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름넣고 오늘은 그동안 미안해
너무 관리못해줘서 미안해
남친이 왜이렇게 차를 더럽게 타냐고
제발 내 자리좀 치우라며 그렇게 구박을 했는데도
암튼 오늘은 내가 마음먹었다
그동안 마음을 못먹어서 그렇치 나 마음먹으면 잘 치운다고
원래 깨끗한 사람이라고 !!!!!
일단 걸레랑 차량용품좀 마트가서 사고 본격적으로 쓸고 딱고
시작합니다
내부에 엄청 먼지가 많아도 이렇게 많을수가있나 ....
치우면서 그래.. 그동안 내가 해도해도 너무했지
반성에 시간을 갖으면서 청소에 동참했네요
자동세차로 외관돌리면 안깨끗해진다면서 한번 더 셀프세차장으로 이동 ~
다시한번 솔질부터 거품샤워 그리고 코팅까지 ~
반짝반짝 아 맘에들어요 진짜 이렇게 이쁜 녀석을 그동안 똥차마냥...
암튼 내마음에 쏘옥 들게 꺠끗하게 청소하고 나니까 기분까지 좋아지더라구요 ㅎㅎ
내일은 사우나 가서 나좀 씻어야겠다 ㅎㅎㅎㅎ