼굴이 엄청 탔는데 피부결이 조금 안 좋은 거랑, 피부결은 좋은데 얼굴이 탄 거랑 어떤 게 나아요?
엄청 타는 거요.
최원 씨는 선크림 발라서 안 탔는데?
맞네요. 좀 탈 수가 없네요.
만약에 근데 만약에도 탈 수가 없어요. 선크림을 발랐지요. 하긴 생각해 보니까 준철 씨는 지금 얼굴 다 탔는데 토닝 해야 되잖아. 밝아져야죠.
일단 근데 피부결을 돌려놓고 톤을 밝히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예민해진 상태에서 받는 거면 토닝보다 스킨 부스터가 좀 더 나은 거예요?
그렇죠. 차라리 그러면 살아서 나가서 한 한 달 정도 지난 후에 받는 거면은 토닝 괜찮죠.
한 달 정... 한 달 동안 뭐 하실 건데요?
집에서 잠 자고 물 마시고 밥 먹고 좀 회복하고 나서 그때 스킨 부스터를 받으면 좋지 않을까. 그래서 스킨 부스터가 좋은 것 같기도 하고.
도대체 준철 씨 이긴 게 뭔가? 제가 기억나는 건 단백질 먹는 거밖에 기억이 안 나는데요.
콜라겐 중요하죠.
맞아요. 중요하죠. 근데 그것도 못 구할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아까 선크림 준 원숭이 아이 발언은 저희 피부를 말하다 전혀 상관없는 개인적인...
다 들고 있는 바나나.
아, 무인도에 갇힌다는 설정은 했지만 사실 피부를 지키는 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들을 가지고 밸런스 게임을 한 거잖아요. 처음에, 만약에 제가... 처음으로 만약에 뭐 저희가 폼클렌징이랑 로션 둘 중에 하나만 고르는 걸 했었는데 결국에는 둘 다 쓰는 게 중요하다, 뭐 이거죠.
맞아요. 원래 되게 다 쓰는 게 제일 좋고, 사실 토닝이랑 스킨 부스터도 똑같습니다. 스킨 부스터만 한다고 해서 피부가 완전히 돌아오는 건 아니기 때문에 토닝과 스킨 부스터를 여름철에 같이 병행을 해서 피부톤도 지키고 피부결과 모공을 같이 개선시켜 주는 걸 추천드려요.
선생님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정보니까. 잘... 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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